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 08345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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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52 · 보통 ▽ -2.80%p (절대 -22.64%)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데이터센터의 기존 공기냉각 방식이 향후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는 점을 예측하고, 2021년부터 Chiller의 냉각 기술을 기반으로 액침냉각장비 신사업을 준비해 왔습니다.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2023년에는 액침냉각방식의 '일상형' 과 '이상형' 두가지 모델을 개발 완료하여, 고객사와 PoC중에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GST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서 나오는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스크러버와 공정 온도를 제어하는 칠러를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입니다. 웨이퍼를 직접 가공하는 코어 장비가 아니라 그 장비가 돌기 위해 반드시 붙는 유틸리티 장비를 수주생산으로 공급합니다. 여기에 설치기반이 쌓이며 커지는 용역 매출이 세 번째 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FY2025 매출은 3,471.6억원, 영업이익은 591.7억원입니다. 실적은 소자업체의 팹 투자 사이클에 물리는 수주 산업입니다. 최대주주는 김덕준으로 지분이 21.7%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Scrubber 65.1%
- 용역 18.6%
- Chiller 16.2%
- 기타 0.1%
무엇으로 버는지는 세 축입니다. 소자업체가 팹을 증설할 때 챔버 대수에 비례해 따라 붙는 스크러버와 칠러를 만들어 직판합니다. 납품 후에는 설치와 유지보수, CS 용역으로 반복 매출을 얻습니다. FY2025 매출 비중은 스크러버 65.1%, 용역 18.6%, 칠러 16.2%입니다. 성장의 주 동인은 전방 설비투자 사이클이 만드는 물량입니다. 여기에 단가 축이 겹쳐 스크러버 대당 평균단가가 FY2021 90.1백만원에서 FY2025 136.0백만원으로 4년 연속 올랐습니다. 공정 미세화에 따른 고사양 전환이 단가에 반영된 결과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원가의 절반은 부품 매입입니다. 부품을 사서 조립하는 수주형 구조라 원재료·소모품이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최대 변동비입니다. 고정비 축은 종업원급여와 감가상각, 연구개발비입니다. FY2025 종업원급여는 945.4억원으로 전년 830.1억원보다 13.9% 늘어 증분 마진을 흡수했습니다.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5.1~5.2%를 꾸준히 유지하며 전액 비용으로 처리합니다. 번 돈은 생산능력 확장보다 고객 밀착 인프라와 배당으로 흐릅니다. FY2025 결산배당은 116.3억원으로 배당성향 25.68%이며 차입이 미미한 실질 순현금 구조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269,792 · 영업이익 43,013
- FY2024 · 매출 333,445 · 영업이익 58,572
- FY2025 · 매출 347,158 · 영업이익 59,172
시간 패턴은 전방 팹 투자 사이클에 동행합니다. 수주잔고가 연매출의 1~2개월치에 그쳐 분기 실적이 투자에 거의 바로 반응합니다. FY2021 매출은 82.5% 늘며 영업이익이 181.5억원에서 464.1억원으로 뛰었고, 다운사이클인 FY2023에는 매출이 10.8% 줄며 영업이익이 25.3% 감소했습니다. 반대로 다운사이클에는 채권과 재고가 회수되며 현금이 오히려 늘어나는 역상관이 나타납니다. 챔버가 도는 한 발생하는 용역 매출이 장비 매출의 사이클을 완충합니다. FY2023에도 용역은 565.4억원에서 592.1억원으로 늘었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고객은 소수 대형 소자업체에 집중됩니다. 공시는 상위 2개 고객을 익명으로 처리하며 합산 비중이 FY2024 55.21%에서 FY2025 79.73%로 뛰었습니다. 단일 고객의 투자 일정 변경이 곧 분기 실적 변동이 되는 구조입니다. 스크러버는 고객이 복수 벤더를 유지하는 품목이라 단독 지위의 프리미엄이 제한됩니다. 공급 측에서는 원재료 매입 1,722.2억원 중 약 22%인 379.4억원이 계열사 매입으로 핵심 부품 일부를 내재화했습니다. 해외는 미국과 중국 4개 법인 등 8개국 현지법인이 설치와 CS를 맡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반도체 수출액 국내 소자업체 팹 가동과 투자 확대가 챔버 부속 장비 발주와 유지보수 수요로 전이됩니다.
- DRAM 고정거래가 메모리 가격 회복이 소자업체 투자 재개 결정을 좌우해 물량 사이클로 연결됩니다.
- 원/달러 환율 달러 표시 수출 매출의 원화 환산액이 커지고 통화선물 헤지가 일부 상쇄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액침냉각 신사업의 상용화와 수주 개시를 좌우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헨리허브 천연가스 번웨트 스크러버 연료 비용이 고객 운영비를 자극해 방식 전환 압력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실적을 먼저 흔드는 것은 전방 소자업체의 투자입니다. 반도체 수출액은 팹 가동과 투자 확대를 통해 장비 발주를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상위 2개 고객 합산이 79.73%로 국내 소자업체 투자에 집중돼 있습니다. 메모리 가격도 투자 재개 결정을 좌우합니다. FY2023 감산 국면에서 칠러 생산이 1,813대에서 951대로 급감한 것이 그 실측입니다. 수출이 매출의 56.6%라 원/달러 환율이 원화 환산액을 먼저 움직이며 통화선물로 일부 상쇄합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액침냉각 신사업의 상용화 개시를 가늠하는 선행 지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