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00202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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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51 · 보통 ▽ -24.88%p (절대 -44.7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인용된 연료전지 소재·부품사업(수분제어장치·PEM·MEA)은 코오롱(002020) 연결 부문이 아니라 지분법 관계기업 코오롱인더스트리(보통주 30.40%·연결 밖) 사업 내용의 참고 기재이므로 데이터센터 전력 이벤트가 이 종목 손익으로 닿는 고리가 성립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연료전지 소재ㆍ부품사업은 연료전지용 수분제어장치, PEM, MEA 사업을 전개하고있습니다. 수분제어장치는 차량용, 발전용, 건물용 양산에 성공하여 연료전지 시스템에 적용됩니다.
DART 원문 보기 -
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65 · 보통 ▽ -39.26%p (절대 -57.05%)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세운 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416,579…전주 삼천주공 3단지 재건축 인천 부평산곡6 재개발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코오롱(002020)은 2009년 인적분할로 제조 본업을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넘긴 순수지주회사입니다. 별도 수입은 자회사 배당·상표권 사용료·부동산 임대 세 가지에 한정됩니다. 연결 실적의 실체는 건설(코오롱글로벌)·수입차 유통(코오롱모빌리티그룹)·IT(코오롱베니트)·복합소재 제조(코오롱스페이스웍스)·바이오(코오롱티슈진) 자회사 포트폴리오입니다. 소재 본류인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보통주 30.4%만 보유한 관계기업이라 연결 매출이 아닌 지분법 손익 경로로만 영향을 줍니다. 이 회사를 읽는 핵심 프레임은 '배당·수수료로 사는 지주'와 '건설·유통 수주·대수 사이클 포트폴리오'의 이중 구조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유통 · 2조 6,280.0억원
- 건설 · 2조 3,648.7억원
- IT · 5,481.5억원
- 기타 · 2,667.6억원
- 지주 · 1,025.8억원
- 제조 · 1,020.2억원
연결 매출 FY2025 5조 8,861억원 중 수입차 유통이 43.6%, 건설이 39.3%를 차지해 두 부문이 전체의 80%를 넘습니다. 유통의 몸통은 코오롱모터스(BMW·MINI 전담)로 신차 비중이 78.6%입니다. BMW는 2025년 국내 수입차 1위(77,127대·25.1%)를 기록했습니다. 건설 수익 동인은 기술 채택이 아니라 수주 사이클로, FY2025말 수주잔고 11조 8,743억원이 향후 매출의 재고 역할을 합니다. 별도 층은 FY2025 영업수익 961억원(배당 439억원·상표권 수수료 369억원·임대 154억원)으로, 자회사 배당 정책과 계열사 매출 규모에 종속됩니다. IT 부문(9.1%)은 외산 벤더 솔루션 재판매와 SI로 기업 ICT 투자 사이클에 연동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재고자산의 변동 · 3조 3,095.4억원
- 지급수수료·판매 수수료 · 1조 5,813.8억원
- 종업원급여 · 4,177.6억원
- 기타비용 · 4,175.2억원
- 자산의 상각 · 887.8억원
- 지분법손실 · 106.4억원
연결 비용의 몸통은 수입차 상품 매입과 건설계약 원가입니다.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는 5조 8,256억원이었습니다. 재고자산 변동·매입 통합 항목이 3조 3,095억원(전체의 56.8%)으로 가장 크고, 지급·판매 수수료 1조 5,814억원(27.1%)이 그 뒤를 잇습니다. 건설계약 원가율은 FY2024 96.7%까지 올라 완충 마진이 거의 없었고, FY2025에는 92.2%로 소폭 개선됐습니다. 금융비용 부담이 뚜렷하게 커졌는데 이자비용은 FY2022 585억원에서 FY2024 1,730억원으로 3배가 됐습니다. FY2025 금융비용 3,511억원 중 파생상품평가손실이 1,736억원을 차지해 당기순손실(-2,966억원)을 영업이익(605억원)과 다른 방향으로 끌어내렸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5,878,432 · 영업이익 99,333
- FY2024 · 매출 5,920,011 · 영업이익 -92,008
- FY2025 · 매출 5,886,133 · 영업이익 60,501
지주 별도 배당 수입은 자회사 결산 후 차기 배당 시점에 수령하는 구조라 자회사 실적보다 약 1년 후행합니다. 건설 매출은 수주에서 진행기준 인식까지 수개월에서 수년의 시차가 있어 수주잔고 11조 8,743억원이 향후 매출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합니다. 수입차 유통은 국내 수입차 등록대수 사이클을 따르는데, 2024년 263,288대로 위축됐다가 2025년 307,377대로 회복된 사례가 이 연동성을 잘 보여줍니다. 원가율·금리·미분양 변수가 이익 스윙의 주요 동인이라 매출 증감률만으로 이익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지주의 배당 수취 타이밍과 건설 수주잔고 흐름을 함께 봐야 이 회사의 실적 사이클이 완성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 이웅열이 지분 48.69%를 보유하고 특수관계인 합산은 50.77%입니다. 대표이사 이규호는 최대주주의 직계비속으로 2024년부터 부회장 사내이사직에 있습니다. 주요 자회사 지분은 코오롱글로벌 71.6%(건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96.4%(수입차 유통·2025년 12월 완전자회사화), 코오롱스페이스웍스 89.0%(복합소재·현대차·기아가 2025년 2월 제3자 유상증자로 지분 참여)입니다. 유통 상류의 실질 가격결정자는 BMW·MINI·Rolls-Royce·Audi·Volvo 브랜드 본사이며 딜러는 하위 교섭자입니다. FY2025 특수관계자 매출·수취 상위는 코오롱인더스트리(배당 포함 986억원)·서서울고속도로(647억원)·횡계신재생발전(454억원) 순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방위력개선비 예산 방산 예산 확대는 코오롱스페이스웍스 Aero Defense 수주·납품 물량으로 전이됩니다. 제조부문 매출은 FY2024 395억원에서 FY2025 1,020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적체는 분양 수익 인식 지연과 수분양자·시행사 채권 대손으로 전이되며, 건설부문 수주잔고 11조 8,743억원과 대손상각비 FY2025 494억원 실측이 이 경로를 뒷받침합니다.
- 건설공사비지수 투입 원가 지수 확대는 확정 도급 현장의 원가율에 직결됩니다. 건설계약 매출원가율이 FY2024 96.7%로 완충 마진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는 수입차 매입원가와 외화 보증·차입 부담을 키우며, 유통부문 매출이 FY2025 2조 6,280억원으로 연결 최대 부문입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리 인상은 1조원대 유동 차입의 이자비용을 높이는 동시에 수입차·분양 수요를 압박합니다. 이자비용은 FY2022 585억원에서 FY2024 1,730억원으로 3배로 늘었습니다.
- 회사채(AA-) 3년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 확대는 차환 조달비용과 PF 보증 현실화 부담으로 전이되며, 유동 차입금(사채 포함) 1조 456억원에 공급자금융약정 1,197억원이 신규 계상됐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건설 신규수주 규모(연 3~4조원 대)가 수주잔고를 거쳐 1~2년 뒤 매출 인식으로 전환되는 선행 관측 지점입니다. 미분양 주택 증감과 대손상각비(FY2025 494억원) 추이가 건설 채권 건전성과 수익 인식 속도의 동행 관측 지점입니다. 국내 수입차 등록대수 월별 집계(특히 BMW 판매 대수)가 유통 부문 분기 매출의 선행 관측 지점입니다. 연결 유동 차입금 1조 456억원의 차환 시점과 이자비용 수준이 금융 부담 변화의 관측 지점입니다. 지주 별도 배당금수익 합계가 자회사 전반의 이익 건전성을 연 1회 확인하는 후행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