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 09181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13최근 카드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완료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5-13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완료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트리니티에어서비스는 자사 항공기 지상조업·예약센터 업무를 100% 자사 매출로만 수행하는 캡티브 자회사이며(외부 항공사 대상 조업·기내식·면세 계약 근거 없음), 대한항공-아시아나 완전합병이 이 캡티브 구조에 닿는 인과 고리가 도시에·이벤트 맥락 어디에도 없다.

    주목도 28 · 주목 전 ▽ -21.44%p (절대 -35.6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사업 노출 급상승 ↑

    트리니티에어서비스는 자사 항공기 지상조업·예약센터 업무를 100% 자사 매출로만 수행하는 캡티브 자회사이며(외부 항공사 대상 조업·기내식·면세 계약 근거 없음), 대한항공-아시아나 완전합병이 이 캡티브 구조에 닿는 인과 고리가 도시에·이벤트 맥락 어디에도 없다.

    스크리닝 근거
    (주)트리니티에어서비스는 당사의 100% 종속회사로, 항공사가 위탁하고 있는 대표적인 업무로는 공항에서 항공기 출발/도착 시 필요한 업무를 지원하는 지상조업 업무... 트리니티에어서비스[종속회사] 항공운송지원 여객조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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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05-13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완료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트리니티항공은 국내 독립계 LCC로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결합체와 노선·운임에서 직접 경쟁한다.

    주목도 28 · 주목 전 ▽ -21.44%p (절대 -35.6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실적 확인 급상승 ↑

    트리니티항공은 국내 독립계 LCC로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결합체와 노선·운임에서 직접 경쟁한다. 두 FSC의 흡수합병 완료는 이 결합체의 법적 통합을 완성해 국내 최대 항공사 대비 독립계 LCC의 경쟁 강도를 높이는 구조적 변수다.

    1.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정(합병기일 2026-12-16)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결합체가 법적으로 단일 법인화 완성 [공시 2026-05-13 · 사실]
    2. 결합체 단일화 → 트리니티항공은 이 결합체(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와 노선·운임에서 직접 경쟁하는 국내 독립계 LCC [공시 2025-03-21 · 확인]
    3. 노선·운임 직접 경쟁 관계 → 결합체 규모 확대가 독립계 LCC의 경쟁 강도를 높이는 구조적 노출로 이어짐 [공시 2026-03-23 · 추정]

    가장 약한 고리 결합 완료가 기존에 이미 알려진 기업결합 경쟁구도 대비 얼마나 추가적 경쟁강도를 유발하는지는 정량적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연결 확인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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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트리니티항공(티웨이항공)은 항공운송업 단일의 저비용항공사(LCC)로, 리스 기단의 고정비 위에서 국제선 여객 탑승률과 운임이 손익을 결정하는 장치산업형 사이클 기업입니다. 2024년부터 유럽 4개 노선을 이관받아 국내 LCC 중 유일하게 중장거리 정기편을 운항하는 하이브리드 위치로 이동 중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지배회사 기준 수익 구성 · 출처: 사업보고서
  • 여객운송 국제 79.4% · 1조 4,287억원
  • 여객운송 국내 11.4% · 2,047억원
  • 서비스·취소수수료·화물 등 기타 9.2% · 1,651억원

수익의 본체는 B2C 여객운임으로, FY2025 국제선 여객운송 매출이 1,428,764백만원(지배회사 매출의 79.43%)에 달합니다. 국내선은 204,796백만원(11.39%)으로 영향이 제한적입니다. 화물운송수입은 66,585백만원으로 광동체 벨리카고 여력 덕분에 전년 대비 2.5배가 됐습니다. 매출 성장 동인은 두 단계로 나뉩니다. FY2022~FY2023은 국제선 수요 복원이 주 동인으로, 국제선 탑승객이 96만 명에서 540만 명으로 늘어난 물량 효과가 매출을 끌었습니다. FY2024~FY2025는 기재 확충과 중장거리 진출에 따른 공급 확대 국면으로, 국제선 ASK가 13,110백만km에서 16,488백만km로 늘었지만 원가가 먼저 올라 영업손실이 발생했습니다. 판매단가는 시장 수급에 종속되어 회사가 스스로 단가 변동 원인을 특정하기 어렵다고 공시합니다. 가격결정력이 구조적으로 약한 운임 사업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연료유류비 · 6,606억원
  • 임차료 · 2,760억원
  • 종업원급여 · 2,714억원
  • 사용권자산상각 · 1,484억원

가장 큰 비용 항목은 연료유류비로 FY2025 660,554백만원(총 영업비용의 약 32%)이며, 유가와 원달러 환율에 이중 노출된 달러 표시 원가입니다. 고정비 축은 리스 관련 비용으로, FY2025 임차료 275,992백만원과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148,360백만원을 합산하면 운항 여부와 무관하게 나가는 기단 유지 비용이 두껍습니다. 항공기를 전량 리스로 조달하는 구조라 자체 capex는 FY2025 55,944백만원으로 작지만, 리스부채 상환과 이자 지급이 매년 나가는 고정 유출입니다. 확장기에는 영업현금(FY2025 170,155백만원)이 외부 조달에 기대며, FY2025 유상증자 2,098억원과 신종자본증권 891억원 조달이 대표적입니다. 신용등급은 한국신용평가 BB-(2025.07.24)입니다. 최근 5년 배당은 전무하고 조달 방식은 유상증자·CB·신종자본증권의 연속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1.3조FY2023 영업이익 1394억1.3조1394억FY2023FY2024 매출 1.5조FY2024 영업이익 -123억1.5조-123억FY2024FY2025 매출 1.8조FY2025 영업이익 -2692억1.8조-2692억FY2025
  • FY2023 · 매출 1,348,759 · 영업이익 139,412
  • FY2024 · 매출 1,536,780 · 영업이익 -12,271
  • FY2025 · 매출 1,798,181 · 영업이익 -269,235

이 회사 손익은 경기·전염병·지정학 충격에 따른 국제선 여객 수요와 유가 사이클이 교차할 때 가장 크게 흔들립니다. FY2020~FY2022 3년 연속 영업손실 이후 FY2023에 영업이익 139,412백만원으로 흑자 전환한 진폭이 실측입니다. 가동률이 손익을 결정하는 구조로, FY2021 가동률 16.2%와 FY2023 가동률 50.4%의 격차가 적자와 흑자를 갈랐습니다. 확장기에는 공급 확대가 원가를 선행시켜 FY2024~FY2025 영업적자가 확대됐으며, 추가 투입된 기단이 탑승률로 채워지기까지 한시적 손익 악화 구간이 불가피한 아키타입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상류에서는 Boeing·Airbus 기종을 Aercap 등 리스사에서 항공기별로 임차합니다. 소형 항공사로서 협상력이 약해 리스료·보증금이 확장의 선행 비용이 됩니다. 유럽 노선용 A330-200 5대는 대한항공에서 임차해 운항합니다. 이는 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의 EU 시정조치 이행을 위한 기재·인력 지원 관계입니다. 연료는 SK에너지·GS칼텍스·에스오일·현대오일뱅크 4개 정유사 과점 공급 구조로, 공항별 경쟁입찰로 조달하지만 기준가(MOPS)는 통제 불가합니다. 판매 채널은 직접판매(홈페이지·콜센터·공항지점)와 간접판매(하나투어·모두투어·JTB·H.I.S 등 국내외 대리점)로 나뉘며, B2C 구조라 특정 거래처 매출 의존이 없는 대신 시장 수급과 경기·환율에 통으로 노출됩니다. 2025년 8월 소노인터내셔널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최대주주가 되면서 호텔·리조트 그룹과의 결합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국제선 여객 수요 국제선 여객 수요가 좌석 판매량과 탑승률을 결정해 매출로 직결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브렌트 유가 항공유 기준가(MOPS)가 국제 유가에 연동되어 최대 단일 비용 항목을 좌우합니다
  • 원달러 환율 연료비·리스료가 달러 표시라 원화 약세면 비용과 외화환산손실이 동시에 확대됩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낮은 신용등급에서의 차환·신규 조달 비용이 가중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국제선 탑승률과 운임 추이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수요 복원이 끝난 국면에서 추가 공급(ASK)이 탑승률로 흡수되는 속도가 손익 방향을 결정합니다. 연료유류비(FY2025 660,554백만원)와 원달러 환율이 동시에 움직이는 시기가 원가 압박의 관측 지점이며, 유가 10% 상향 시 세후이익에 66,055백만원 영향이 공시된 만큼 유가·환율 결합 방향이 중요합니다. 재무 체력 측면에서는 신용등급 BB-와 높은 부채비율 구조하에 유상증자·차환 조달 가능 여부가 유동성의 관측 지점입니다. 2026년 중 도입 예정인 B737-8 10대·A330-900 6대의 연료 효율 개선(B737-800 대비 약 17%, A330-200 대비 좌석당 약 14%)이 연료비 구조에 미치는 영향도 앞으로 살펴볼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