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대형 상품공급계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품공급 기본계약 체결 공시(매출 2.5%↑, 상대·금액 유보)

공시일 2026-07-27 공시 원문등급 B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52 · 보통 · 횡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처럼 땅에서 쓰는 무기를 마지막으로 조립해 넘기는 일을 큰 축으로 삼는 회사예요. 이번에 물건을 대기로 하는 큰 틀의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는데 그 규모가 한 해 매출의 2.5%를 넘는다는 것만 밝혔어요. 이런 무기를 만들어 버는 돈이 회사 매출의 38.88%를 차지하고 이미 받아 둔 주문도 116조 8,007억원이나 쌓여 있어서 이번 계약은 그 위에 얹히는 셈이에요. 큰 틀만 정하는 계약이라 실제로 물건을 만들어 넘기려면 세부 계약을 따로 맺어야 하고 매출로 잡히기까지 여러 해가 걸릴 수 있어요. 다만 무엇을 누구에게 얼마에 파는지가 전부 비공개라서 어느 사업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확인할 수 없어요.

    가장 약한 고리: 계약 품목과 상대방 및 금액이 전부 비공개 처리되어 구체적인 부문 배분과 마진 기여를 확인할 수 없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공시 원문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상품공급 기본계약의 당사자로 직접 실명되었고 회사의 방산 부문 매출 비중은 38.88%2공시 접수번호 20260316001112 · 2026-03-16 · 확인DART 원문 →
    노출 규모
    계약 규모는 FY2025 연매출 26.7조원2.5% 이상으로 방산 부문 매출 10.4조원 대비 6%대 수준이며 10% 미만에 해당함 2공시 접수번호 20260316001112 · 2026-03-16 · 확인DART 원문 →
    경쟁 위치
    계약 품목은 비공개이나 회사는 K9 자주포 등 지상체계를 최종 조립·공급하는 사업자로 세계 10개국 수출 기록이 있음 2공시 접수번호 20260316001112 · 2026-03-16 · 확인DART 원문 →
    반영 시차
    기본계약은 실행계약과 인도가 추가로 필요한 수주형 산업의 조건부 항목으로 수주잔고에서 매출 인식까지 다년 소요가 가능함 2공시 접수번호 20260316001112 · 2026-03-16 · 확인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한화에어로 대형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수주잔고 37.2조 위에 신규 기본계약 적재)에 닿고, 수요를 타고 상품공급 기본계약 수주 당사자에 이른다.

    연결 확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판정 전문

    당사자 직접 공시이나 금액·상대·품목 유보로 부문 귀속조차 확인되지 않는다

    ① 결론.

    공시 당사자가 이 회사 본인이므로 이벤트는 직접 닿는다. 그러나 계약명·금액·품목·상대방·기간이 모두 유보돼 어느 부문에 붙는지도 확인되지 않는다. 규모의 하한만 산출되고 손익 기여는 정량화할 수 없는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수익은 26,702,901,249천원이고 부문은 해양 54.52%, 방산 38.88%, 항공 9.44%, IT서비스 2.48%, 항공우주 1.25%로 갈린다(자체 분석 §1). 손익의 무게중심은 매출 비중과 어긋난다. 방산이 매출 비중 38.88%로 영업이익의 73.56%를 냈고 해양은 매출 비중 54.52%로 36.10%를 냈다(자체 분석 §2). 이벤트가 어느 쪽에 붙는지는 자체 분석 자료로 갈리지 않는다. 성격별 비용에 상품매입 606,461,772천원이 별도 행으로 서지만(자체 분석 §4) 이 행의 부문 배분은 기재되지 않는다.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부문별 상품공급 계약 목록은 없고 방산 점유율은 보안 관계상 5개년 전 연도 미기재다(자체 분석 §8).

    ③ 전달 경로.

    (a) 이 회사가 계약 당사자라는 사실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규모의 하한은 산술로 잡힌다. 공시 기준인 최근 사업연도 매출의 2.5%를 FY2025 연결 수익에 적용하면 약 6,676억원이고 이는 수주잔고 116조 8,007억원의 약 0.6%다(이벤트 카드 비율과 자체 분석 §1 수익·수주잔고의 산술). (c) 부문 귀속은 가정조차 세울 수 없다. 품목이 유보됐기 때문이다. (d) 매출 인식 시점도 불확실하다. 기본계약 위에 실행계약이 따로 서는 구조이며 자체 분석 자료도 폴란드 1차 실행계약을 별도 사건으로 적는다(자체 분석 §10). 최약 고리는 (c)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는 크기다. 하한 약 6,676억원은 수주잔고의 약 0.6%이고 FY2025 매출 증가분 14조 3,138억원에 견주면 더 얇다(자체 분석 §3). 둘째는 인도 능력이다. 방산 가동률은 5개년 88% 안팎에 고정돼 있고 생산능력 산출식이 실적을 후행 추종한다(자체 분석 §3). 보은 증설은 총 710,218백만원 중 200,839백만원만 집행돼 집행률 28.3%이고 완공이 2027년 4월로 밀렸다(자체 분석 §10). 셋째는 국내 방산 생산능력 자체가 줄었다는 점이다. FY2024 4,596,404백만원에서 FY2025 3,325,411백만원으로 27.7% 감소했다(자체 분석 §7). 넷째는 이 부문의 경쟁이 사양만으로 갈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우선협상 대상이 독일 업체로 정해졌고 선정 논거로 역내 생태계 편입이 지목됐다(자체 분석 §8).

    ⑤ 판단.

    크기는 하한만 알 수 있고 그 위는 미상이다. 시차는 길 수 있다. 기본계약에서 실행계약과 인도까지 여러 해가 걸리는 구조다. 확실성은 계약 체결 사실까지만 높고 그 아래는 전부 유보다. 이 상태에서 부문 마진 기여를 추정하면 자체 분석 자료에 없는 값을 지어내는 일이 된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유보 사유가 해소되어 상대방과 금액이 재공시되는지, 그리고 다음 사업보고서 수주잔고가 116조 8,007억원 위로 계상되는지다.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3-19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공시 후 6주 기준

+12.0%p 수혜 판정 1곳 · 시장보다 12.0%p 앞섬
+31.8%+0.0%-17.2%2026-07-272026-09-0721일차5일차수혜 판정KOSPI
+31.8%+0.0%-17.2%2026-07-272026-09-0721일차5일차수혜 판정KOSPI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경로마다 닿은 회사 전체 목록 3건
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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