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 00021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28최근 카드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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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4 · 보통 ▲ +9.95%p (절대 -7.8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DL이앤씨-LH 증산4 계약이나 b2 근거 quote는 발주처·사업장이 다른 별개 인천도시공사 제물포역 리츠 건이라 이벤트와의 연결고리 근거 태그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인천도시공사 제물포역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개발리츠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DL은 옛 대림산업에서 건설과 석유화학을 분할하고 남은 사업지주회사입니다. 본체 수입은 브랜드 로열티·자회사 배당·부동산 임대이고, 연결 실체는 DL케미칼 계열의 석유화학이 몸통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5,326,721백만원, 영업이익은 298,546백만원입니다. 다만 순이익은 FY2023 마이너스, FY2024 흑자, FY2025 다시 마이너스로 부호가 해마다 바뀝니다. 부문 영업은 흑자여도 이자와 지분법이 순손익을 정하는 구조가 이 회사의 성격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제조부문 84.2%
- 자동차부품 6.3%
- 투자 및 기타부문 6.3%
- 에너지부문 3.2%
연결 매출의 몸통은 석유화학입니다. 나프타 분해 기초유분을 사서 PE·PB로 중합해 팔고, Kraton과 Cariflex가 SBC 폴리머와 의료용 라텍스를 팝니다. FY2025 매출 비중은 제조부문 84.2%, 자동차부품 6.3%, 에너지부문 3.2%, 투자 및 기타 6.3%입니다. 성장 동인은 M&A와 시장 사이클입니다. FY2022 유화·소재 매출 154.8% 증가는 Kraton 인수 편입 효과였고, FY2025는 공급과잉으로 DL케미칼 별도 매출이 17.4% 줄었습니다. 에너지부문은 IPP 지분투자로 FY2025 매출 178,352백만원에 영업이익 138,558백만원의 고마진을 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재료비 · 2조 8,563억원
- 급여 · 4,611억원
- 감가상각비 · 3,960억원
- 무형자산상각비 · 959억원
번 돈은 부진한 석유화학 계열을 떠받치는 데 들어갑니다. 비용은 재료비가 지배해, FY2025 재료비 2,856,327백만원이 성격별 비용의 약 56.8%입니다. 회사 스스로 제조원가의 65~85%가 원료비라고 밝힙니다. 고정비 축은 인건비와 상각비로, FY2025 급여 등 인건비 합계가 615,063백만원, 상각비 합계가 491,963백만원입니다. FY2025에는 여천NCC 유상증자 1,000억원과 DL케미칼 유상증자 1,777.92억원으로 계열 재무구조를 지원했습니다. 배당은 별도 순이익 40% 기준으로 주당 1,000원, 총액 22,699백만원을 유지합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5,017,816 · 영업이익 150,696
- FY2024 · 매출 5,615,368 · 영업이익 412,518
- FY2025 · 매출 5,326,721 · 영업이익 298,546
이익은 매출보다 몇 배 크게 움직입니다. FY2023 매출 3.0% 감소에 영업이익은 46% 줄었고, FY2024 매출 11.9% 증가에 영업이익이 174% 늘었으며, FY2025 매출 5.1% 감소에 영업이익이 27.6% 줄었습니다. 회사는 석유화학을 7~10년 주기의 경기순환형 장치산업으로 서술합니다. 레버리지의 원천은 판가와 원료가 사이 스프레드가 매출보다 먼저 움직이는 가격 구조에, 늘어난 상각·인건비 고정층이 겹친 두 겹입니다. 더해 이자비용과 지분법손익이 부문 영업 밖에서 순손익을 흔들어, 부문 영업 흑자에도 순손실이 나는 해가 반복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밸류체인의 특징은 상류와 하류에 같은 이름이 반복된다는 점입니다. 특히 여천NCC는 원료 공급사이자 매출처이자 지분 50% 관계기업입니다. PE·PB 원료인 에틸렌·C4는 여천NCC와 한화토탈에너지스 2개사에서 매입하고, FY2023 매입액 9,846억원으로 재료비의 81%를 차지했습니다. 매출 하류에서도 여천NCC 비중이 36%입니다. 자동차부품 자회사 DL모터스는 현대차그룹 OEM에 의존합니다. 건설 자회사 DL이앤씨는 연결이 아니라 지분법 관계기업입니다. 최대주주는 ㈜대림으로 보통주 지분율 48.27%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변동금리 차입 이자비용이 연결 순손익을 직접 잠식합니다
- 미분양 주택 미분양 누적은 관계기업 DL이앤씨 주택 실적과 투자주식 손상평가를 거쳐 지분법 라인으로 전이됩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스프레드가 확대되면 사채·장기차입 차환 조달비용이 증가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브렌트 유가 나프타 연동 원료비와 판가 스프레드, 재고 평가를 동시에 움직입니다
- 원/달러 환율 해외 매출 원화 환산과 외화차입 평가손익을 양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표는 브렌트 유가입니다. 나프타 연동 원료비와 판가 스프레드, 재고 평가를 동시에 흔드는 관측 지점입니다. 한은 기준금리는 변동금리 차입 이자비용을 통해 순손익을 직접 잠식하는 관측 지점으로, FY2024 기준 금리 1% 변동 시 연결 손익 영향이 약 274억원입니다. 미분양 주택은 관계기업 DL이앤씨의 주택 실적과 투자주식 손상을 거쳐 지분법 라인으로 전이되는 지점으로, DL이앤씨 관계기업투자 장부금액이 1,118,126백만원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Kraton 편입 후 외화차입 평가손익을, 회사채 스프레드는 차환 조달비용을 흔드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