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브이엠 29531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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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22 · 주목 전 ▽ -9.03%p (절대 -28.8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계통 확충·재생에너지·AI데이터센터향 전력 배분을 다루며 분산형 SOFC 연료전지 채택을 명시하지 않고, 경로의 SOFC 분리판 소재 개발은 2024.12 종료된 정부 R&D 과제로 도시에 사업구조(제품군·전방산업)에 매출 라인으로 반영되어 있지 않아 인과 사슬을 완결할 근거 태그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고온 소성가공 기반 400 cm2급 후판형SOFC 분리판 설계 및 제조 기술 개발 산업통산자원부 2021.04.01~2024.12.31 연료전지용 SOFC 분리판 소재 - 신합금 소재에 대해 슬래브 기반 양산형 진공 주조 기술을 개발하고, 생산된 슬래브를 이용한 열간 압연 공정 기술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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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에이치브이엠은 진공용해 기술 기반으로 슈퍼알로이·특수금속·스퍼터링 타겟을 제조하는 첨단금속 전문 기업입니다. FY2025 별도 매출 약 665억원 중 우주·항공방위 분야가 약 70%를 차지합니다. 2021년 이전에는 0이었던 우주 부문이 FY2025에 약 395억원으로 급팽창했습니다. 2024년 6월 코스닥에 신규 상장했습니다. 최대주주는 문승호 대표이사(지분 31.02%)이며 서산 제2공장(국내 최대 12톤 VIM 등 용해시설)이 2025년 6월 준공됐습니다. FY2023·FY2024는 영업이익이 각각 흑자·적자를 반복해 용해로 가동률이 손익의 핵심 변수임을 보여줬습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석유·화학·에너지·플랜트 11.0% · 73.16억원
- 반도체·전기전자 18.5% · 123.27억원
- 우주 59.4% · 395.24억원
- 항공·방위 11.1% · 73.64억원
전방산업별로 FY2025 우주 약 395억원(59%)·반도체전기전자 약 123억원(19%)·항공방위 약 74억원(11%)·석유화학에너지플랜트 약 73억원(11%)으로 구성됩니다. 우주 부문이 FY2024 약 75억원에서 FY2025 약 395억원으로 5.2배 증가한 것이 전사 매출 약 47%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같은 기간 석유화학플랜트는 약 178억원에서 약 73억원으로 줄었는데, 회사가 한정된 생산 자원을 수익성·성장성이 높은 우주 분야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FY2025 수주잔고 약 311억원 중 87%가 우주·항공으로 집중됩니다. 제품군별로는 Fe계(약 298억원)·Ni계(약 238억원)가 성장의 축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별도 원재료 매입액이 약 355억원(매출의 약 53%)으로 비용의 최대 항목이며 Ni가 그 중 약 40%를 차지합니다. 전력비·가스수도료 합계가 약 84억원(매출의 약 12.5%)으로 진공용해 공정의 에너지 의존 특성을 반영합니다. 서산 제2공장 설비투자(FY2025 capex 약 215억원)와 선행 투입(FY2024 약 181억원)으로 2년 연속 영업현금흐름이 마이너스(-88억~-140억원)입니다. 이 투자 재원은 2024년 코스닥 공모(약 432억원)와 2025년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약 400억원)에서 조달했습니다. 재고자산이 FY2025 약 516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35억원 늘어 현금 창출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41,457 · 영업이익 3,728
- FY2024 · 매출 45,140 · 영업이익 -6,789
- FY2025 · 매출 66,531 · 영업이익 5,837
용해로 가동률이 매출·손익의 핵심 사이클 변수입니다. FY2023(가동률 23.2%, 영업이익 약 37억원)→FY2024(23.9%, 영업손실 약 68억원)→FY2025(39.0%, 영업이익 약 58억원)의 진폭이 고정비(에너지·인건비·감가상각) 흡수 여부에 달린 구조를 보여줍니다. 전방 우주발사체 발사 수요와 반도체 팹 설비투자 사이클이 수주에 선행합니다. 수주잔고가 납품으로 전환되는 데 2~6개월의 제조 리드타임이 있습니다. 수주잔고가 FY2024말 약 235억원에서 FY2025말 약 311억원으로 늘어 가동률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공급(후방): Ni는 글렌코아 코리아 등에서 조달합니다. 은(Ag)은 성일하이메탈·대성금속, Cr은 해외 무역상을 통해 입수합니다. 수요(전방): 고객은 미국 A사(FY2024 매출의 16.3%)·인도 T사(10.6%)·이스라엘 S사(10.1%) 등 해외 비중이 높습니다. 공동개발 이력으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발사체 연소기용 합금)·한화에어로스페이스·KAI·Linde AMT가 확인됩니다. 언론에서 스페이스X가 해외 우주발사체 선두기업(2022년 Audit 통과)으로 특정됩니다. FY2025말 미상환 전환사채 약 400억원이 최대 1,239,234주 희석 가능성으로 잠재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면 달러 표시 수출대금의 원화 환산액이 늘어 영업이익에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 방위력개선비 한국형 발사체·항공기 엔진 예산 집행이 슈퍼알로이·특수금속 소재 수주로 이어집니다
- 반도체 수출액 반도체 팹 설비투자 확대가 PVD 스퍼터링 타겟 수요를 늘립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차입금 이자와 전환사채 차환 비용이 증가해 재무 부담이 커집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진공용해 공정이 전기·가스 다소비형이라 에너지 단가 상승이 원가율을 직접 끌어올립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서산 제2공장(용해시설 준공 2025년 6월) 가동 이후 분기별 용해로 가동률 추이가 손익 방향의 핵심 관측 지점입니다. FY2025말 우주 수주잔고 약 208억원의 납품 진행 속도가 우주 매출 지속성의 관측 지점입니다. 미상환 전환사채 약 400억원(전환청구 개시 2026-07-28)의 전환 진행 여부가 주당 희석 규모의 관측 지점입니다. 재고자산(FY2025 약 516억원)의 회전율 개선 여부가 영업현금흐름 전환의 관측 지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