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001520 · KOSPI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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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78 · 주목받는 중 ▲ +19.31%p (절대 -0.53%)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 사업 구조에는 배전반·버스덕트·UPS·데이터센터 전기공사 사업이 확인되지 않고 인용 문구는 전기자재 매입 벤더 목록으로 읽혀 이벤트와 회사 노출 사이의 인과 고리가 성립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전기자재 배전반 외 삼우산업개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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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57 · 보통 ▲ +18.49%p (절대 -4.9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GS건설은 시공능력평가 50위 이내 건설사로 매출처 목록에 있으나 수지1구역·금정4구역 현장에 동양이 레미콘을 공급한다는 근거가 도시에·이벤트 어디에도 없어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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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55 · 보통 ▲ +7.21%p (절대 -10.5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동양 건설 부문은 아파트 등 건축·토목 수주공사이며 인용 근거는 동양과 무관한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건립공사의 전기·소방 하도급 내역이라 DL이앤씨 증산4 사업과 이 회사를 잇는 인과 사슬이 성립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민간건축_(사)한국건강관리협회_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건립 전기공사 민간건축_(사)한국건강관리협회_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 건립 소방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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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동양(001520)은 레미콘을 주력으로 건설·산업용 송풍기·섬유를 운영하는 유진그룹 계열 다각화 사업회사입니다. 본업은 레미콘 제조·배송이지만 FVTPL 금융자산·투자부동산·관계기업 지분이 최근 순손익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자산운용형 자본 배치가 병행됩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약 6,306억원으로 FY2023 정점(약 8,663억원) 대비 2년 연속 두 자릿수 감소했습니다. 최대주주는 유진기업(23.78%)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건재 58.4%
- 건설 17.2%
- 섬유 13.7%
- 플랜트 6.2%
- 기타 4.5%
수익의 몸통은 건재(레미콘·골재)로 FY2025 부문 매출 비중 58.4%입니다. 전국 17개 직영 레미콘 공장이 90분 도달 반경 공사현장에 주문 즉시 공급하는 물류형 수익 모델입니다. 수도권 레미콘 판가는 71,000원/㎥(FY2021)에서 91,400원/㎥(FY2025)로 올라왔으나 FY2025에는 소폭 밀렸습니다. 생산실적은 3,815천㎥(FY2023)에서 2,803천㎥(FY2025)로 꺾였고 건설경기 악화가 물량의 주 동인입니다. 나머지 수익은 건설(17.2%)·섬유(13.7%)·산업용 송풍기 플랜트(6.3%) 부문과 자산 포트폴리오 평가·처분 손익이 영업외에서 얹힙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상품매입액 55.1% · 3,586.10억원
- 종업원급여 11.9% · 775.50억원
- 외주비 9.4% · 612.10억원
- 운반비 8.9% · 580.00억원
- 저장품 매입 2.0% · 131.40억원
- 감가상각·무형상각 2.7% · 175.20억원
- 기타 10.0%
원재료·상품매입액(FY2025 약 3,586억원)이 성격별 총비용(약 6,514억원)의 55%를 차지합니다. 레미콘 원가의 70% 이상이 원재료비여서 시멘트·골재 시세가 마진을 직접 좌우합니다. 시멘트 매입단가가 63,655원/톤(FY2021)에서 100,300원/톤(FY2024)까지 올랐고 FY2025에도 유지됐습니다. 운반비(FY2025 약 580억원)는 믹서트럭 90분 배송의 특성상 물량이 줄어도 잘 빠지지 않는 준변동비입니다. 인건비(FY2025 약 776억원)와 감가상각비(약 175억원)는 준고정층입니다. FY2024~FY2025 투자부동산·관계기업 취득을 차입으로 조달하면서 이자지급이 FY2023 약 20억원에서 FY2024 약 135억원으로 급증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레미콘은 건설 착공 물량과 직결되는 수요 사이클을 탑니다. 착공이 늘면 물량과 매출이 늘고 착공이 꺾이면 재고를 가질 수 없어 손익이 즉시 반응합니다. 레미콘 생산실적이 FY2023 3,815천㎥에서 FY2025 2,803천㎥로 줄 때 건재 영업이익이 약 358억원(FY2023)에서 약 78억원 적자(FY2025)로 전환됐습니다. 시멘트 매입단가 상승(FY2022 28% 급등)과 판가 전가 속도의 시차가 마진 압박 사이클을 만듭니다. 자산 포트폴리오 층에서는 금리 방향이 차입 비용과 FVTPL 금융자산 평가를 동시에 움직이는 별도의 사이클이 존재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상류는 삼표시멘트 등에서 FY2025 약 848억원을 매입합니다. 시멘트는 소수 대형사 공급 과점재여서 레미콘 업체의 협상력이 구조적으로 낮습니다. 하류 주요 고객은 GS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대림산업·현대건설 등 시공능력평가 50위 이내 대형 건설사입니다. 플랜트 부문 주요 고객은 FOSTER WHEELER·MITSUBISHI중공업 등 해외 대형 EPC사이며 2019년 7년 우선협상 MOU를 체결했습니다. 섬유 폴리프로필렌은 롯데케미칼·LG화학 2사가 매입의 96.5%를 공급합니다. 건설 부문 건축자재는 최대주주 유진기업이 주요 벤더(FY2023 기준 비중 81.3%)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 내수 건설·산업 활동 총량이 늘면 주문형 레미콘 물량과 수주가 함께 증가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적체가 건설 착공·분양 물량을 줄여 레미콘 출하와 건설 수주를 동시에 압박합니다
- 한국 기준금리 금리 상승이 차입 조달로 운용하는 자산 포트폴리오와 부동산 개발 전환의 이자 부담을 높입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 상승은 레미콘 판가 인상의 협상 명분이 되지만 건설부문 원가와 발주 위축 부담도 함께 높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 번째 관측 지점은 전국 레미콘 출하량과 건설 착공 동향입니다. 출하량이 114,438천㎥(2024년)를 바닥으로 반등하는지가 건재 부문 적자 해소의 선행 신호인 관측 지점입니다. 두 번째는 시멘트 매입단가 추이입니다. FY2024~FY2025 톤당 100,300원에서 하락하는지가 레미콘 스프레드 회복의 관측 지점입니다. 세 번째는 총차입금(FY2025 약 5,596억원)과 이자 부담입니다. FY2024 차입 급증으로 이자지급이 약 20억원에서 약 135억원으로 불어난 구조에서 금리 방향이 현금흐름을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네 번째는 자산 포트폴리오(FVTPL·투자부동산·관계기업) 평가손익 동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