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파스넷 17313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가산 데이터센터는 상면 임대형 IDC·코로케이션이 아니라 기술 검증(PoC)·데모 센터로 운영된다고 도시에가 반패턴으로 명시해, 이 경로의 전제인 '데이터센터 임대·코로케이션 운영' 노출 자체가 사실 골격에 존재하지 않는다.

    주목도 27 · 주목 전 ▲ +18.57%p (절대 -1.2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2 사업 노출 하강 ↓

    가산 데이터센터는 상면 임대형 IDC·코로케이션이 아니라 기술 검증(PoC)·데모 센터로 운영된다고 도시에가 반패턴으로 명시해, 이 경로의 전제인 '데이터센터 임대·코로케이션 운영' 노출 자체가 사실 골격에 존재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오파스넷 가산 데이터센터 개소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오파스넷은 시스코시스템즈 장비를 기반으로 기업·공공기관의 네트워크를 설계·구축·운영하는 NI/SI 용역회사입니다. 자체 제품 생산 없이 벤더 장비를 매입해 고객 전산망에 통합합니다. 구축 이후에는 다년 유지보수 계약으로 반복 매출을 쌓는 수주 산업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233,294백만원이며, 유지보수 비중이 35.5%까지 올라 반복 매출 기반이 꾸준히 넓어지고 있습니다. 시스코 Gold Integrator 파트너 지위가 조달 조건을 좌우하는 진입장벽이자 벤더 종속의 양면을 동시에 가집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매출유형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네트워크(장비 구축) 44.0% · 1,026.24억원
  • 유지보수 35.5% · 827.79억원
  • SW·라이선스 9.8% · 229.22억원
  • 기타(PC·서버·랙 등) 5.7% · 133.64억원
  • 무선랜 4.7% · 110.56억원
  • UCS/IPT 0.2% · 5.48억원

수익은 크게 세 층으로 구성됩니다. 첫째는 시스코 장비를 매입해 고객 전산망에 공급하는 구축 매출(네트워크·SW라이선스·무선랜·UCS/IPT)입니다. 둘째는 구축 완료 후 다년 계약으로 반복되는 유지보수·ITO 매출, 셋째는 PC·서버·랙 등 저마진 단순 하드웨어 재판매(기타)입니다. FY2025 유지보수 매출은 82,779백만원으로 전체의 35.5%를 차지합니다. FY2021 26.6%에서 꾸준히 비중이 확대됐습니다. 단가는 발주처 예산과 경쟁 입찰 할인율이 결정하므로 가격 결정력은 고객 측에 있습니다. 매출의 절반가량은 여전히 일회성 구축이어서 수주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비용 구조는 변동비 지배형입니다. 최대 비목은 시스코 장비 매입액으로 FY2025 98,307백만원이며, 매출 변화와 함께 움직입니다. 유지보수비·외주용역비도 변동비 성격이어서 고정비는 인건비(FY2025 급여 33,686백만원)가 사실상 전부입니다. 감가상각비는 총비용의 1% 미만으로 설비 자산이 거의 없는 자산경량 모델입니다. FY2024에 매출이 -14.3% 줄었는데도 급여가 +18.7% 늘어난 준고정비 성격이 영업이익률을 5.5%로 끌어내렸고, 반대로 매출이 +21.0% 반등한 FY2025에 영업이익이 +31.9% 늘어나는 이익 증폭 구조가 5개년 내내 일관됩니다. 주주환원은 FY2025 결산 주당 250원 배당으로 FY2024 100원에서 늘었고, 기말 현금은 49,362백만원까지 축적됐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1 매출 1218억FY2021 영업이익 58억1218억58억FY2021FY2022 매출 1706억FY2022 영업이익 85억1706억85억FY2022FY2023 매출 2250억FY2023 영업이익 140억2250억140억FY2023FY2024 매출 1929억FY2024 영업이익 107억1929억107억FY2024FY2025 매출 2333억FY2025 영업이익 140억2333억140억FY2025
  • FY2021 · 매출 121,756 · 영업이익 5,797
  • FY2022 · 매출 170,585 · 영업이익 8,524
  • FY2023 · 매출 224,981 · 영업이익 13,951
  • FY2024 · 매출 192,885 · 영업이익 10,652
  • FY2025 · 매출 233,294 · 영업이익 14,045

수주잔고가 매출에 선행합니다. 기말 수주잔고는 FY2021 119,603백만원, FY2022 151,243백만원, FY2024 124,113백만원, FY2025 112,917백만원이며, 잔고 증감이 수개월 후 매출 인식으로 이어집니다. 기업 IT 예산은 경기 부진 시 방어적 지출로 후퇴하는 경기 민감 수요여서, 국내 기업용 ICT 시장 성장률이 2.7%로 둔화된 FY2024에 구축·하드웨어 매출이 급감하며 연결 매출이 -14.3% 역성장한 것이 그 실증입니다. 추가로 반도체 쇼티지기 장비 선매입으로 재고가 FY2022에 48,335백만원으로 급증하며 CFO가 -35,246백만원 유출을 냈고, 이듬해 재고 정상화로 +27,843백만원 유입으로 전환된 사례처럼 조달 환경 변화가 현금흐름 사이클을 만들기도 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상류 핵심 상대는 시스코시스템즈입니다. 원재료 매입의 68.7%가 네트워크 장비이며, Gold Integrator 파트너 지위가 매입 할인율과 조달 조건을 좌우합니다. HPE·Saisei Networks도 파트너십 목록에 있으나 매입의 중심은 시스코입니다. FY2024 이후 파트너 목록이 3사로 축약되며 시스코 집중이 깊어졌습니다. 하류 고객은 SK텔레콤·SK텔링크·SK주식회사 등 SK그룹 계열사, 삼성전자, KB국민카드, 쿠팡, 한화시스템, 삼성SDS·LG CNS·포스코DX, 공공기관·국방부 등이며, 국방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라우터 납품(4차 수주총액 11,948백만원, 2024년 5월 완료)이 확인된 공공 수주 실적입니다. 최대주주는 장수현(지분율 25.29%)이며, 종속기업은 미국 법인 Opasnet USA inc(100%)와 아미고넷(52.7%)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GDP 성장률 기업·공공 IT 예산 총량이 구축 수주와 매출 인식 물량을 결정합니다. 성장 둔화기에 구축 매출이 급감하는 패턴이 FY2024에 실증됐습니다
  • 방위력개선비 국방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라우터 납품 수주가 국방 예산 집행 규모에 연동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원/달러 환율 시스코 장비를 달러로 매입해 원화로 납품하므로 원화 약세 시 매입원가가 올라 매출총이익률이 낮아집니다
  • 한은 기준금리 운전자본 조달을 단기차입에 의존하는 구조여서 금리 인상 시 이자비용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수주잔고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기말 수주잔고의 증감이 수개월 후 구축 매출 인식으로 이어지므로, 잔고 방향이 분기 매출의 선행 신호입니다. 국내 기업용 ICT 시장 성장률과 대형 고객사의 IT 예산 방향이 수주잔고를 만드는 상위 변수입니다. 유지보수 매출 비중(FY2025 35.5%)이 꾸준히 올라가는지도 이익 안정성의 관측 지점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 시스코 장비 매입원가가 오르는 구조여서, 환율 방향이 매출총이익률의 선행 신호가 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