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스오토메이션 14067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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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16 · 주목 전 ▲ +2.35%p (절대 -17.49%)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한전 계통의 안정화를 위해서 필수 요소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도 PCS 영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레벨/3레벨, 1000Vdc/1500Vdc 및 공냉식/수냉식의 Power Stack 및 PCS가 개발이 완료되어 고객사에 안정적으로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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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16 · 주목 전 ▲ +2.35%p (절대 -17.49%)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무정전전원공급장치 (이하UPS)는 국내 안전 규격 및 표준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UPS 관련 안전·인증 요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입찰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전기공사 면허 취득을 통해 설계·시공·유지보수를 포함한 토탈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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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16 · 주목 전 ▲ +2.35%p (절대 -17.49%)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에너지제어 PCS : 태양광, 연료전지, 해수용 PCS : 100kW ~ 3MW 제품군 / 연료전지 발전용 2레벨 100kW급 변압기형 인버터 개발 ... 2024년 사업화 완료 / 양산 체제 구축 - 100kW급 연료전지용 전력변환장치 및 기동전원 공급용 3kW급 SMPS 모듈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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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대기 3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알에스오토메이션은 로봇모션제어와 에너지제어 두 부문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 자동화기기 제조사입니다. 서보드라이브·MMC·서보모터·엔코더 등 모션 구동 스택 전체를 자체 개발·생산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에 납품하는 설비투자 사이클 종속형 제조사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670.38억원이며 FY2021 1,134.30억원 대비 4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전방 대기업의 설비투자가 열리면 물량이 돌아오고 닫히면 곧바로 손실로 밀리는 구조가 이 회사의 사업 아키타입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로봇모션제어 53.1% · 355.71억원
- 에너지제어 46.9% · 314.70억원
로봇모션제어 부문이 FY2025 매출의 53.1%(355.71억원), 에너지제어가 46.9%(314.70억원)를 차지합니다. 로봇모션제어는 서보드라이브·MMC를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에 spec-in시켜 반복 물량을 확보합니다. 미국 Rockwell Automation에는 DIO·SMC를 ODM 수출합니다. 에너지제어는 자체 PCS 제조에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UPS 매입·재판매가 얹힌 구조라 상품 마진이 얇습니다. FY2025 상품매출이 423.32억원(전체의 약 63%)으로 외형을 받치지만 매출총이익 기여는 제한적입니다. 단기 변동 주 동인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전방 설비투자 사이클이며, 구조적 성장 축은 Rockwell ODM·삼성 spec-in 확대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상품매출원가 53.9% · 380.67억원
- 원재료매입 17.6% · 124.15억원
- 급여 12.6% · 89.24억원
- 복리후생비 2.3% · 16.21억원
- 감가상각비 1.5% · 10.68억원
- 퇴직급여 1.0% · 7.15억원
- 무형자산상각비 0.1% · 0.74억원
- 기타 10.9%
비용의 몸통은 인건비와 연구개발비입니다. FY2025 급여 89.24억원·퇴직급여 7.15억원·복리후생비 16.21억원으로 인건비성 비용이 약 113억원입니다. 판관비 내 연구개발비는 41.51억원입니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은 6.94%로 매출 축소기에 오히려 높아졌습니다. 반면 감가상각비는 10.68억원으로 매출 대비 2% 미만이라 장치산업형 고정비 부담이 없습니다. 배당은 상장 이래 전 기간 0원입니다. FY2025 유상증자로 351.5억원을 조달했고 그 중 158억원을 AI 컨트롤 소프트웨어·에지컴퓨팅 드라이브·휴머노이드 구동모듈 개발에 배정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113,430 · 영업이익 2,801
- FY2022 · 매출 102,449 · 영업이익 1,917
- FY2023 · 매출 79,748 · 영업이익 -3,198
- FY2024 · 매출 76,768 · 영업이익 -3,713
- FY2025 · 매출 67,038 · 영업이익 -3,561
반도체·디스플레이 설비투자 사이클에 후행합니다. 로봇모션제어기 가동률이 FY2021 113%에서 FY2023 65%로 급락했다가 FY2024 84%·FY2025 86%로 회복 중이며, 이 가동률 궤적이 설비투자 사이클과 정렬됩니다. 매출총이익(FY2025 92.37억원)이 판관비(127.97억원)를 덮지 못하는 상태가 3년째 지속 중으로, 사이클이 열려 물량이 돌아오면 손익 전환이 빠른 반면 닫히면 인건비·R&D가 남아 곧바로 적자로 밀리는 패턴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 고객은 미국 Rockwell Automation입니다. 로봇모션제어기 매출 비중에서 R사가 FY2025 17.0%이며, 2022년 3월 차세대 SMC 5년 공급계약(630억원)을 체결했습니다. 국내 축은 삼성전자 반도체·세메스로, CSD7 서보가 S사 반도체 신규 라인 물류시스템에 적용 중입니다. 에너지제어 고객은 M사(FY2025 비중 8.4%)이며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는 UPS 매입의 59.05%를 차지하는 단일 벤더입니다. 최대주주는 강덕현(지분 20.6%)이며 종속기업으로 알에스시스템즈(100%)·RS Automation USA(100%)·닝보신지자동화(49%)를 둡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반도체 수출액(월) 반도체 업황 개선이 국내 설비투자 발주 확대로 이어져 로봇모션 수요에 파급됨
- DRAM 고정거래가 메모리 가격 회복이 삼성 반도체 설비투자 재개로 이어져 물류설비향 발주 확대로 파급됨
- 하이퍼스케일러 연간 합산 설비투자 데이터센터 증설이 UPS 백업전원 수요 확대로 파급되며, UPS가 에너지제어 외형의 주축임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전기요금 부담 확대가 에너지효율화·백업전원 투자 수요를 자극하고 에너지제어 부문이 FY2025 매출의 46.94%를 차지해 직접 영향을 받음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회사채(AA-) 3년 스프레드 신용 여건 악화 시 저등급 기업 차환·조달 비용이 확대되며, 신용등급이 BB+로 낮아진 상태에서 총차입금 180.30억원을 보유 중임
- 국고채 3년 금리 금리 상방 국면에서 단기차입금 155.90억원 중심의 변동금리 차입 이자비용이 증가함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 시 슈나이더 UPS 매입 단가 부담과 Rockwell 달러 수출 대금 증가가 서로 상쇄됨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반도체 설비투자 회복 속도가 로봇모션제어 물량 회복을 먼저 신호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로봇모션제어기 가동률이 FY2025 86%에서 추가 상승해 손익 전환 임계를 넘는지가 사이클 방향의 관측 지점입니다. Rockwell Automation 차세대 SMC 계약(2022~2027) 이후 갱신 여부가 매출 구조의 중기 관측 지점입니다. FY2025 유상증자 자금으로 개발 중인 AI 컨트롤 소프트웨어·휴머노이드 구동모듈의 상업화 진척이 구조 전환 관측 지점입니다. 신용등급이 BBB에서 BB+(2025)로 내려온 상태에서 차환 및 조달 여건이 재무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