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메카닉스 39630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

    주목도 8 · 주목 전 ▲ +15.15%p (절대 -4.69%) 공시 후 초과수익

    경로 5 사업 노출 하강 ↓

    스크리닝 근거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부문에서 당사는 차세대 에너지 인프라의 핵심을 담당하고있습니다. 배터리 모듈의 구조적 안정성과 열관리 성능을 극대화하는 정밀 부품을 공급하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라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과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세아메카닉스는 알루미늄 고진공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전기차·ESS·수소차 배터리 구조 부품과 LG전자 TV 거치 기구물을 만드는 부품사입니다. 완성차·세트 고객의 모델 단위 벤더 승인을 받아 금형과 주조기를 선투자하고 모델 라이프사이클 동안 물량을 받는 수주·장치 복합 구조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제품유형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IT 44.7% · 383.93억원
  • 부품 51.6% · 442.52억원
  • 상품·기타 3.7% · 31.82억원

FY2025 매출은 약 858억원으로 자동차·부품 442억원(약 52%), IT 384억원(약 45%), 상품·기타 32억원(약 4%) 구성입니다. 무게중심이 FY2021 IT 64.3%에서 FY2025 부품 51.6%로 이동했습니다. 부품 부문 안의 실질 캐시카우는 내연기관 부품으로 FY2023 약 209억원에서 FY2025 약 275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반면 전기차부품은 FY2023 약 91억원에서 FY2025 약 47억원으로 반토막 났습니다. FY2025 신규 축은 ESS로 FY2024 약 12억원에서 FY2025 약 105억원으로 늘어 북미 데이터센터·전력시장 수출이 주 동력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재고자산 매입 · 455억원
  • 외주가공비 · 192억원
  • 급여 · 99억원
  • 감가상각비 · 51.66억원
  • 전력비 · 42.62억원

최대 비용 항목은 원재료 매입과 외주가공비입니다. FY2025 재고자산 매입 약 455억원·외주가공비 약 192억원이 주조 부품 원가 구조의 두 축입니다. 고정비 축으로는 감가상각비가 FY2021 약 28억원에서 FY2025 약 52억원으로, 전력비가 약 18억원에서 약 43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다이캐스팅 주조는 전력 다소비 공정이라 전력비가 독립 항목으로 잡힐 만큼 유의미합니다. FY2025 영업현금흐름은 약 -117억원으로 재고 급증(약 124억원)이 현금을 빨아들인 것이 주요인입니다. 차입금이 2년 새 3배로 늘어 약정 한도를 전액 실행한 상태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1 매출 1048억FY2021 영업이익 53억1048억53억FY2021FY2022 매출 876억FY2022 영업이익 23억876억23억FY2022FY2023 매출 868억FY2023 영업이익 20억868억20억FY2023FY2024 매출 923억FY2024 영업이익 -27억923억-27억FY2024FY2025 매출 858억FY2025 영업이익 -18억858억-18억FY2025
  • FY2021 · 매출 104,796 · 영업이익 5,311
  • FY2022 · 매출 87,639 · 영업이익 2,254
  • FY2023 · 매출 86,778 · 영업이익 1,994
  • FY2024 · 매출 92,338 · 영업이익 -2,659
  • FY2025 · 매출 85,827 · 영업이익 -1,850

전방 수요 사이클이 두 갈래로 따라옵니다. IT 부문은 TV 출하량 사이클을 따라가며 팬데믹 특수(FY2021 TV 거치대 +51.5%)와 역기저(FY2022 반토막)를 이미 한 바퀴 겪었습니다. 부품 부문은 유럽 EV 수요 사이클을 따라가며 FY2023부터 전기차부품 수출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이클의 방향이 어긋날 때 외형이 버티지만, 같이 꺾이면 FY2025처럼 고정비가 손실을 만듭니다. 수주잔고(FY2025 약 6,118억원)는 예상 물동량 기반 추정치라 전방 수요 변동이 실현 물량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후방에서는 알루미늄 잉곳을 대광산업·동남에서 국내 조달합니다. 시세 노출이 벤더 종속보다 본질이고 단가 협상력은 제한적입니다. 후공정(형상가공·도장)은 외주에 크게 의존해 FY2025 외주가공비가 약 192억원에 달합니다. 전방 IT에서는 LG전자가 사실상 단일 고객으로 IT사업팀 8명 중 5명이 전담합니다. 부품 전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ESS·전기차 배터리)·현대케피코(수소차·내연기관)·한국로버트보쉬·LG마그나가 주요 1차사입니다. FY2025 기준 상위 3개 거래처가 약 52억원 이상이며 총 수익의 약 65%를 차지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수출 대금은 달러 표시, 원가는 국내 원화 조달 위주라 원화 약세가 마진에 우호적입니다.
  •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 배터리 모듈·팩 생산량이 End Plate·ESS 커버 주문 물량을 직접 결정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투자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데이터센터용 ESS·냉각 부품 수요를 만듭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용해·주조는 전력 다소비 공정이라 요금 인상이 제조원가로 직결됩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신용 경계 국면에서 저등급 기업의 단기차입 차환 조건이 조여집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단기차입 위주 조달이라 금리 수준이 이자 부담에 직결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이 배터리 모듈 End Plate 주문 물량을 결정하는 중기 관측 지점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투자가 북미 ESS 부품 수주 파이프라인의 선행 지표입니다. 원/달러 환율 방향이 수출 마진과 원자재 조달 비용을 통해 단기 손익을 결정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차입금 차환 조건과 회사채 스프레드가 유동성 위험의 관측 지점입니다. 분기별 가동률(특히 850톤급 대형 주조기)이 고정비 회수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