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000720 · KOSPI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7-10최근 카드 사우디 아미랄 석화 EPC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7-10

    사우디 아미랄 석화 EPC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주목도 32 · 보통 ▲ +9.06%p (절대 -0.93%) 공시 후 초과수익

    경로 1 실적 확인 하강 ↓

    DART 원문 보기

  2.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이벤트 메커니즘은 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을 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으로 명시할 뿐 온사이트 연료전지 분산전원 경로를 언급하지 않아 인과 사슬이 성립하지 않는다.

    주목도 26 · 주목 전 ▲ +11.32%p (절대 -8.53%)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0 사업 노출 하강 ↓

    이벤트 메커니즘은 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을 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으로 명시할 뿐 온사이트 연료전지 분산전원 경로를 언급하지 않아 인과 사슬이 성립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안양 아삼파워 연료전지 발전소, 원전연계 저온수전해 청정수소 생산 실증 프로젝트...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친환경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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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05-21

    테라파워 SMR 주기기 공급망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이벤트 주체 HD현대중공업은 HD현대그룹 소속이고 현대건설은 현대자동차그룹 소속(최대주주 현대자동차 20.95%)으로 별개 계열이며 도시에 어디에도 테라파워·HD현대중공업·나트륨 원자로 관련 현대건설 EPC 또는 기자재 공급 역할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없다.

    주목도 58 · 보통 ▽ -13.90%p (절대 -27.8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실적 확인 횡보 →

    이벤트 주체 HD현대중공업은 HD현대그룹 소속이고 현대건설은 현대자동차그룹 소속(최대주주 현대자동차 20.95%)으로 별개 계열이며 도시에 어디에도 테라파워·HD현대중공업·나트륨 원자로 관련 현대건설 EPC 또는 기자재 공급 역할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없다.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현대건설은 토목·건축/주택·플랜트·에너지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EPC(설계-조달-시공) 업체입니다. 수주 시점에 잡은 도급 단가와 실제 투입 원가의 차이로 버는 수주산업이며, 현대자동차그룹(최대주주 지분 20.95%) 계열사로 현대엔지니어링(38.6% 지분)을 핵심 종속회사로 둡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건축/주택 · 17조 262.9억원
  • 플랜트/뉴에너지 · 9조 9,281.6억원
  • 토목 · 2조 7,458.4억원
  • 기타 · 1조 6,273.7억원

매출은 발주처 공사를 수주한 뒤 진행기준으로 인식합니다. FY2025 연결 매출 31.1조원 중 건축/주택이 17.0조원으로 가장 크고, 플랜트/뉴에너지가 9.9조원으로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국내 주택은 힐스테이트·디에이치 브랜드로 재개발·재건축 조합과 도급 계약을 맺고, 해외 플랜트는 아람코·에쓰-오일 등 산유국 발주처 입찰로 법니다. FY2021~FY2024 매출은 18.1조원에서 32.7조원까지 확대됐는데, 이는 2021~2023년에 확보한 대형 수주의 진행률이 순차 반영된 결과입니다. FY2025 매출이 31.1조원으로 줄어든 것은 저마진 주택 물량을 선별한 결과이며, 동시에 플랜트 해외 매출이 7.1조원으로 가장 큰 단일 라인이 됐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외주비 · 15조 2,956.3억원
  • 용지·원재료·저장품 사용액 · 9조 2,213.6억원
  • 종업원급여 · 2조 5,743.7억원
  • 감가상각비 · 1,896.4억원

비용의 절반을 외주비(하도급)가 차지하고, 자재비까지 합치면 변동비 비중이 약 80%에 이릅니다. FY2025 연결 외주비는 15.3조원으로 전년 18.9조원에서 약 3.6조원 줄며 원가율이 93.6%로 회복됐습니다. 설비투자(capex)는 매출의 0.4~0.8% 수준에 그치는 자산경량 구조입니다. 다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이 FY2022~FY2025 4개년 연속 순유출이어서, 진행기준 이익이 미청구공사·매출채권으로 묶여 현금화되지 않는 구조가 상수로 작동합니다. 영업 유출은 FY2025 사채 발행 7,797억원·단기차입 7,292억원 등으로 메워왔고, 부채총계는 FY2025말 17.7조원까지 늘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29.7조FY2023 영업이익 7854억29.7조7854억FY2023FY2024 매출 32.7조FY2024 영업이익 -1.3조32.7조-1.3조FY2024FY2025 매출 31.1조FY2025 영업이익 6530억31.1조6530억FY2025
  • FY2023 · 매출 29,651,357 · 영업이익 785,430
  • FY2024 · 매출 32,670,268 · 영업이익 -1,263,420
  • FY2025 · 매출 31,062,912 · 영업이익 653,006

수주산업의 사이클은 '입찰·낙찰 → 수주잔고 → 진행기준 매출 인식 → 준공 정산' 순서로 수년에 걸쳐 작동합니다. FY2025말 연결 계약잔액 95.0조원은 연 매출의 약 3배에 해당해 향후 매출 가시성은 높습니다. 손익은 매출 증감이 아니라 원가 재추정 시점에 집중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FY2024 영업손실 1.26조원은 수주 시점과 시공 시점 사이 원가 변동이 진행기준 회계로 일시 인식된 사건이고, FY2025 영업이익 6,530억원 회복은 외주비 축소가 물리적 원인입니다. 매출 +10.2%인 FY2024에 적자, 매출 -4.9%인 FY2025에 흑자로 전환된 흐름이 그 실증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 현대자동차(20.95%)를 정점으로 한 그룹 구조가 조달·수주 양면에 영향을 줍니다. 철강(현대제철)·물류(현대글로비스)·건축 내장(현대리바트) 등 핵심 자재가 그룹 내에서 조달됩니다. 해외 플랜트의 핵심 고객은 사우디 아람코로, 2022년 아람코 파트너 기업 선정과 현지 합작시공법인이 반복 수주의 지렛대입니다. 국내 주택 고객은 재개발·재건축 조합이며 디에이치·힐스테이트 브랜드가 협상력의 원천입니다. 종속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은 연결 매출·이익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나, 2025년 현장 사고 여파로 신규 수주를 중단해 2~3년 뒤 연결 매출로 이연되는 공백 리스크가 발생했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브렌트 유가 유가가 오르면 산유국 재정이 두터워져 석유화학·가스 플랜트 발주가 늘어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미분양 주택 미분양이 쌓이면 분양·착공이 밀려 주택 매출 인식과 대금 회수가 함께 지연됩니다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가 오르면 기수주 고정가 현장의 원가율이 악화돼 손실 인식으로 이어집니다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주택 수요와 조합·PF 자금 조달이 위축돼 수주·분양이 둔화됩니다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유통가가 뛰면 철근·후판 매입원가가 늘어 시공 원가 부담이 커집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사채 차환 금리 부담이 커져 조달 비용이 증가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환율이 오르면 해외 매출 원화 환산과 외화 환산손익이 커지고 수입 기자재 원가도 늘어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수주잔고 95.0조원의 원가율 확정 속도가 매출보다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플랜트/뉴에너지 부문의 매출총손익이 FY2024 -1.49조원에서 FY2025 +2,721억원으로 돌아선 만큼, 진행 중인 해외 현장의 원가 재추정 공시가 분기별로 주목받는 관측 지점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 재개 시점과 신규 수주 규모가 2~3년 뒤 연결 매출의 선행 지표로 기능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미청구공사(FY2024말 4.68조원)·매출채권(5.32조원)의 현금 전환 속도가 4개년 연속 영업현금 순유출의 구조적 해소 여부를 가르는 관측 지점입니다. 도시정비 수주 10.15조원(FY2025 3분기 누적 선두)의 유지 여부가 건축/주택 부문 중기 매출의 선행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