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머트리얼즈 41720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LS머트리얼즈는 UC 기반 ESS 'LS UltraGrid'로 신재생 전력망 안정화 시장 진입을 추진 중이며, 재생에너지 100GW·송전망 확충 정책은 이 시장의 수요 총량을 키우는 메커니즘이다.

    주목도 35 · 보통 ▽ -1.25%p (절대 -21.0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5 사업 노출 하강 ↓

    LS머트리얼즈는 UC 기반 ESS 'LS UltraGrid'로 신재생 전력망 안정화 시장 진입을 추진 중이며1공시 접수번호 20260604000337 · 2026-06-04 · 확인DART 원문 →, 재생에너지 100GW·송전망 확충 정책은 이 시장의 수요 총량을 키우는 메커니즘이다. 계약·매출 규모는 공시되지 않아 정성적 노출에 그친다.

    1. 정부 재생에너지 100GW 조기구축·송전망 확충 정책 → 신재생 전력망 안정화 수요 총량 확대 [공시 2026-06-04 · 확인]
    2. 신재생 전력망 안정화 수요 → UC 기반 ESS 'LS UltraGrid'로 시장 진입 추진(회사 자체 공시 서술) [공시 2026-06-04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LS UltraGrid의 신재생 그리드 진입은 아직 추진 단계 서술일 뿐 계약·수주·매출로 확인되지 않는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UC 기반 ESS(에너지저장장치)인 'LS UltraGrid'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안정화 시장으로의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LS머트리얼즈는 2021년 LS엠트론에서 물적분할해 설립된 중대형 울트라캐패시터 제조사이자, 알루미늄 가공과 경관재 사업의 종속회사 엘에스알스코를 거느린 사업회사입니다. 최대주주는 지분 43.51%를 보유한 LS전선입니다. 매출 구성은 알루미늄 부문이 약 68%로 다수를 차지하고, 시장이 인식하는 기술 서사는 약 19%인 UC입니다. FY2025 영업손익은 마이너스 1.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아키타입이 다른 세 사업의 합이라는 점이 이 회사 해석의 관문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무엇으로 버는지는 부문별로 다릅니다. UC는 셀과 모듈을 풍력 백업전원이나 UPS 같은 산업재로 파는 기술 제품 사업으로, FY2025 UC 매출의 88%가 수출입니다. 알루미늄은 인고트를 사서 가공한 부품을 파는 사업으로 판매단가가 LME 시세에 연동돼, 이익의 원천은 가격이 아니라 가공 스프레드와 물량입니다. 경관재는 관급 중심 수주 사업입니다. UC의 물량을 지배한 것은 전방 프로젝트 수요라는 시장 사이클로, FY2025 대형셀 가동률이 26.46%로 FY2023 53.55%에서 급감했습니다. 알루미늄의 성장 옵션은 하이엠케이 구미공장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번 돈과 조달한 돈은 두 번의 설비 파도로 흘렀습니다. 변동비의 몸통은 원재료로, FY2025 원재료와 상품 매입이 844.8억원으로 매출의 55%를 차지합니다. 고정비 성격인 종업원급여와 감가상각비, 수도광열비가 FY2025에 모두 늘었는데, 하이엠케이 구미공장 준공 초기 비용이 손익에 침투하기 시작한 결과입니다. 첫 파도인 UC 증설은 상장 공모 자본으로 메웠고, 둘째 파도인 구미공장은 차입으로 메워 차입금 총액이 206.4억원에서 524.3억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FY2025는 무배당으로 전환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이 회사의 시간 패턴은 세 사업의 서로 다른 규칙이 겹칩니다. UC는 기술 집약 장치산업이면서 전방 프로젝트 사이클에 물량이 물리고, 알루미늄은 시세 연동 가공 스프레드 산업이며, 경관재는 관급 수주산업입니다. 매출이 15% 줄어든 FY2023에는 영업이익이 6%만 줄었으나, 매출이 늘어난 FY2024와 FY2025에 이익이 무너졌습니다. 영업 레버리지가 매출 총량이 아니라 고부가 대형 UC의 가동률과 하이엠케이라는 신규 고정비 흡수 여부에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FY2025 대형셀 가동률 26.46%가 전방 수요 공백의 실측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밸류체인의 자리는 소재 조달과 고객 집중에 있습니다. UC 원재료인 분리막은 전량 수입이고 카본도 수입을 병행해 조달 기반이 불완전합니다. 알루미늄 인고트는 특수관계자 LS글로벌인코퍼레이티드 매입 321.1억원으로 절반 이상을 의존합니다. 전방 고객은 익명이나 UC부문 상위 매출처 A사 17%, LS알스코 A사 15% 등 집중도가 높습니다. AI 데이터센터에서는 버티브와 2024년 MOU를 맺어 UC 적용을 검토 중입니다. 중대형 셀은 고객 설계 단계부터 사양을 맞춰 들어가는 설계 반영형이라 일단 채택되면 교체 비용이 큽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면 UC 수출대금의 원화 환산액이 커집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면 전력 안정화용 대형 UC 수요 총량이 커집니다.
  • EV 배터리 사용량 EV 생산이 늘면 크래시박스와 배터리팩 케이스용 알루미늄 부품 물량이 커집니다.
  • 구리 가격 구리가 비싸지면 동에서 알루미늄으로의 소재 대체 수요가 커집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산업용 전기요금 요금 인상 시 알루미늄 주조와 압출 전력 원가가 커집니다.
  •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늘어난 차입금의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실적을 먼저 흔드는 것은 UC 전방 전환과 환율입니다. UC 수출 비중이 88%라 원/달러 환율이 원화 환산 매출을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면 전력 안정화용 대형 UC 수요를 먼저 키우는 선행 지표입니다. 알루미늄 일관 라인을 보유해 산업용 전기요금이 주조와 압출 전력 원가를 먼저 키우는 관측 지점입니다. EV 생산이 늘면 하이엠케이의 크래시박스와 배터리팩 케이스 부품 물량을 먼저 늘립니다. 차입이 두 배 넘게 늘어 기준금리도 이자 부담을 먼저 키우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