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테크닉스 106240 · KOSDAQ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파인테크닉스의 사업모델은 LED조명 완성기구 제조·판매업으로 관급 조달·민수·유통·수출 채널 판매이며 대형 건설사의 기계설비·전기·소방 전문공사 하도급 입찰이나 공급망 참여 근거는 골격·경로 맥락 어디에도 확인되지 않는다.

    주목도 99 · 주목받는 중 ▽ -3.11%p (절대 -20.9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사업 노출 급상승 ↑

    파인테크닉스의 사업모델은 LED조명 완성기구 제조·판매업으로 관급 조달·민수·유통·수출 채널 판매이며 대형 건설사의 기계설비·전기·소방 전문공사 하도급 입찰이나 공급망 참여 근거는 골격·경로 맥락 어디에도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기타 전기공사 등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파인테크닉스는 LED 완성 조명기구(실내용·실외용·방폭형)를 제조·판매하는 단일 사업부문 회사입니다. 2022년 인적분할로 IT부품 사업을 파인엠텍에 넘기고 LED조명사업만 존속법인에 남았습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429억원이고 최대주주는 (주)오르비텍(지분 42.1%)으로 2025년 12월 변경됐습니다. 관급 조달·건설 경기 연동의 성숙 교체시장 사업자로, 수주잔고보다 입찰 낙찰 여부가 분기 매출을 결정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제품 유형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실내용 52.1% · 223.40억원
  • 실외용 30.9% · 132.64억원
  • 기타 17.0% · 72.72억원

실내용(22,340백만원·52.1%)과 실외용(13,264백만원·30.9%)이 매출의 83%를 차지하고 기타(7,272백만원·17.0%)가 나머지입니다. 관급 조달(나라장터), 민수(B2B), 유통(B2C), 수출 4개 채널로 판매합니다. FY2025 수출이 1,916백만원으로 전년 11,692백만원에서 84% 급감해 연결 매출이 57,768백만원에서 42,876백만원으로 28% 줄었습니다. 판매단가는 수년에 걸쳐 낮아지는 추세이고 제조업체 과포화와 중국산 저가 제품 유입으로 단가 회복이 어려운 구조입니다. 나라장터 LED조명 누적 점유율 1위 지위는 있으나 단가 프리미엄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성격별 비용 분류 (매출원가+판관비) · 출처: 사업보고서
  • 원재료 및 소모품 사용 23.3% · 114.90억원
  • 상품의 매입 17.8% · 87.71억원
  • 종업원급여 16.6% · 81.95억원
  • 수수료 14.5% · 71.53억원
  •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 3.0% · 14.98억원
  • 기타 24.7%

변동비는 원재료·소모품(11,490백만원)과 상품 매입(8,771백만원)이 두 축입니다. 준고정비는 인건비(8,195백만원)로, 매출이 28% 줄어도 급여는 오히려 7,864백만원에서 8,195백만원으로 늘었습니다. 판매·용역 수수료가 7,153백만원으로 의미 있는 비용 항목입니다. 분할 이후 capex는 거의 없는 유지 국면(FY2025 유형자산 취득 349백만원)으로 설비투자 부담은 낮습니다. FY2025 금융원가는 6,408백만원(이자비용 2,462백만원+사채상환손실 3,814백만원)으로 영업 규모 대비 무겁습니다. 차입금 33,200백만원 전액이 변동금리라 금리 방향이 이자비용에 그대로 전이됩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596억FY2023 영업이익 12억596억12억FY2023FY2024 매출 578억FY2024 영업이익 -17억578억-17억FY2024FY2025 매출 429억FY2025 영업이익 -64억429억-64억FY2025
  • FY2023 · 매출 59,576 · 영업이익 1,248
  • FY2024 · 매출 57,768 · 영업이익 -1,736
  • FY2025 · 매출 42,876 · 영업이익 -6,413

관급 교체 수요(정부 에너지 효율 정책·지자체 예산)와 건설·플랜트 준공 물량이 수요의 두 축입니다. 국내 LED 교체율이 이미 높은 성숙 시장이라 급성장 동인이 없고, 건설경기 부진 시 세대등·주차등 신규 수요가 줄어 회사가 신규사업을 잠정 보류한 이력이 있습니다. 가동률이 면조명 27.0%(FY2023 54.5%), 공장등 27.8%(60.6%)로 하락하며 유휴 생산능력이 영업손실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매출이 FY2023 대비 28% 줄자 영업손익이 +12.5억원에서 -64.1억원으로 스윙한 레버리지가 이 사이클 민감도의 실측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원재료는 LED 소자·PCB·금속 하우징(BODY)·전원장치(SMPS)를 구매해 조립하며 공급처 실명은 공시되지 않습니다. 원재료 중 하우징(BODY) 매입 비중이 43.83%로 최대이고 SMPS 12.53%, LED 4.09% 순입니다. 고객은 매출 10% 이상 거래처가 없는 분산 구조로, 나라장터 관급 채널·민수 B2B·유통 B2C로 납품합니다. 분할로 분리된 관계기업 (주)파인엠텍(삼성전자 폴더블폰 내장힌지 공급)에 대한 지분을 관계기업투자자산 377.9억원으로 보유합니다. 파인엠텍 관련 지분법손실이 FY2025 30.9억원으로 연결 순손실에 반영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산업용 전기요금 전기요금이 오르면 LED 교체의 투자 회수기간이 짧아져 교체 수요 유인이 커짐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기준금리가 오르면 변동금리 차입 이자비용이 곧바로 늘어남
  • 전국 미분양 주택(월) 미분양 증가는 건설 준공·입주 물량 위축 신호라 세대등·주차등 등 건물 조명 수요가 줄어듦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유통가가 뛰면 금속 하우징(BODY) 매입원가 부담이 커짐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수입 원재료(LED·SMPS) 단가와 해외법인·외화 순자산 평가손익에 동시 반영됨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나라장터 관급 발주 규모와 지자체 예산 집행이 내수 수요를 먼저 결정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수출 물량 회복(FY2025 19.2억원으로 급감) 여부가 연결 매출 반등의 선행 관측 지점입니다. 가동률(면조명 27%, 공장등 28%) 추이가 원가 흡수 여부를 먼저 신호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변동금리 차입 33,200억원 조건과 한은 기준금리 방향이 이자비용 관측 지점으로 작동합니다. 관계기업 파인엠텍의 삼성전자 폴더블폰 판매 추이가 지분법손익 경로로 연결 순손익에 전달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