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8171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이벤트는 SK·GS·네이버가 실명으로 특정된 18.4GW급 국가 메가프로젝트이고 경로 근거는 NHN이 분당에 보유한 소규모 IDC·주차장 복합 용지 사실뿐이라, 두 사실을 잇는 '메가 DC 전기요금 개편이 NHN 규모의 코로케이션 사업에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고리를 뒷받침할 근거 태그가 존재하지 않아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주목도 83 · 주목받는 중 ▲ +22.67%p (절대 +2.8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2 사업 노출 하강 ↓

    이벤트는 SK·GS·네이버가 실명으로 특정된 18.4GW급 국가 메가프로젝트이고 경로 근거는 NHN이 분당에 보유한 소규모 IDC·주차장 복합 용지 사실뿐이라, 두 사실을 잇는 '메가 DC 전기요금 개편이 NHN 규모의 코로케이션 사업에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고리를 뒷받침할 근거 태그가 존재하지 않아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엔에이치엔㈜의 IDC 및 주차장 복합건물 용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95번지 소재, 2,760.4㎡)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NHN(엔에이치엔㈜)은 온라인·모바일 게임, PG·VAN과 페이코 간편결제, 클라우드 기술을 주축으로 티켓판매·커머스·웹툰을 함께 영위하는 연결실체입니다. 최대주주는 이준호로 지분 29.65%입니다. 이 회사를 게임사로 분류하면 실체를 놓칩니다. FY2025 매출 2조 5,162억원 가운데 결제 및 광고 부문이 51.89%를 차지합니다. 게임은 19.25%, 기타가 28.86%로, 결제 수수료로 사는 저마진 볼륨 사업 위에 게임 캐시카우와 클라우드 선투자가 얹힌 복합체로 보아야 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결제 부문은 KCP가 온라인·오프라인 가맹점 거래액에 수수료를 물리고 카드사에 정산수수료를 지급한 차액을 남기는 통과형 저마진 구조입니다. 게임은 한게임 웹보드와 일본 NHN PlayArt 모바일게임이 축입니다. 클라우드는 공공 IaaS·PaaS와 일본 리셀·MSP로 법니다. 주력인 결제의 주 동인은 국내 온라인 소비·전자결제 거래액 총량으로, 국내 PG 이용규모가 2024년 일평균 1조 3,676억원으로 전년 대비 11.3% 늘었습니다. KCP는 2019년 이후 PG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한다고 서술하며, 게임은 규제 사이클, 클라우드는 공공 전환과 AI 인프라 수요가 각각 동인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비용의 최대 항목은 지급수수료입니다. FY2025 지급수수료가 1조 6,035억원으로 영업비용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데, 카드사·밴·앱마켓에 지급하는 정산 성격이라 결제 매출과 함께 늘어나는 변동비입니다. 그 위에 급여 3,441억원과 광고선전비 868억원, 유형자산 감가상각 639억원이 고정비 축으로 깔립니다. 이 통과형 구조 때문에 연결 영업이익률은 구조적으로 얇습니다. 매출 증분의 절반 이상이 지급수수료로 빠져나가, 이익 탄력은 매출이 아니라 고정비 통제와 대손 같은 일회성 비용에 좌우됩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2.3조FY2023 영업이익 556억2.3조556억FY2023FY2024 매출 2.5조FY2024 영업이익 -326억2.5조-326억FY2024FY2025 매출 2.5조FY2025 영업이익 1324억2.5조1324억FY2025
  • FY2023 · 매출 2,269,614 · 영업이익 55,598
  • FY2024 · 매출 2,456,107 · 영업이익 -32,619
  • FY2025 · 매출 2,516,233 · 영업이익 132,434

NHN 손익은 매출보다 고정비 통제와 일회성 비용이 좌우합니다.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따라 늘지 않는 해가 반복됐는데, FY2022는 매출이 9.9% 늘었는데도 광고선전비 급증으로 영업이익이 60.1% 급감했습니다. FY2024는 티메프 미수채권 대손 1,570억원이 얹혀 영업손익이 326억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반대로 일회성 비용이 빠지고 고정비를 억제한 FY2025에는 매출이 2.4% 느는 데 그쳤는데도 영업이익 1,324억원으로 흑자전환했습니다. 결제·게임·클라우드가 각각 소비 사이클·규제 사이클·투자 사이클을 타면서, 이익 방향이 매출과 자주 어긋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이준호로 개인 지분 29.65%, 특수관계인 합산 56.80%입니다. 결제 사슬에서 KCP는 온라인 가맹점 약 20만 개·오프라인 약 32만 개를 두고 카드사·은행 사이의 정산 게이트웨이에 섭니다. 게임은 디즈니·스퀘어에닉스 등 외부 IP 라이선서 의존이 커 라이선서 협상력이 세고, 구글·애플 앱마켓 수수료가 변동비로 빠집니다. 클라우드는 엔비디아 GPU(B200 7,656장)와 데이터센터를 공급 축으로, 행정안전부·과기정통부 등 정부·공공기관을 최대 고객으로 둡니다. 다수 분산 고객이라 집중도 리스크는 낮지만, 2024년 티메프 사태처럼 대형 가맹점 정산 불능이 페이코 미수채권으로 전이되는 익스포저가 확인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연간) 민간소비·온라인 거래액이 늘면 PG·간편결제 거래액에 연동된 결제 매출이 늘어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GPU 클라우드 수요와 AWS 리셀 물량을 함께 키웁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전기요금이 오르면 데이터센터·GPU 팜 전력 원가가 늘어 클라우드 부문 손익을 누릅니다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소비·결제 거래액이 위축되고 차입 이자비용 부담이 커집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환율에 따라 달러 표시 GPU·장비 원가와 해외 매출 환산액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결제 및 광고 부문이 연결 매출의 51.89%라, 민간소비·온라인 거래액을 비추는 한국 실질GDP 성장률이 결제 매출보다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클라우드에서는 정부 GPU 사업 최다 구축사업자인 만큼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GPU 수요와 AWS 리셀 물량을 함께 가르는 지점입니다. 광주 데이터센터와 B200 가동으로 전력 원가 노출이 커져, 산업용 전기요금이 클라우드 손익을 누르는 지점입니다. FY2025 부채비율이 117.49%까지 오른 만큼 한은 기준금리가 소비 거래액과 이자비용 양쪽을 흔드는 지점입니다. 일본 매출 비중 14.34%와 달러 표시 GPU 구매가 함께 있어, 원/달러 환율은 방향이 상쇄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