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37550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28최근 카드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DL이앤씨가 LH와 맺은 증산4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계약(1조 18억원 지분 53%)은 선급금 없이 분양수입금 한도 내 기성지급 구조로 분양 진행이 늦어지면 현금흐름이 눌리는 노출이다.

    주목도 21 · 주목 전 ▲ +0.41%p (절대 -17.3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2 사업 노출 횡보 →

    DL이앤씨가 LH와 맺은 증산4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계약(1조 18억원 지분 53%)은 선급금 없이 분양수입금 한도 내 기성지급 구조로 분양 진행이 늦어지면 현금흐름이 눌리는 노출이다.

    1. DL이앤씨-LH 증산4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계약체결(1조 18억원 지분53%) → 선급금 없이 분양수입금 한도 내 기성지급 구조 확인 [공시 2026-05-15 · 확인]
    2. 선급금 없는 기성지급 구조 → 분양 지연 시 도급 시공사 현금흐름 압박으로 직결 [공시 2026-03-17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계약금액 대비 실제 기성 지급 시점은 분양 진행 속도에 좌우되어 지연 발생 여부는 확정적이지 않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인천도시공사 제물포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개발리츠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DL이앤씨는 토목과 주택, 플랜트 건설을 영위하는 종합건설사입니다. 본체 DL이앤씨와 완전자회사 DL건설, 해외 현지법인, CCUS 자회사로 구성됩니다. 최대주주는 지분 23.15%를 보유한 DL입니다. 오늘의 수주잔고가 향후 수년의 매출을 선결정하는 수주산업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7,402,425백만원, 영업이익은 386,953백만원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부문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주택 52.8% · 3조 9,045.35억원
  • 플랜트 33.3% · 2조 4,662.96억원
  • 토목 13.9% · 1조 282.2억원

돈을 버는 방식은 도급 계약의 진행 기준 수익 인식입니다. 주택은 재개발과 재건축 조합 대상 도급에 자체 분양을 얹고, 토목은 공공 발주를, 플랜트는 정유와 발전사의 EPC를 수행합니다. 주택 매출은 FY2022 5,294,836백만원에서 FY2025 3,904,535백만원으로 줄었는데, 이는 점유율 상실이 아니라 분양과 착공 물량의 사이클 위축입니다. 플랜트는 S-OIL 샤힌 프로젝트 등 대형 수주가 매출 배증을 견인했습니다. 물량을 줄이면서도 주택 부문 매출총이익률이 약 14.5%로 회복돼, 마진 희생형 점유율 싸움의 신호는 부정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외주비 · 2조 1,238.68억원
  • 재료비 · 1조 1,254.92억원

번 돈은 주주환원과 순현금 완충으로 흐릅니다. 비용은 외주비와 재료비가 지배하는 변동비 중심 구조로, FY2023 두 항목이 총비용의 약 74%를 차지했습니다. 유형자산 상각 부담은 매출 대비 1% 미만이라 자산이 가벼운 시공업입니다. 자재 단가 사이클이 원가율을 직결해, 철근 단가가 오르던 FY2021~FY2022에 주택 원가율이 나빠졌다가 완화기에 회복했습니다. FY2025 현금배당성향은 10.05%이며 자사주 취득과 이익소각을 병행하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8.0조FY2023 영업이익 3307억8.0조3307억FY2023FY2024 매출 8.3조FY2024 영업이익 2709억8.3조2709억FY2024FY2025 매출 7.4조FY2025 영업이익 3870억7.4조3870억FY2025
  • FY2023 · 매출 7,991,063 · 영업이익 330,659
  • FY2024 · 매출 8,318,442 · 영업이익 270,944
  • FY2025 · 매출 7,402,425 · 영업이익 386,953

이 회사는 발주와 수주, 착공, 매출 인식의 시차 구조를 갖는 수주산업입니다. 마진은 수주 시점에 절반이 결정돼, 자재 인플레 국면에 잡은 저가 잔고는 준공까지 마진을 갉아먹습니다. 매출이 좁은 밴드에 머무는 동안 영업이익은 957,258백만원에서 270,944백만원까지 눌렸다가 386,953백만원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이익 탄력이 큰 이유는 진행 현장의 예정원가 재산정이 마진에 일괄 반영되는 수주업 회계 구조입니다. 사이클 하강기에는 손익보다 PF 지급보증 같은 부외 보증이 먼저 위험해집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밸류체인은 상류 자재와 하류 발주처로 짜입니다. 철근은 동국제강과 현대제철, 레미콘은 삼표산업과 유진기업에서 조달하되 시장 단가에 연동돼 단가 협상력이 제한적입니다. 총비용의 절반 가까이가 외주비라 시공 품질과 공기가 하도급 관리 역량에 걸려 있습니다. 하류 발주처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S-OIL, 쿠웨이트 KNPC 등으로 다양하고 연결 매출 10% 이상 단일 고객은 없습니다. 정비사업의 PF 조달에 시공사 보증이 붙어, 조합의 신용 위험이 보증을 타고 시공사로 되돌아오는 구조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브렌트 유가 유가가 높으면 산유국과 정유사의 화공 플랜트 발주가 늘어 EPC 수주 기회가 확대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미분양 주택 미분양 증가는 분양대금 회수 지연과 신규 분양 위축으로 주택 매출과 현금흐름을 압박합니다.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 지수가 오르면 진행 현장 예정원가 재산정으로 도급 마진이 깎입니다.
  • 열연강판 유통가 철근과 강재 매입단가가 철강 유통가에 연동되어 현장 재료비를 밀어올립니다.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조합과 수분양자 조달비용이 커져 착공과 분양이 밀리고 PF 부담이 확대됩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스프레드 확대는 PF 차환과 보증 이행 부담을 키웁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실적을 먼저 흔드는 것은 주택 수요와 공사비입니다. 미분양 주택 증가는 분양대금 회수 지연과 신규 분양 위축으로 주택 매출과 현금흐름을 먼저 압박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건설공사비지수가 오르면 진행 현장 예정원가 재산정으로 도급 마진을 먼저 깎습니다. 한은 기준금리는 조합과 수분양자 조달비용을 키워 착공과 분양을 먼저 미루는 선행 지표입니다. 브렌트 유가는 산유국의 화공 플랜트 발주를 먼저 움직여 EPC 수주 기회를 좌우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