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대형 상품공급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품공급 기본계약 체결 공시(매출 2.5%↑, 상대·금액 유보)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 주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공시일
- 2026-07-27
- 사건 한화에어로 대형 상품공급계약
- 연결 확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2026-07-24 최근 사업연도 매출 2.5% 이상 규모의 상품공급 기본계약 체결. 계약명·금액·품목·상대방·기간 전부 거래상대방 비밀유지 요청으로 유보. 2025 연결 매출 26.7조 기준 최소 약 6600억원 이상 추산. 공시 원문 ↗ (새 탭)
- 어디로 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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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1
이 이벤트는 한화에어로 대형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수주잔고 37.2조 위에 신규 기본계약 적재)에 닿고, 수요를 타고 상품공급 기본계약 수주 당사자에 이르러요.
닿은 회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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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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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이번 공시 직접 확인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주목도 52 · 보통 · 횡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처럼 땅에서 쓰는 무기를 마지막으로 조립해 넘기는 일을 큰 축으로 삼는 회사예요.
- 왜 닿아요
- 공시 원문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상품공급 기본계약의 당사자로 직접 실명되었고 회사의 방산 부문 매출 비중은 38.88%임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계약 규모는 FY2025 연매출 26.7조원의 2.5% 이상으로 방산 부문 매출 10.4조원 대비 6%대 수준이며 10% 미만에 해당함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얼마나·언제
- 계약 품목은 비공개이나 회사는 K9 자주포 등 지상체계를 최종 조립·공급하는 사업자로 세계 10개국 수출 기록이 있음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기본계약은 실행계약과 인도가 추가로 필요한 수주형 산업의 조건부 항목으로 수주잔고에서 매출 인식까지 다년 소요가 가능함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주의
- 계약 품목과 상대방 및 금액이 전부 비공개 처리되어 구체적인 부문 배분과 마진 기여를 확인할 수 없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판정 전문
계약 당사자 실명이라 직접성은 최상이지만, 금액·품목·상대방이 전부 유보돼 부문 귀속과 마진 기여가 확인되지 않는 건이에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회사가 계약 당사자로 직접 놓인 매출 경로 사건이에요. 다만 규모 하한만 알려져 있고 어느 부문에 실릴지, 언제 매출로 인식될지가 모두 미확인이라 크기와 시차 축이 비어 있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수익은 26,702,901,249천원이고 부문은 해양 54.52%, 방산 38.88%, 항공 9.44%, IT서비스 2.48%, 항공우주 1.25%로 나뉘어요. 방산은 매출 비중 38.88%로 영업이익의 73.56%를 냈고, 해양은 매출 비중 54.52%로 영업이익의 36.10%를 냈어요. 수주잔고 합계는 116조 8,007억원으로 매출의 4.4배예요. 이번 계약의 하한 추산치는 이 수주잔고에 얹히는 증분으로는 0.6% 남짓이에요. 맞닿지 않는 면이 더 큰데,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계약의 품목·상대방·기간이 없어 방산·해양·항공 중 어느 부문의 수주잔고로 들어가는지 특정할 수 없어요. 부문별 영업이익률이 방산 21.9%, 해양 7.7%, 항공 0.5%로 크게 갈리므로 귀속 부문이 정해지지 않으면 이익 기여 방향도 정해지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기본계약 체결과 공시: 확실. 회사가 당사자로 실명돼 있어요. (b) 계약이 수주잔고에 반영: 가정. 기본계약은 실행계약이 따로 필요한 형태일 수 있고,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번 건의 실행계약 여부가 없어요. (c) 부문 귀속: 불확실. 품목 미공개예요. (d) 매출 인식: 가정이자 시차 항목. 방산 수출은 착수금·중도금 구조이고, 해양은 공사진행률 인식에 연불·기성불 조건이라 어느 쪽이든 다년에 분산돼요. (e) 이익 기여: 불확실. 부문별 마진 격차와 한계원가율 중앙값 0.889 추정 둘 다 귀속처에 종속돼요. 최약 고리는 (c)예요. 품목이 확정되지 않으면 (d)(e)가 전부 성립하지 않아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규모가 작아요. 하한 약 6,600억원은 FY2025 매출의 2.5%이고 수주잔고 116조 8,007억원 대비로는 0.6% 수준이에요. 잔고 회전이 4.4배로 긴 구조에서 이 증분이 손익 시계열에 드러나기까지 여러 해가 걸려요. 둘째, 이 회사는 대형 거래를 발표한 뒤 되돌린 이력이 있어요. 한화정밀기계 매각은 2022년 7월 체결 후 2023년 9월 해제됐고, 탄약 사업 인수는 2026년 4월 입찰 참여 뒤 엿새 만에 검토 중단됐어요. 발표를 실행 확정으로 읽으면 안 돼요. 셋째, 물량이 늘어도 소화 능력이 병목이에요. 보은 Capa. 증대는 총 710,218백만원 중 집행률 28.3%, 완공이 2027년 4월이고 해양 투입공수 가동률은 이미 100.16%예요. 넷째, 수출 계약이면 보증 여력이 따라붙어요. FY2025 채무보증 잔액이 USD 538,600천·AUD 263,000천·PLN 3,867,715천으로 흩어져 있어요.
⑤ 판단.
크기는 하한 기준 매출의 2.5%로 작고, 시차는 수주형 구조상 다년이며, 확실성은 계약 성립만 확실하고 부문·금액·인도 일정은 전부 미확인이에요. 세 축 중 확실한 것은 당사자 실명 하나뿐이에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개예요. 첫째, 유보 사항 해제 또는 실행계약 공시로 품목·금액·상대방이 드러나는 시점. 둘째, 다음 사업보고서에서 부문별 수주잔고가 방산 37조 2,199억원·해양 34조 4,951억원 대비 어느 쪽에서 늘었는지. 셋째, 보은 Capa. 증대 집행률이 28.3%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12주 시장 대비 ▲ +8.52%p (절대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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