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지주 00143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이벤트 맥락은 AI데이터센터·메가DC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신규 전력수요 확대를 명시할 뿐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여부·방향을 특정하지 않아, 전기로 제강 원가 전이라는 중간 고리를 도시에·이벤트 맥락만으로 완결할 수 없다.

    주목도 15 · 주목 전 ▲ +19.98%p (절대 +0.1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1 실적 확인 하강 ↓

    이벤트 맥락은 AI데이터센터·메가DC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신규 전력수요 확대를 명시할 뿐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여부·방향을 특정하지 않아, 전기로 제강 원가 전이라는 중간 고리를 도시에·이벤트 맥락만으로 완결할 수 없다.

    DART 원문 보기

  2. 2026-06-18

    중국 조선소 선박엔진 공급계약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도시에·골격 어디에도 이 회사가 HD현대마린엔진이나 조선용 대형 단조·주조 공급망에 연결된다는 근거가 없고 현재 사업 구조는 자동차향 특수강 봉강·STS·항공방산 알루미늄에 국한된다.

    주목도 77 · 주목받는 중 ▲ +7.01%p (절대 -18.7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2 사업 노출 하강 ↓

    도시에·골격 어디에도 이 회사가 HD현대마린엔진이나 조선용 대형 단조·주조 공급망에 연결된다는 근거가 없고 현재 사업 구조는 자동차향 특수강 봉강·STS·항공방산 알루미늄에 국한된다.

    스크리닝 근거
    단강품 INGOT, BLOOM, SLAB 등 소재를 열간상태로 고압 프레스를 통해 소성 가공하여 제조한 제품, 일반적으로 적절한 열처리 및 기계 가공 후 사용…2009. 대형주조공장 생산 개시- 2010. 대형단조공장 생산 개시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세아베스틸지주는 특수강 제조 자회사들을 지배하는 순수지주회사로, 스스로 제품을 만들지 않고 자회사 배당·용역·임대 수익으로 운영됩니다. 실질 사업은 탄소합금 특수강 봉강의 세아베스틸, STS 선재·봉강·강관의 세아창원특수강, 항공·방산 알루미늄 압출재의 세아항공방산소재 등 3개 제조법인에 있습니다. FY2025 연결 매출 3조 6,516억원의 96%를 특수강이 차지하지만, 연결 영업이익 984억원의 약 25%를 매출 3.5%짜리 알루미늄 부문이 만드는 비대칭 구조입니다. 사이클 산업의 장치업체로, 가동률과 철강 스프레드가 손익을 지배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보고부문별 외부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특수강 96.5% · 3조 5,235억원
  • 알루미늄 압출 3.5% · 1280.9억원

철스크랩을 전기로에서 녹여 정련·압연한 특수강 봉강과 STS 선재·봉강·강관, 그리고 항공·방산용 알루미늄 압출재를 자동차 부품사·기계·석유화학·방산 실수요처에 수주판매합니다. 판매는 내수 실수요 65%·유통 35% 구조라 유통 재고 사이클보다 전방 가동률에 직결됩니다. 특수강봉강 내수 판가는 2023년 1,323원/kg에서 2024년 1,236원/kg으로 내려갔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이 4.8%에서 1.7%로 축소됐습니다. 유일한 성장 축은 세아항공방산소재로, 영업이익이 3년 연속 77억원·177억원·246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지주 별도 수익의 85%는 자회사 배당금으로, FY2025 배당금수익 748억원이 지주 운영의 실질 재원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원부재료매입액 · 1조 9,549억원
  • 종업원급여 · 3,836억원
  • 감가상각비 · 1,263억원

비용의 몸통은 원부재료 매입액으로, FY2025 기준 1조 9,54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철스크랩·합금철이 세아베스틸 원가의 74%, 니켈 포함 합금철이 창원특수강 원가의 40% 이상을 차지해 원재료 시세가 원가 구조를 지배합니다. 감가상각비가 연 1,263억원 규모로 고정비 부담이 높은 장치산업 구조입니다. FY2025에는 설비 투자(capex) 1,889억원이 영업현금 1,135억원을 초과해 사채 3,411억원을 발행해 차이를 메웠습니다. 배당은 3년 연속 주당 1,200원(최대주주 1,000원 차등)으로 고정해 이익이 줄어도 절대액을 지켰으며, FY2025 연결 배당성향은 68.6%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4.1조FY2023 영업이익 1967억4.1조1967억FY2023FY2024 매출 3.6조FY2024 영업이익 523억3.6조523억FY2024FY2025 매출 3.7조FY2025 영업이익 984억3.7조984억FY2025
  • FY2023 · 매출 4,083,481 · 영업이익 196,690
  • FY2024 · 매출 3,636,063 · 영업이익 52,332
  • FY2025 · 매출 3,651,585 · 영업이익 98,412

이 회사의 손익 사이클은 전방 자동차·건설중장비 생산량과 철강 스프레드의 함수입니다. 2021년 수요 복원으로 판매량이 전년 대비 20% 늘었고, 2022년에는 합금철 가격이 8,575천원/톤(전년 5,404천원/톤)까지 치솟아 이익률이 0.4%로 떨어졌습니다. 2023년 원재료 완화로 영업이익이 53.8% 늘었다가, 2024년 전방 침체와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73% 줄었습니다. 매출 변동 대비 이익 탄력이 수 배로 증폭되는 고정비 구조여서, 업황 전환 시 이익 변동폭이 큽니다. 창원특수강 제강 가동률이 57%(2021)에서 38.9%(2025)로 낮아진 흐름이 STS 부문 부진의 온도계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세아홀딩스로 지분 61.72%를 보유합니다. 주요 원재료 벤더로 철스크랩은 세림철강·신경남, 합금철은 이우글로벌 외 국내외 다수 공급사이며, STS 원료 니켈은 South32·PT.Antam에서 해외 달러 결제로 조달합니다. 고객 실명은 공시되지 않으나 현대차와 공동특허 다수를 보유해 자동차 밸류체인과의 밀착 관계가 확인됩니다. 손자회사 씨티씨는 원재료 전량을 세아창원특수강에서 조달해 그룹 내 소재-가공 체인이 연결됩니다. 중국산 특수강 봉강이 수입 시장의 92%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세아베스틸·세아창원특수강이 2025년 8월 반덤핑 조사를 신청했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가격 사이클이 특수강 판가·재고 평가에 연동되어 스프레드와 이익률을 좌우합니다
  • 방위력개선비 방산 획득예산이 항공방산 알루미늄·특수합금 물량의 모수가 되어 세아항공방산소재 실적을 이끕니다
  • 한국 GDP 성장률 자동차·건설중장비 생산이 특수강 수요의 전방이어서 경기 둔화 시 수요 전반이 밀립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산업용 전기요금 전기로 제강 전력비가 제조원가에 직결되어 전기요금 인상 시 수익성이 떨어집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조달 스프레드 확대가 차입 롤오버·성장 투자 비용을 높여 재무 부담이 커집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는 수출 환산액을 키우지만 니켈·합금철 수입 원가도 함께 높아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철강 스프레드와 가동률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특수강봉강 내수 판가와 철스크랩 시세 격차가 수익성 방향을 선행합니다. 반덤핑 조사 결과가 두 번째 관측 지점입니다. 중국산 봉강에 대한 무역구제 여부가 세아베스틸·세아창원특수강의 판가 방어력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텍사스 특수합금 공장의 2026년 상업 생산 진행 상황이 세 번째 관측 지점입니다. 연결 capex가 영업현금을 초과하는 구간이 이어지는 만큼, 성장 투자 집행 속도와 차입 만기 구조 변화도 주시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