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레이비티 07277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YULHO TANZANIA는 탄자니아 니켈 광산·자원개발 탐사 단계 자회사로 국내 전력망에 연결된 제련 설비 가동 실적이 없어 전력 다소비 제조업 전기요금 메커니즘과 연결되지 않는다.

    주목도 38 · 보통 ▲ +41.33%p (절대 +21.4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1 사업 노출 하강 ↓

    YULHO TANZANIA는 탄자니아 니켈 광산·자원개발 탐사 단계 자회사로 국내 전력망에 연결된 제련 설비 가동 실적이 없어 전력 다소비 제조업 전기요금 메커니즘과 연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YULHO TANZANIA LIMITED 탄자니아 6월 비철금속 제련 ... 광산 및 자원개발 비철금속 제련 탄자니아 광산 및 자원개발 등 현지사업 개발(YULHO TANZANIA LIMITED)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멤레이비티(구 율호)는 델 스토리지와 서버 장비를 되파는 IT 유통사가 본체입니다. 회사 스스로 델의 Titanium Tier 1 파트너라고 소개합니다. 제조 설비가 없어 생산실적이 전 연도 해당사항 없음으로 잡히는 순수 채널 사업입니다. 연결로 넘어가면 폐기물 매립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탄자니아 니켈 광산, 패션까지 8개사가 한 실체에 섞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89,629백만원, 별도 본업 매출은 69,974백만원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별도 본업 매출 구성(용역·상품) · 출처: 사업보고서
  • 상품 64.5% · 451.64억원
  • 용역 35.5% · 248.1억원

버는 줄기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델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되파는 상품 매출입니다. 다른 하나는 구축과 유지보수, 이식을 해주는 용역 매출입니다. FY2025 별도 본업 매출 69,974백만원 가운데 상품이 45,164백만원, 용역이 24,810백만원입니다. 상품은 매입가에 마진을 얹는 구조라 얇고 용역은 인력 기반이라 상대적으로 두껍습니다. 5개년 톱라인이 66,389백만원에서 109,750백만원 사이를 오간 것도 대부분 저마진 상품 매출의 급증과 급감으로 설명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재고자산변동(상품 매입) · 662.32억원
  • 급여 · 76.26억원
  • 지급수수료 · 71.43억원
  • 감가상각비 · 19.32억원

번 돈은 신사업 취득과 지분 투자로 흘렀습니다. 본업 원가는 상품 매입이 지배하는 변동비 구조입니다. FY2025 연결 비용에서 재고자산변동이 66,232백만원으로 총비용의 72퍼센트 안팎을 차지합니다. 급여는 7,626백만원, 지급수수료는 7,143백만원입니다. 매출이 31퍼센트 줄어든 FY2025에도 급여는 6,935백만원에서 7,626백만원으로 늘었는데 매출 없는 개발 단계 자회사 인건비가 얹히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현금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로 메워 왔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1 매출 904억FY2021 영업이익 25억904억25억FY2021FY2022 매출 1120억FY2022 영업이익 34억1120억34억FY2022FY2023 매출 900억FY2023 영업이익 -23억900억-23억FY2023FY2024 매출 1301억FY2024 영업이익 -28억1301억-28억FY2024FY2025 매출 896억FY2025 영업이익 -28억896억-28억FY2025
  • FY2021 · 매출 90,439 · 영업이익 2,479
  • FY2022 · 매출 112,024 · 영업이익 3,361
  • FY2023 · 매출 89,999 · 영업이익 -2,254
  • FY2024 · 매출 130,145 · 영업이익 -2,821
  • FY2025 · 매출 89,629 · 영업이익 -2,807

실적의 시간 패턴은 대형 고객 프로젝트의 장비 물량에 좌우됩니다. 상품 매출이 45,095백만원에서 84,783백만원 사이를 급하게 오르내리며 톱라인을 흔듭니다. 수주잔고는 FY2025 말 6,604백만원으로 연매출 대비 한 달 남짓이라 그 해 프로젝트가 그 해 실적을 결정합니다. 매출이 커도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아 FY2024 매출 130,145백만원에도 영업손실 2,821백만원이었습니다. 물량 성장이 마진을 거의 남기지 않는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본업의 공급 축은 델 단일 벤더와 퀘스트 솔루션입니다. 원천 제품과 지식재산을 벤더가 쥐고 회사는 채널 역할을 합니다. 매입은 달러 결제라 유산스 차입과 통화선도로 관리하며 델 계열 국내 창구에 농협은행 54억원 지급보증이 걸려 있습니다. 고객은 금융과 공공, 제조 메이저 업체로만 서술되고 실명은 비공개입니다. 신사업 쪽은 아쿠아메탈스 기술과 이엔플러스 수요, 블랙스톤 광물이 계약과 지분 관계로만 존재하며 FY2025 말까지 매출이 없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탄산리튬 리튬 시세가 오르면 블랙매스와 회수 금속의 판가와 리사이클 사업 경제성이 개선됩니다.
  •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 배터리 설치량 증가가 수년 뒤 폐배터리 원료 물량과 전처리 가동률을 결정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투자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국내 서버와 스토리지 채널 수요로 파급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차입과 전환사채 재조달 비용, 조기상환 압력이 함께 커집니다.
  • 원/달러 환율 델 장비 매입이 달러 결제라 환율이 오르면 매입원가와 유산스 상환 부담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것은 저마진 상품 매출의 물량입니다. 대형 고객 장비 프로젝트가 톱라인을 앞서 흔드는 관측 지점입니다. 차입금이 26,348백만원에서 45,848백만원으로 커지고 전환사채 장부금액이 32,599백만원이라 기준금리는 재조달 비용과 조기상환 압력을 먼저 키우는 지표입니다. 델 매입이 달러 결제라 환율은 매입원가를 먼저 움직입니다. 폐배터리 신사업은 인허가와 공장 가동이라는 관문 통과 여부가 먼저 확인되어야 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