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 00203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이벤트는 메가 데이터센터·지역별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명시할 뿐 기존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자체를 명시하지 않아, 전력 다소비 제조업(시멘트 등) 원가 부담 증가로의 연결고리가 근거 태그 없이 추정에 그쳐 confirmed 요건(②)을 충족하지 못함

    주목도 84 · 주목받는 중 ▲ +31.61%p (절대 +11.7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1 실적 확인 급상승 ↑

    이벤트는 메가 데이터센터·지역별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명시할 뿐 기존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자체를 명시하지 않아, 전력 다소비 제조업(시멘트 등) 원가 부담 증가로의 연결고리가 근거 태그 없이 추정에 그쳐 confirmed 요건(②)을 충족하지 못함

    DART 원문 보기

  2. 2026-06-01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이 이벤트는 GS건설의 개별 프로젝트 수주이고 아세아의 시멘트·레미콘 고객사 실명은 공시되지 않아 두 프로젝트가 아세아 공급망에 닿는다는 사슬을 완결할 근거가 없다.

    주목도 73 · 주목받는 중 ▲ +26.03%p (절대 +2.5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사업 노출 급상승 ↑

    이 이벤트는 GS건설의 개별 프로젝트 수주이고 아세아의 시멘트·레미콘 고객사 실명은 공시되지 않아 두 프로젝트가 아세아 공급망에 닿는다는 사슬을 완결할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시멘트부문 시멘트 건축자재 레미콘 2차제품 기타 단순합계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아세아는 시멘트와 골판지 제지라는 성격이 다른 두 내수 장치산업을 한 지붕 아래 지배하는 순수지주회사입니다. 상장 자회사 아세아시멘트 지분 56.91%와 아세아제지 지분 52.20%를 정점으로 둡니다. 최대주주는 이훈범으로 지분 14.53%를 보유합니다. 이 종목을 시멘트 회사로만 봐도 제지 회사로만 봐도 오독하게 됩니다. FY2025 부문 매출은 시멘트 약 9,707억원과 제지 약 8,551억원이 거의 반반입니다. 지주 본체의 일은 자회사 주식 소유와 경영컨설팅이고 연결 손익의 실체는 두 자회사 그룹에서 나옵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부문별 매출(내부거래 제거 후) · 출처: 사업보고서
  • 시멘트 51.5% · 9,707억원
  • 제지 45.4% · 8,551억원
  • 기타 3.1% · 587억원

시멘트는 석회석을 소성해 레미콘사와 건설사, 관수에 파는 내수 장치산업입니다. 아세아시멘트 시멘트 내수 판매단가는 톤당 약 6만 3천원(FY2021)에서 약 9만 8천원(FY2024)으로 인상됐습니다. 제지는 폐지와 펄프를 원료로 골판지원지를 만들어 파는 스프레드 사업으로 원재료비가 매출원가의 약 60%입니다. 지주 본체는 배당과 상표권, 임대료를 받는 파이프로 FY2025 별도영업이익 약 185억원 규모입니다. 물량은 건설 사이클이 정하고 이익은 판가 관철력이 정합니다. 시멘트 내수는 2024년 4,359만톤으로 외환위기 이후 최저까지 줄었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비용의 성격별 분류(연결 주석) · 출처: 사업보고서
  • 원재료 등 사용액 36.1% · 6,405억원
  • 전력비 13.1% · 2,320억원
  • 종업원급여 11.7% · 2,075억원
  • 감가상각·무형상각 8.0% · 1,410억원
  • 운임 5.4% · 952억원
  • 기타 25.8%

변동비의 몸통은 원재료입니다.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 약 1조 7,734억원 중 원재료 등 사용액이 약 6,405억원입니다. 에너지와 인건비는 매출과 따로 움직입니다. 매출이 2년 연속 줄어든 국면에도 전력비는 약 2,208억원에서 약 2,32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소성과 초지 공정의 에너지 소비형 원가가 물량 축소기에 마진을 무겁게 누릅니다. 번 현금은 유지·환경 투자와 배당, 자사주 소각으로 갑니다. FY2025 유형자산 취득은 약 2,133억원이고 주당 배당을 4,970원으로 올렸습니다. 자기주식이 발행주식의 20.65%에 달해 이익소각을 이어갑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2.1조FY2023 영업이익 2404억2.1조2404억FY2023FY2024 매출 2.0조FY2024 영업이익 1724억2.0조1724억FY2024FY2025 매출 1.9조FY2025 영업이익 1110억1.9조1110억FY2025
  • FY2023 · 매출 2,115,887 · 영업이익 240,395
  • FY2024 · 매출 2,007,423 · 영업이익 172,422
  • FY2025 · 매출 1,884,465 · 영업이익 111,030

건설 사이클과 폐지·원지 스프레드 사이클이라는 상관이 낮은 두 사이클의 합으로 움직입니다. 이익의 방향은 시멘트가 정해 왔습니다. 시멘트 부문 영업이익은 FY2023 약 1,475억원에서 FY2025 약 787억원으로 꺾였습니다. 이 낙차가 연결 영업이익 약 2,404억원에서 약 1,110억원으로의 감소 대부분을 설명합니다. 매출 1% 감소당 영업이익 5~6% 감소의 하방 탄력이 2년 연속 실측됩니다. 물량 감소기에 즉시 줄지 않는 준고정 블록이 이 탄력의 원천입니다. 제지는 원재료가가 오르면 시차를 두고 반영되지만 내리면 즉시 인하 요구가 들어오는 비대칭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시멘트와 제지 두 축의 수직 계열과 조달·판매 관계로 얽혀 있습니다. 최대주주 이훈범은 특수관계인 합산 45.41% 지분을 보유합니다. 핵심 계열은 아세아시멘트 56.91%와 아세아제지 52.20% 지분의 두 상장 자회사입니다. 시멘트 원재료 중 슬래그는 포스코에서 매입해 제철 부산물을 원료로 받는 연결점이 있습니다. 석회석은 자체 광산에서 140년 이상 채광 가능한 매장량을 보유해 자급합니다. 유연탄은 전량 수입이라 국제 시황이 가격을 정합니다. 제지는 계열사 AP리싸이클링이 국내폐지 수집을 맡는 수직계열 구조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 시멘트와 골판지 모두 내수 총량 산업이라 성장 둔화가 물량을 직접 누릅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전국 미분양 주택(월) 미분양이 쌓이면 착공이 위축돼 시멘트 내수 출하량이 직접 줄어듭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소성·초지 공정의 전력 소비가 커 요금 인상이 곧바로 제조원가에 반영됩니다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는 전량 수입하는 유연탄과 수입펄프·수입폐지 매입원가를 키웁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한은 기준금리 부동산 착공 경로로 수요를 누르는 한편 보유 금융자산 이자수익에는 반대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전국 미분양 주택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미분양이 쌓이면 착공이 위축돼 시멘트 내수 출하량이 직접 줄어듭니다. 회사가 2024년 내수 최저치의 원인으로 부동산 위험과 미분양 증가를 명시한 점이 근거입니다.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은 소성과 초지 공정의 전력비로 곧장 반영됩니다. FY2025 전력비가 약 2,320억원으로 매출 감소기에도 늘어난 실측이 근거입니다. 원화 약세는 전량 수입하는 유연탄과 수입펄프 매입원가를 키우는 관측치입니다. 시멘트 판가 관철력의 유지 여부가 물량 축소를 상쇄할 유일한 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