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하이텍 36534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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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17 · 주목 전 ▽ -10.53%p (절대 -30.3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 민감도 테이블(섹션13)에 전력가격·전력망 관련 등록 변수가 전무하고, 전력비는 조업량 연동 준변동비로만 서술될 뿐 국가 전력 수급·요금 정책과의 연결 근거가 없어 이벤트→회사 노출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비철금속 1차 제련 및 정련 영위 ... 당사는 전기차, 휴대폰, 노트북, ESS(에너지저장장치), 전동공구 등 제품에 포함되어있는 리튬 2차전지로부터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리사이클 전문 기업입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성일하이텍은 리튬 2차전지 폐배터리와 공정 스크랩에서 코발트·니켈·망간·리튬을 회수하는 리사이클 전문기업이다. 금속 시세 스프레드로 이익이 결정되는 사이클 산업이면서 습식제련 설비가 고정비를 만드는 장치산업이다.
무엇으로 벌까요
원료를 시세 연동가로 매입해 황산코발트·황산니켈·탄산리튬 등으로 회수한 뒤 역시 시세 연동가로 판다. 주력 코발트·니켈 제품은 삼성물산 독점 판매계약 채널로 나간다. 판가와 매입가가 모두 금속 시세에 묶여 있어 이익은 매입~판매 사이 시세 변동 스프레드에서 나온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최대 비용은 원료 매입(재고자산 변동)이다. 새만금 3공장 준공으로 감가상각비가 2022년 97억원에서 2025년 374억원으로 4배 가까이 늘었다. 2023~2024년 2개년 유형자산 취득 합계 3,524억원의 대형 투자가 이제 고정비로 전환됐다. 부족한 현금은 전환사채·단기차입·소규모 유상증자로 조달한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금속 시세(코발트·니켈·리튬)가 내리는 국면에서는 고가 재고가 저가에 팔려 스프레드가 구조적으로 눌린다. 시세가 높아지는 국면에서는 반대로 스프레드가 확대된다. 현재는 배터리 원료 금속 가격 약세와 전기차 수요 침체가 겹쳐 업계 실질 가동률이 약 40% 수준이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국내 셀 3사(삼성SDI 포함)가 공정 스크랩의 주요 공급처이며 삼성SDI는 주주(FY2023 기준 지분 8.71%)이기도 하다. 제품 판매는 삼성물산 독점 판매계약 단일 채널이고 최대 고객이 매출의 37~39%를 차지한다. 해외 전처리 거점은 헝가리·말레이시아·인도·인도네시아·중국에 걸쳐 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탄산리튬 가격 리튬 시세가 높아지면 탄산리튬 판가와 보유 재고 평가가 함께 개선되어 스프레드가 확대된다
-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 배터리 생산·탑재가 늘면 공정 스크랩과 EOL 폐배터리 원료 발생량이 증가한다
- 구리 국제가 구리 가격이 높아지면 전해구리·산업용 소재 판가가 개선된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국고채 3년 금리 시중금리 상승 시 변동금리부 차입금 이자비용이 늘어 손익이 악화된다
-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 확대 시 투기등급 차환·신규 조달 비용이 커진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달러 수출 대금에는 원화 약세가 유리하나 유로 순부채에는 불리해 통화별 방향이 상반된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코발트·니켈·리튬 국제 시세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이다. 새만금 3공장 실질 가동률이 고정비 흡수 여부의 관측 지점이다. 이자부 금융부채와 전환사채 차환 일정이 재무 안정성의 관측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