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테크 26732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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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9 · 주목 전 ▲ +3.23%p (절대 -16.6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탈로스의 ESS·배터리·충전기는 방위사업청·국방체계업체向 군용 통신장비(TICN 등) 비상전원 특수목적 제품으로 한정되며, 도시에에 AI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용 그리드스케일 ESS·전력변환장치 공급 근거가 전혀 없어 이벤트→회사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추가적으로 종속회사인 탈로스에서는 군수용 리튬이온 폴리머 이차전지와 충전기,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개발,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 리튬이온 이차전지 군용통신장비등 리튬이온 폴리머 타입의 2차전지로 군용 통신장비(TICN 체계 등)의 비상용 전원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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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나인테크는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를 주문제작하는 수주형 장비 제조사입니다. 라미네이션과 스태킹 장비를 만들어 LG화학 이차전지 부문에 납품합니다. 종속회사 탈로스가 군수용 이차전지와 충전기를 담당합니다. 매출 무게중심은 5년 사이 디스플레이 장비에서 이차전지 조립장비로 완전히 옮겨갔습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82,369백만원, 영업손실은 8,924백만원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이차전지 Lamination 68.8% · 566.31억원
- 탈로스 리튬이온 이차전지(군용통신 등) 17.7% · 145.48억원
- 디스플레이 Vac/N2 Logistics 5.0% · 41.55억원
- 이차전지 Stacking 3.6% · 29.87억원
- 반도체 PLP WET 3.5% · 29.16억원
- 기타(Automation·수수료 등) 0.9% · 7.48억원
- 디스플레이 Wet Station 0.5% · 3.84억원
무엇으로 버는지는 고객 사양에 맞춘 주문생산 장비 인도로 정리됩니다. FY2025 라미네이션 단일 품목이 56,631백만원으로 매출의 68.8%를 차지하는 단일 축 구조입니다. 매출 성장 동인은 기술 프리미엄이 아니라 고객의 증설 사이클입니다. FY2024 역대 최대 매출 197,220백만원에서도 매출총이익률은 7.9%에 그쳤고 FY2025에는 2.7%까지 내려갔습니다. 물량이 늘 때 마진이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훼손되는 저마진 대량 수주 구조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급여 · 29.05억원
- 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 · 6.06억원
- 퇴직급여 · 3.05억원
번 돈이 아니라 조달한 돈이 투자와 운전자본으로 흘러가는 성장 국면의 현금 구조입니다. 원가 체질은 재고자산 변동과 외주용역비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변동비형입니다. capex는 FY2023 27,154백만원으로 몰린 뒤 FY2025 2,647백만원으로 급제동하는 계단형 패턴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FY2023 마이너스 6,337백만원에서 FY2025 플러스 7,805백만원으로 전환됐는데 이는 본업 이익이 아니라 운전자본 감소 효과가 큽니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은 5개년 내내 없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123,048 · 영업이익 -3,098
- FY2024 · 매출 197,220 · 영업이익 4,629
- FY2025 · 매출 82,369 · 영업이익 -8,924
이 회사는 전방 셀 메이커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수주가 직결되는 수주형 사이클 산업입니다. 수주가 재공품으로 쌓였다가 인도 시점에 매출로 인식되는 시차 구조입니다. 회사 스스로 수주 공백이 발생하면 고정비 때문에 매출 감소가 곧 적자로 이어진다고 명시합니다. FY2021과 FY2025의 영업적자가 이 규칙이 현실화된 사례입니다. FY2021말 수주잔고가 연매출의 20% 수준에 그쳐 사이클 하강 시 완충이 얇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밸류체인의 축은 단일 대형 고객 집중입니다. 이차전지 조립장비의 최대 고객은 LG화학 이차전지 부문이고 라미네이션과 스태킹 장비를 국내와 폴란드, 북미 공장에 납품합니다. FY2024에는 주요고객1 매출이 167,708백만원으로 연결 매출의 85.0%까지 커졌습니다. 매출의 6할에서 8할이 단일 고객의 증설 사이클에 좌우되는 구조입니다. 종속회사 탈로스는 방위사업청과 국방 체계업체에 군용 통신장비 전원을 공급해 장비 사이클을 부분적으로 방어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EV 배터리 사용량 전방 셀 증설이 조립장비 수주로 이어집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회사채 3년-국고 3년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 확대가 메자닌 차환과 조달비용을 압박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수출 매출과 수입 원재료에 양방향으로 노출되나 해외 비중이 얇아 민감도가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실적을 먼저 흔드는 것은 전방 셀 메이커의 증설 사이클입니다.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이 늘면 셀 증설이 조립장비 수주로 이어지는 상위 드라이버입니다. 최대 고객 LG화학의 북미 증설 속도가 인도 물량을 먼저 움직이는 선행 지표입니다. 미국 정책 변화가 고객의 북미 증설 속도에 직접 영향을 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메자닌 잔존으로 금융비용이 손익을 반복 압박하므로 신용 스프레드도 차환 부담을 먼저 키우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