케이씨씨 002380 · KOSPI
6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6) 최근 노출 2026-06-01최근 카드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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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 -0.48%p (절대 -23.9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회사가 골재 채취업 및 판매업을 영위하지 않는다고 공시해 이 경로가 다루는 사업 실체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골재 채취업 및 판매업 미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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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9 · 보통 ▽ -5.57%p (절대 -23.3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케이씨씨 건자재 품목(창호·석고보드·마이톤)이 공동주택 마감재 카테고리와 일치할 뿐, DL이앤씨가 이 특정 LH 프로젝트에서 케이씨씨를 공급처로 선정했다는 거래관계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건자재 케이씨씨 제품 건축 내외장재 외 석고보드, 마이톤, KCC창호 외 상품 건축 내외장재, 부자재 외 DW HANDLE(소) CURVE B-02(GREY)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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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대형 선박 3건 1조원 규모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9 · 보통 ▽ -7.44%p (절대 -25.66%)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선박용 방청도료와 방오도료는 월등한 품질, 높은 시장점유로 다년간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세계 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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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아이파크영창 회생절차 개시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78 · 주목받는 중 ▽ -8.78%p (절대 -19.2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의 주요 매출처·매입처·지분투자 목록 어디에도 아이파크영창이 등장하지 않아 이벤트가 회사 노출로 이어지는 사슬을 세울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실내건축, 건축마무리 공사, 전기공사업 및 관련 전문건설 공사업 영위…13 인테리어 디자인 상담 및 시공업 미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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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GC 3척 5천억 수주 계약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29 · 주목 전 ▽ -23.57%p (절대 -26.57%)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선박용 방청도료와 방오도료는 월등한 품질, 높은 시장점유로 다년간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세계 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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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GC 3척 5,048억원 수주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1 · 보통 ▽ -23.57%p (절대 -26.5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케이씨씨는 선박용 방청·방오도료를 생산해 HD현대중공업 등 조선소에 납품하는 도료부문 공급사다. HD현대중공업의 VLGC 3척 수주(5,048억원)는 이 조선소의 선박 건조 물량이며 케이씨씨 방청·방오도료 납품 대상이 되는 구조다.
- HD현대중공업 VLGC 3척 수주(5,048억원) → HD현대중공업은 케이씨씨 도료부문의 주요 거래처로서 선박용 도료를 공급받는 관계다 [공시 2026-03-09 · 확인]
- HD현대중공업 등 조선소 발주 물량 증가 → 케이씨씨는 선박용 방청·방오도료를 세계일류상품으로 다년간 인증받아 조선소에 납품하는 공급사다 [공시 2026-05-15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이번 VLGC 3척 수주가 실제로 케이씨씨 도료 공급계약으로 이어지는지는 개별 확인되지 않고 거래관계상 개연성에 의존한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선박용 방청도료와 방오도료는 월등한 품질, 높은 시장점유로 다년간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세계 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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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대기 2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케이씨씨는 건자재·도료·실리콘·기타 4개 부문을 운영하는 종합정밀화학 기업입니다. 최대주주는 정몽진(지분율 20%)이며, 내수 과점 사업(건자재·도료)에서 안정 마진을 걷고, 2020년 인수한 미국 모멘티브 계열의 글로벌 실리콘 사업에서 사이클 이익을 얹는 이중 구조입니다. FY2025 기준 연결 매출 6조 4,838억원 규모이며, 매출의 약 47%를 차지하는 실리콘 부문의 손익 스윙이 그룹 전체 실적을 크게 좌우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실리콘 47.3% · 3조 671억원
- 도료 29.5% · 1조 9,098억원
- 건자재 14.9% · 9,666억원
- 기타 8.3% · 5,403억원
수익의 두 축은 '사이클 민감 실리콘'과 '안정 마진 건자재·도료'입니다. 실리콘(FY2025 외부매출 3조 671억원)의 수익은 중국 공급 사이클이 정하는 기초제품 판가와 가동률에 달려 있으며, FY2021 영업이익 2,692억원에서 FY2023 -833억원으로 뒤집혔다가 FY2024~FY2025 2년 연속 흑자로 돌아온 사례가 이를 실증합니다. 도료(FY2025 외부매출 1조 9,098억원)는 자동차·조선 수요와 원재료 스프레드가 동인이며, FY2023 이후 매년 1,700억~2,200억원대의 안정 이익원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건자재(FY2025 외부매출 9,666억원)는 국내 착공·마감 수요에 묶여 있고, 무기단열재 화재안전 기준 강화 같은 규제가 수요를 계단식으로 늘립니다. 수익 구조의 핵심은 매출 비중(실리콘 47%)과 이익 비중(도료+건자재 약 78%)이 서로 어긋나 있다는 점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상품매입 · 2조 4,964.1억원
- 급여 · 8,751.1억원
- 감가상각비 · 3,745.8억원
- 전력비 · 1,456.1억원
- 연료비 · 1,443.8억원
- 무형자산상각비 · 493.9억원
- 사용권자산상각비 · 349.9억원
- 퇴직급여원가 · 841.7억원
원가의 뼈대는 변동비(원재료 매입)와 두터운 고정비(감가상각·인건비·에너지)의 결합입니다. FY2025 기준 원재료·상품매입이 2조 4,964억원으로 총비용 6조 562억원의 약 41%를 차지합니다. 급여 8,751억원, 감가상각비·무형자산·사용권자산 상각 합계 약 4,590억원, 전력비 1,456억원·연료비 1,444억원이 고정비 층을 이룹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FY2025 7,895억원)의 상당 부분은 연 2,500억~3,200억원대 설비투자(capex FY2025 3,199억원)와 실리콘 지배구조 확장(FY2024 모멘티브 잔여 지분 8,079억원 취득)으로 나갔습니다. 배당은 이익 변동과 무관하게 FY2025 주당 1만원·총 735억원으로 유지·확대 정책을 이어왔습니다. FY2025 연결 총부채는 8조 9,791억원이며 유동비율이 100.01%까지 내려와 단기 유동성 추이를 살펴야 하는 구간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6,288,443 · 영업이익 312,530
- FY2024 · 매출 6,658,762 · 영업이익 471,118
- FY2025 · 매출 6,483,819 · 영업이익 427,615
실리콘 부문은 중국 capa 사이클과 연동되는 글로벌 사이클 장치산업입니다. FY2022 고점 이후 FY2023 공급 과잉·수요 부진으로 매출이 -20.4% 줄고 영업이익이 3,447억원 역전됐으며, 가동률이 모멘티브 기준 55.0%까지 내려갔습니다. FY2024~FY2025에는 고부가 제품 판가 운용과 원가 절감으로 흑자로 돌아왔으나, 회사는 메탈 실리콘이 공급과잉·수요부진으로 당분간 약세라고 전망합니다. 건자재는 국내 착공·마감에 후행합니다. FY2023 영업이익 1,933억원을 정점으로 미분양 적체 국면에서 2년 연속 이익이 줄었습니다. 연결 매출은 5조 8,749억원~6조 6,588억원의 좁은 밴드를 유지하면서도 영업이익은 3,125억~4,711억원 사이를 오가, 매출 변동 대비 이익 탄력이 5~8배에 이르는 구조가 사이클의 특징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원료 상류는 Global Ferro·MGC·XINAN 등 메탈 실리콘 공급망(FY2025 원재료 매입 총액의 32.72%)과 금호피앤비화학(에폭시수지 등)·아세아제지(석고지)가 핵심 벤더입니다. 고객 하류는 부문마다 얼굴이 다릅니다. 도료는 현대자동차·HD현대중공업 등 소수 대형 거래선에 집중되며, AXALTA와의 기술 제휴로 자동차 도료 스펙 지위를 유지합니다. 실리콘은 P&G·3M·LOREAL 등 글로벌 소비재·산업재 기업이 주요 고객입니다. 건자재는 벽산·영화 등 다수 소규모 거래처에 분산돼 있어 가격 결정력이 회사 쪽에 있습니다. 자본 연결 측면에서는 삼성물산 지분 10.01%·HD한국조선해양 지분 3.91% 보유와 HD한국조선해양 교환사채 발행이 맞물려, 조선(도료 고객)과의 관계가 영업·재무 양쪽에 걸쳐 있습니다. 실리콘 기초제품군은 중국 신규 설비 진입으로 상시 판가 압력에 노출되는 반면, 자동차·선박 도료와 하이엔드 스페셜티는 인증·스펙 장벽으로 판가 방어력을 갖춥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신조선가 지수 신조 발주·선가 강세는 선박용 방청·방오도료 물량과 단가 여력으로 이어집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메탈 실리콘 국제가 실리콘 업스트림 모노머 투입 원료라 가격이 오르면 실리콘 원가 부담이 커집니다
- 메탄올 국제가 실리콘 업스트림 모노머(MCS)의 투입 원료라 가격이 오르면 실리콘 원가 부담이 커집니다
- 브렌트 유가 도료 원재료(자일렌·톨루엔 등 석유화학 용제)가 유가에 연동돼 스프레드를 좌우합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적체는 착공·마감 수요 위축으로 석고보드·창호 출하 감소로 직결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도료 수입 원재료 결제에는 원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실리콘 해외법인 매출 환산에는 이익으로 작용하는 양방향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실리콘 업황의 선행 지표는 중국 메탈 실리콘 국제 단가(FY2023 3,420원/kg → FY2025 2,845원/kg)와 모멘티브 가동률입니다. 이 두 수치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건자재 실적의 선행 지표는 전국 미분양 주택 수와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입니다. 미분양이 늘고 CBSI가 낮아지는 국면에서 건자재 영업이익이 2년 연속 줄어든 패턴이 확인됐으므로, 두 수치가 반전하는 시점이 관측 지점입니다. 도료의 선행 지표는 신조선가 지수와 자동차 생산 수요, 그리고 석유화학 용제 가격입니다. 유동비율이 100.01%로 내려온 상황에서 장기차입금·사채의 단기 이전 규모와 차환 조건이 재무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