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HIC 218410 · KOSDAQ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7-02최근 카드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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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52 · 보통 ▽ -7.82%p (절대 -19.8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KDDX는 함정 건조사 선정 사업이고 b5 인용 근거는 해외 함정용 MFR 송수신모듈 계약이라 국내 KDDX 공급망 편입을 뒷받침할 고리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계약내용 : 해외 함정용 다기능레이더(MFR) 송수신 모듈 공급 계약의 건 계약금액 : 약 178억원 계약기간 : 2025년 06월 17일 ~ 2029년 02월 11일 / 계약내용 : 함정용전자전장비-II 고출력전력증폭기 공급 계약의 건 계약금액 : 180억원
DART 원문 보기 -
2026-06-25 SK하이닉스 낸드 신사업 법인 출자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54 · 보통 ▽ -6.04%p (절대 -30.6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SK텔레콤이 AI 사업 시너지 확보 목적으로 SK hynix NAND 자회사 지분 0.9%를 취득하는 재무적 출자로 통신망 장비 구매나 통신사 CAPEX 집행과는 무관하고 사실 골격상 SK텔레콤은 RFHIC 통신 고객으로도 확인되지 않아 사슬 첫 고리부터 끊긴다.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RFHIC는 GaN(질화갈륨) RF 전력증폭기와 트랜지스터를 설계·패키징·모듈화해 방산 레이더와 통신 기지국에 공급하는 반도체 기업입니다. 해외 파운드리에서 GaN on SiC 웨이퍼를 수입해 패키징·모듈 공정을 자체 수행하는 팹리스+모듈 제조 하이브리드 구조입니다. FY2025 매출 약 1,858억원 중 GaN 전력증폭기가 75%를 차지하며, 매출 기반이 통신에서 방산으로 옮겨가는 사업 재편이 진행 중입니다. 국내 유일 GaN 트랜지스터 양산업체이며 레이더용 SSPA 수주잔고가 약 1,075억원에 달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GaN 트랜지스터 등 24.1% · 447.26억원
- GaN 전력증폭기 등 75.5% · 1,401.81억원
- GaAs MMIC 0.3% · 5.23억원
- 상품 등 0.2% · 3.74억원
통신 부문은 삼성전자 통신사업본부·노키아·에릭슨 등 기지국 장비사에 GaN 트랜지스터를 공급해 벌고, 방산 부문은 LIG넥스원(476억원 계약)·스웨덴 SAAB(153억원, 2031년까지) 등 레이더 체계업체에 GaN 전력증폭기(SSPA)와 송수신모듈을 납품해 벌며 RF 에너지 부문도 반도체 공정장비용 Microwave Generator를 공급합니다. FY2025 영업이익이 약 309억원(영업이익률 약 17%)으로 5개년 내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방산 SSPA 수주잔고 소화와 통신 물량 회복이 겹친 결과입니다. 번 돈은 연구개발(FY2025 약 119억원)과 배당 확대(FY2025 현금배당 약 101억원)에 씁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및 상품의 매입 · 1,032.55억원
- 종업원급여 · 446.13억원
- 소모품비 · 123.58억원
- 감가상각·무형상각 · 82.24억원
- 외주가공비 · 55.64억원
최대 비용 항목은 원재료 및 상품 매입(FY2025 약 1,033억원)으로, 전량 수입 의존인 GaN on SiC 에피 웨이퍼가 실체입니다. FY2022에 웨이퍼 단가가 46% 뛰며 영업이익률이 0.7%까지 무너진 경험이 공급 취약성을 보여줍니다. 인건비(종업원급여 약 446억원)와 연구개발비가 고정비 축이며, 연구인력 140명이 상시 운용됩니다. FY2025말 총차입금 약 330억원 대비 현금성자산 약 1,099억원의 순현금 구조로, 메자닌(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의존에서 벗어난 상태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101,561 · 영업이익 4,364
- FY2022 · 매출 108,033 · 영업이익 803
- FY2023 · 매출 111,433 · 영업이익 303
- FY2024 · 매출 114,876 · 영업이익 1,530
- FY2025 · 매출 185,804 · 영업이익 30,889
통신 부문은 이동통신 세대 전환기(4G→5G)에 설비투자가 몰리고 안정기에 수요가 꺼지는 세대교체 사이클 산업입니다. FY2022~FY2024에 5G 초기 투자가 끝난 뒤 통신 매출이 정체하며 영업이익률이 0%대로 수렴했고, FY2025에 방산 레이더 납품이 본격화되며 이익률이 약 17%로 뛰었습니다. 방산은 레이더 개발·도입에 5~10년이 걸리는 장주기 수주산업으로, 수주잔고 약 1,075억원이 중기 매출을 담보합니다. 두 사이클이 엇갈리는 구조라, 통신이 침체해도 방산이 버텨주는 상호 완충 효과가 확인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상방(공급): GaN on SiC 에피 웨이퍼는 Wolfspeed(2008년 독점 공급 협약 체결) 등 해외 8개 파운드리에서 전량 수입하며, 웨이퍼가 전략물자(수출허가 EL 대상)라 공급자 협상력이 강합니다. 메탈 패키지는 2017년 인수한 알에프머트리얼즈(41.85%)로 국산화·수직계열화를 완료했습니다. 하방(고객): 방산은 LIG넥스원·SAAB·레오나르도, 통신은 삼성전자, 의료는 Varian Medical Systems가 주요 거래처이며, 2025년 8월 프랑스에 RFHIC Europe을 설립해 유럽 접점을 넓혔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방위력개선비 국내 레이더·유도무기 체계 예산 집행이 레이더용 GaN SSPA·송수신모듈 발주로 이어집니다
- 반도체 수출액 반도체 공정장비향 Microwave Generator 수요가 반도체 설비투자 사이클에 연동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수출 매출과 전량 수입 원재료(웨이퍼·패키지)가 양방향으로 움직여 순효과가 믹스에 달립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레이더용 GaN 전력증폭기 수주잔고(약 1,075억원)의 분기별 소화 진행이 방산 매출 인식의 선행 관측 지점입니다. 통신 부문에서 Open-RAN 전환 사업자향 소형화 유닛 수주 여부가 통신 축 회복의 관측 지점입니다. GaN on SiC 웨이퍼 국산화 합작사 추진 진전이 원재료 공급 리스크의 관측 지점입니다. 배당총액이 FY2023 약 26억원에서 FY2025 약 101억원으로 늘어난 가운데, 배당성향 약 30% 유지 여부가 주주환원 방향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