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텍 002230 · KOSDAQ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7-09최근 카드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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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24 · 주목 전 ▲ +15.71%p (절대 +7.9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피에스텍의 전력기기 제품은 한전 조달용 전자식 전력량계(EM)이며 인용된 실적표에서도 EM 등 제품의 수출액이 전 기간 '-'로 기재돼 초고압 변압기·중전기기 수출 밸류체인과 제품·고객이 겹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전력기기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전력기기 제품 EM 등내수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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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24 · 주목 전 ▲ +15.71%p (절대 +7.9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피에스텍은 초고압 변압기·부싱·애자·철심 등 2차 밸류체인 제조사가 아니며 수출 실적도 없어(FY2023 수출 9백만원 외 사실상 전 기간 0), 북미·유럽 변압기 수출 호황이 닿을 노출 지점이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전력기기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전력기기 제품 EM 등내수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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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27 · 주목 전 ▲ +15.08%p (절대 -4.7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가 요구하는 초고압 변압기·개폐기 등 송변전 기기 제조 역량이 도시에의 사업 구조·매출 구성·밸류체인 어디에도 근거로 확인되지 않아(회사는 전력량계·AMR/AMI 계량계측기기 단일 영업부문) 인과 사슬의 출발점이 성립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2024년 10월에는 친환경 개폐기 본격 생산을 위해 나주 공장 인근에 약 2,000평 규모의 신규 공장을 취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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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27 · 주목 전 ▲ +15.08%p (절대 -4.76%)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영위 15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설비의 개발, 제조, 판매, 서비스업 영위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시설의 건설 및 운영 영위 ... 피에스그린에너지(주) 2021.11.0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46, 5층 전기/연료전지발전 509 지분율 100%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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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피에스텍은 2003년 설립된 전력기기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사로, 변압기·개폐기 등 전력기기(EM)와 태양광 EPC·발전 사업을 양대 축으로 합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972억원이며 전력기기 부문이 64.7%를 차지합니다. 전체 임직원은 약 470명이고, 최근 신재생에너지(태양광 EPC·발전)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이 종목의 핵심 프레임은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태양광 수요 회복에 동시에 노출된 중소형 에너지 설비사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전력기기(EM) 64.7% · 629억원
- 신재생(태양광 EPC·발전) 24.0% · 233억원
- 상품 등 11.3% · 109억원
FY2025 매출 972억원의 64.7%인 629억원이 전력기기(EM) 부문이며, 신재생(태양광 EPC·발전)이 233억원(24.0%), 상품 등이 109억원(11.2%)입니다. FY2021 576억원에서 FY2025 972억원으로 4년간 68.8% 성장했습니다. 신재생 부문은 FY2022 적자(-18억원 영업이익)의 주요 원인이었으나, FY2025 전체 영업이익 53억원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전력기기는 한전 및 대형 발전소 발주와 연동되며, 신재생은 민간 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에 의존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성격별 비용의 주요 항목은 전력기기 원자재(동선·규소강판·절연재 등)와 태양광 EPC 외주 공사비입니다. 신재생 EPC의 외주 의존도가 높아 원가율 변동성이 크며, 구리 가격 상승 시 전력기기 원자재 비용이 늘어납니다. 태양광 모듈 원가의 핵심인 폴리실리콘 단가도 원가율에 영향을 줍니다. 종업원급여와 감가상각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57,640 · 영업이익 1,291
- FY2022 · 매출 70,976 · 영업이익 -1,841
- FY2023 · 매출 69,630 · 영업이익 851
- FY2024 · 매출 80,585 · 영업이익 3,430
- FY2025 · 매출 97,160 · 영업이익 5,281
전력기기 수주는 한전·발전공기업 투자 계획과 연동되어 연간 변동성이 낮습니다. 신재생 EPC는 RPS 제도·금리·토지 인허가 속도에 따라 수주가 크게 달라집니다. FY2022 신재생 부문 부진은 EPC 발주 지연과 마진 압박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FY2024~FY2025에는 신재생 수주 회복과 전력기기 수요 증가가 맞물려 매출과 이익이 동반 성장했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전력기기 주요 판매처는 한전·한국남동발전·LS일렉트릭 등 대형 전력 인프라 사업자입니다. 태양광 EPC는 민간 사업주를 대상으로 수주하며, 발전 자회사가 자체 발전 수익을 창출합니다. 구리(동선)는 LS전선 등 국내 공급사에서, 폴리실리콘 모듈은 중국 제조사에서 주로 조달합니다. 최대주주는 특수관계인 합산 50%대이며 코스닥 상장사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전기요금 인상은 자가 발전·ESS 투자 경제성을 높여 태양광 EPC와 전력기기 수주를 늘린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전국 미분양 주택(월) 미분양 적체로 신규 착공이 위축되면 지붕형 태양광 EPC 수요가 줄어 신재생 부문 수주에 직접 영향을 준다
- 구리 국제가 구리(동선)는 변압기·개폐기 등 전력기기 원자재의 핵심이라 구리 단가 하락 시 전력기기 부문 원가율이 개선된다
- 폴리실리콘 국제가 폴리실리콘 단가 하락은 태양광 모듈 가격 하락으로 이어져 EPC 원가를 줄이고 사업 경제성을 높인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국고채 3년 금리 금리 하락은 태양광 EPC 사업성 개선으로 수주를 늘리지만, 금리 상승은 조달비용 증가로 이익을 압박하는 양방향 노출이 존재한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여부는 ESS 충방전 차익과 태양광 PPA 수익에 영향을 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국채 금리(KTB 3년) 방향은 태양광 EPC 발주 경제성과 회사 조달비용 양면에서 중요합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과 신규 착공 지표는 지붕형 태양광 EPC 수주의 선행 변수입니다. 구리·폴리실리콘 국제 가격 변동은 전력기기·태양광 원가율에 직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