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ICN11 데이터센터 공사 증액
DL이앤씨, ICN11 데이터센터 공사 9,361억원으로 증액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DL이 자회사 DL이앤씨의 ICN11 Data Center 공사계약 정정을 공시했다. 사유는 변경계약 체결이며, 계약금액은 6,574억원에서 9,361억원으로 2,787억원(+42.4%) 늘었다. 매출액 대비 비율은 7.90%에서 11.25%로, 종료일은 2028-09-18에서 2028-10-28로 바뀌었다. 신규 수주가 아니라 기존 계약(2025-05-12 체결)의 증액이다.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공시 당사자 1 · 사업 접점 1)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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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375500
수혜(+)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
- 왜 닿아요
- DL이앤씨가 해당 공사계약의 수주 당사자로서 계약 변경 공시의 직접 대상이다 1공시 원문 →. 변경 후 계약금액 약 9,361억원은 FY2024 연결매출 약 8조 3,184억원의 11.25%다 1공시 원문 →.
- 얼마나·언제
- 발주처 Digital Seoul 2와 기존 계약(2025-05-12 체결)을 이어 수행하는 시공사로서 다수 대형 건설사 중 하나이며 시장 순위를 확인한 공시는 없다 1공시 원문 →. 발주처 지급이 월별 기성에 따라 이뤄지고 공사기간이 2028-10-28까지로 2026-11-03 변경 직후부터 분기별 기성매출로 반영되는 경로가 명확하다 1공시 원문 →.
- 주의
- 계약금액과 기간이 시공 진행에 따라 다시 바뀔 수 있다고 공시에 명시돼 있어 증액분 전액의 확정 매출화는 보장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64/100 · 보통 · 급상승 ↑
전달 경로
판정 전문
직접 닿는 기존 공사 증액이며, 크기는 연매출의 3%대이고 이익 기여는 확인되지 않아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DL이앤씨가 도급사로 수행하는 ICN11 데이터센터 공사의 계약금액을 6,574억원에서 9,361억원으로 늘린 변경계약이에요. 그래서 회사에 직접 닿아요. 다만 새 수주가 아니라 2025-05-12에 체결한 기존 계약의 증액이에요. 증액분 2,787억원은 연매출의 3%대라 회사 전체의 실적 구조를 바꾸는 크기는 아니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회사 매출은 토목·주택·플랜트 3개 부문으로 공시되고, FY2025 연결 매출은 7조4,024억원이에요. 증액분 2,787억원은 FY2024 매출 8조3,184억원의 약 3.35%이고, FY2025 매출의 약 3.77%예요. 매출 대비 계약금액 비율은 7.90%에서 11.25%로 올랐어요. 별도 기준 수주잔고는 2025년말 약 22조4,370억원이라, 증액분은 잔고의 약 1.2%예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데이터센터 공사가 세 부문 중 어디로 집계되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연결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이 없는 분산 구조라, 이 발주처 한 곳에 대한 의존은 낮아요.
③ 전달 경로.
(a) 변경계약 체결로 계약금액이 2,787억원(+42.4%) 늘고, 종료일이 2028-10-28로 40일 미뤄졌어요: 확실. (b) 증액분이 수주잔고에 더해지고, 잔고 대비 비중은 약 1.2%예요: 확실. (c) 증액분이 공사 진행에 따른 기성(공정률만큼 청구하는 대금)으로 2028년 10월까지 나뉘어 매출로 잡혀요: 가정. 회사 매출은 기성 인식 구조라 시차를 두고 반영되지만, 연도별 배분은 확인한 자료에 없어요. (d) 증액분 매출이 영업이익으로 이어져요: 불확실. FY2023에서 FY2024로 매출이 늘 때 추가 비용이 추가 매출보다 커서 한계원가율이 약 1.18이었어요. 최약 고리는 (d)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공시는 증액 사유를 변경계약 체결로만 적고 있어요. 설계 변경인지 공사비 상승 보전인지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공사비 보전이라면 공사비지수 상승이 도급 마진을 깎는 경로 안에 있어 이익 기여는 작아요. 둘째, 2년 가까운 기간에 고르게 나뉜다고 가정하면 연간 반영분은 약 1,400억원이에요. 이는 FY2025 매출의 2% 안팎이에요. 셋째, 같은 기간에 더 큰 손익 변수가 따로 있어요. 사우디 과세 통보액 8,533억원은 FY2025 순이익 3,702억원의 약 2.3배예요.
⑤ 판단.
크기는 매출의 3%대, 잔고의 1%대로 중간 이하예요. 시차는 2028년 10월까지 분기별로 나뉘는 긴 형태예요. 확실성은 축마다 달라요. 계약금액이 잔고에 더해지는 것은 확실하고, 이익 기여는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곳이에요. 분기 보고서 수주잔고 표에 이 공사 잔액이 9,361억원 기준으로 잡히는지 봐요. 같은 공사에 추가 변경계약이 나오는지도 봐요. 회사가 이 공사의 원가율이나 증액 사유를 따로 밝히는지도 확인해요.
주가 변화 공시 후 1일 ▲ +0.56% · 시장 대비 -0.06%p -
DL
000210
수혜(+) 사업 접점 (이번 사건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거래처·지분·원가 구조 같은 이 회사의 사업 내용이 이 사건에 닿는다고 확인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 왜 닿아요
- DL이 공시 제출자이고 계약 당사자는 DL이 23.15%를 보유한 관계기업 DL이앤씨다 1공시 원문 →,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증액분 2,787억원은 DL이앤씨 매출 대비 3.35%이고 DL 연결 매출에는 포함되지 않아 지분법 경로 노출에 그친다.
- 얼마나·언제
- 데이터센터 시공 시장 내 DL이앤씨 점유율을 보여주는 공시 근거가 없어 이번 계약 당사자 지위만 확인된다. 종료일이 2028-10-28로 연장된 공사라 증액분은 잔여 공기에 걸쳐 DL이앤씨 매출로 인식된 뒤 지분법손익으로 반영된다 1공시 원문 →.
- 주의
- 증액분의 공사 마진이 공시되지 않아 지분법손익으로 전이되는 금액을 정량화할 수 없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33/100 · 보통 · 횡보 →
전달 경로
판정 전문
관계기업 지분법 경로로만 닿는 간접 노출이고, 크기는 작아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DL 연결 매출에 들어오지 않아요. 관계기업 DL이앤씨의 이익을 거쳐 지분법손익으로만 닿아요. 증액분 2,787억원은 DL이앤씨의 매출 대비 계약 비율을 3.35%포인트 올려요. 하지만 공사 마진이 공시되지 않아 DL 순이익에 더해지는 금액은 확인되지 않아요. 그래서 이 회사에 닿는 정도는 간접적이고 작다고 판정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DL 연결 매출은 5조 3,267억원이에요. 이 가운데 유화·소재 제조부문이 84.2%, 자동차부품이 6.3%, 에너지가 3.2%, 투자·기타가 6.3%예요. 건설회사 DL이앤씨는 종속기업이 아니라 관계기업이에요. 그래서 7-8조원대 건설 매출은 DL 연결 매출에 잡히지 않아요. 이 공시는 DL이앤씨를 자회사로 적지만, 회사 자료상 연결 범위에는 들어 있지 않아요. 이번 계약은 2025년 5월 12일 체결한 ICN11 데이터센터 공사의 증액이고, 신규 수주가 아니에요. 이번 소식이 맞닿는 면은 지분법손익 한 줄이에요. 화학·자동차부품·에너지 부문과는 맞닿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확실: 변경계약으로 DL이앤씨 계약금액이 6,574억원에서 9,361억원으로 늘었어요. (b) 가정: 증액분은 종료일인 2028년 10월 28일까지 공정 진행에 맞춰 DL이앤씨 매출로 나뉘어 인식된다고 가정해요. (c) 불확실: 증액분이 이익을 얼마나 남기는지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아요. 변경계약이 원가 상승을 메우는 성격이라면 이익 기여는 0에 가까울 수 있어요. (d) 확실: DL이앤씨 이익은 DL 지분율만큼 지분법손익으로 들어와요. 이 손익은 영업이익 아래에서 순이익에만 반영돼요. 가장 약한 고리는 마진이 비어 있는 (c)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증액 금액이 크다는 반론이 있어요. 2,787억원은 DL 연결 매출과 비교해 계산하면 약 5.2%예요. 하지만 이 금액은 DL이앤씨가 올리는 매출이에요. DL에 남는 몫은 지분율과 마진을 두 번 곱한 금액뿐이에요. 둘째, DL 순이익은 화학 쪽 변수에 훨씬 크게 움직여요. FY2025 순손실 963억원은 지분법손실, 금융비용, 유형자산 손상차손 약 1,018억원이 겹친 결과였어요. 여천NCC 재무 악화와 여수 통합법인 전환도 진행 중이에요. 이번 소식 하나로 순이익 방향이 바뀐다고 볼 근거는 없어요. 셋째, 지분법이익은 현금이 아니에요. DL이 DL이앤씨에서 받는 배당액은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따로 확인되지 않아요.
⑤ 판단.
크기는 작아요. 지분법 한 줄로만 닿고, 금액도 정량화되지 않아요. 시차는 길어요. 증액분은 2028년 10월까지 나뉘어 인식돼요. 확실성은 중간 아래예요. 경로 구조는 확실하지만 마진 고리가 비어 있어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곳이에요. 첫째는 DL이앤씨 분기 실적에 드러나는 이 공사의 원가율이에요. 둘째는 DL 분기 보고서의 관계기업 지분법손익 주석이에요. 셋째는 같은 공사에 대한 추가 변경계약 공시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1일 ▲ +11.43% · 시장 대비 +10.81%p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공시 주체 DL 000210
- 공시일
- 2026-11-03
- 사건 김포 ICN11 데이터센터 공사 증액
- 공시 당사자 DL이앤씨 375500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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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