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 18064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6-19최근 카드 웅진에버스카이 파산 선고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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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웅진에버스카이 파산 선고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16 · 주목 전 ▲ +12.37%p (절대 -13.2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웅진에버스카이는 한진그룹과 자본·거래 관계가 없는 별도 기업집단 소속 회사이며 도시에·골격 어디에도 한진칼과의 지분·거래·인적 연결고리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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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완료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3 · 보통 ▲ +7.80%p (절대 -6.4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한진칼은 순수지주회사로 자체 MRO 사업이 없고 합병 이벤트 골격에도 항공우주사업 관련 언급이 없어 인과 사슬이 성립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항공우주사업본부는 군용기 MRO/U, 항공기체, 무인기 개발 및 제조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군용기사업 부문에서는 약 50년간 국군과 미군의 항공기 창정비 및 개조/성능개량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습니다. ... 군용기MROU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한진칼은 한진그룹의 최상위 지배회사(지주회사)로, 자체 사업 대신 자회사 지분을 보유하며 그룹 항공·물류 현금흐름의 최종 수취 지점에 있습니다. 대한항공(보통주 26.13%)과 한진(30.2%)은 지분법 관계기업으로 분류되어 연결 손익계산서 매출에는 빠지고 관계기업투자손익 한 줄로만 순이익에 반영됩니다. 연결 매출 표면은 칼호텔네트워크·토파스여행정보·한진관광·정석기업 등 소형 종속회사가 채우지만, 순이익의 실체는 대한항공 이익이 지분법으로 전이되는 구조입니다. FY2025 관계기업투자손익은 190,106백만원으로, 이 한 항목이 연결 순이익 159,182백만원을 사실상 결정했습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호텔 40.2% · 1,198.26억원
- 임대 등 30.4% · 906.15억원
- 여행 17.6% · 523.85억원
- 토파스 11.9% · 355.36억원
별도 기준으로 수익원은 배당수익과 상표권사용료 두 축입니다. 배당수익은 대한항공·한진 이익의 1년 후행 함수로, FY2021~FY2022 코로나 무배당 국면에서는 5,138백만원에 머물다가 FY2023 배당 재개로 78,787백만원, FY2024 90,743백만원까지 늘었습니다. 상표권사용료는 1,100건 상표를 쓰는 그룹 계열사 매출액 기준으로 산정되어 이익 사이클보다 변동성이 작으며, FY2024 40,325백만원으로 저변동 수입을 형성합니다. 연결 매출은 호텔(FY2025 119,826백만원, 40.2%)·임대 등(90,615백만원)·여행·토파스 부문이 담당하고 총 298,362백만원입니다. 항공 사이클이 대한항공 이익을 거쳐 1년 후행으로 지주 수익에 도착하는 구조가 이 회사 수익 모델의 핵심 프레임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연결 비용의 실체는 호텔·임대 종속회사의 인건비와 감가상각비로 고정비 성격이 강합니다. FY2024 연결 매출원가 175,430백만원·판관비 67,534백만원에서 급여·퇴직급여와 감가상각(21,278백만원)이 축을 이룹니다. FY2025 판관비가 133,307백만원으로 전기 대비 거의 두 배가 된 것은 자기주식 440,044주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이행금액 52,761백만원)이 복리후생비로 처리된 일회성 비용 때문이며 경상 구조는 유사합니다. 투자 측면에서는 정석기업의 투자부동산 취득 161,569백만원이 FY2025 투자활동현금흐름을 -119,559백만원으로 돌려놓았습니다. 주주환원은 보통주 주당 360원(배당총액 24,239백만원)을 유지했고, 신용등급은 무보증사채 기준 BBB+에서 A-로 올라섰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275,727 · 영업이익 42,843
- FY2024 · 매출 292,157 · 영업이익 49,193
- FY2025 · 매출 298,362 · 영업이익 -7,524
이 회사의 수익 패턴은 1년 후행 구조입니다. 배당수익은 자회사가 전년에 번 이익이 당해 배당으로 유입되는 구조여서, 대한항공의 당해 영업이익이 지주 순이익에 반영되기까지 1년의 시차가 있습니다. 실증 사례로, FY2021~FY2022 대한항공의 화물 특수(별도 영업이익 14,644억원 → 28,836억원)가 FY2023 배당수익 78,787백만원으로 도착했고, FY2025 지분법이익이 전기 412,922백만원에서 190,106백만원으로 반토막 난 것은 대한항공 연결 영업이익 감소(2,110,200 → 1,113,589백만원)가 그대로 전이된 결과입니다. 연결 영업손익 자체는 진에어 매각(FY2022)과 자기주식 출연(FY2025) 같은 범위 변경·일회성 비용이 지배해 왔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현금이 올라오는 파이프의 상류는 대한항공(보통주 26.13%, 지분법 관계기업)과 한진(30.2%)이며, 연결 종속회사는 칼호텔네트워크(100%)·토파스여행정보(94.35%)·한진관광(100%)·정석기업(60.49%)입니다. 상표를 빌려 쓰는 그룹 계열사 1,100건이 사용료 지급 상대이며, 사용료는 계열사 매출 기준이라 거래 상대가 그룹 내부에 집중됩니다. 칼호텔네트워크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의 실시협약(준공일부터 50년 무상사용 후 귀속)으로 그랜드하얏트인천을 운영하고, Hyatt International 계열에 기술서비스·로열티를 지급하는 이중 종속 구조입니다. 주요 주주는 조원태 외 특수관계자, 호반건설 외 특수관계자, Delta Air Lines, 한국산업은행으로 구성되어 지주 지분 구도 자체가 그룹 항공 지배권의 상단 변수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국제선 여객 국제선 여객 수요가 대한항공 이익을 거쳐 1년 후행으로 지주 배당·지분법이익에 유입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브렌트유 항공유 가격이 대한항공 연료비를 키워 지분법이익과 배당 재원을 줄입니다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 시 대한항공 순외화부채 평가손이 지분법이익을 낮춥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스프레드 확대 시 지주·종속회사의 사채 차환 조달비용이 증가합니다
- 기준금리 금리 인상 시 연결 차입·리스부채 이자비용이 배당·임대 수익 대비 크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대한항공의 당해 영업이익이 1년 후 지주 배당·지분법이익으로 전이되는 구조여서, 대한항공 분기 영업이익 추이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국제선 여객 수요가 대한항공 이익의 상위 변수이므로, 국제선 여객 수(월) 지표가 그 선행 신호입니다. 대한항공 국제여객 점유율(FY2025 17.7%)이 아시아나 편입 이후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이익 풀 크기의 관측 지점입니다. 브렌트유 가격과 원달러 환율이 대한항공 비용 구조에 작용하므로, 이 두 변수 방향이 1년 선행 지분법이익의 관측 지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