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디 06933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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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70 · 보통 ▲ +31.97%p (절대 +12.13%)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100% 자회사 비에스에스가 ESS Container·Modular Substation·PV EPC를 영위한다는 사실은 확인되나, 편입 시점 매출 기여 0원·순자산 공정가치 5.6억원 대비 영업권 14.4억원 계상 상태에서 이 정부 프로젝트로 인한 수주·매출 발생을 뒷받침할 공시가 전혀 없어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음.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특수 컨테이너 시스템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ESS Container, Special Container, Modular Substation, ESS/PV EPC 및 O&M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ESS용 컨테이너 설계·제작·시스템 통합·설치 및 유지관리까지 수행 가능한 One-Stop Total Containerized Solution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배터리 제조를 제외한 ESS 전 영역에 대한 엔지니어링 및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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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유아이디는 디스플레이 유리 임가공 전문 기업입니다. ITO 코팅·LCD 식각·라미네이션 세 공정 라인을 운영하며 고객 소유 유리를 가공한 뒤 되돌려주고 수수료를 받습니다. 자체 제품이 아닌 임가공 서비스만으로 매출을 올리는 구조입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약 497억원이며 4년 연속 적자이던 영업손익이 2025년 약 13억원 흑자로 전환됐습니다. 전방 고객인 LG디스플레이의 LCD 생산 축소와 직결되는 전방 종속형 장치 임가공 기업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ITO 28.6% · 142.29억원
- DM(라미네이션) 33.8% · 167.77억원
- LCD(식각) 36.4% · 180.61억원
- 기타(부동산) 1.3% · 6.24억원
매출은 ITO사업부·DM사업부·LCD사업부·기타 네 부문에서 나옵니다. 2025년 부문별 매출은 ITO 약 142억원, DM(라미네이션) 약 168억원, LCD(식각) 약 181억원, 기타(부동산) 약 6억원입니다. 성장 동인은 전방 물량입니다. 5개년 생산능력이 사실상 동일한데 매출이 약 737억원에서 약 497억원까지 움직인 것이 그 증거입니다. 가동률이 곧 매출이고 가공 단가는 고객사 구매부서 요구에 맞춰 결정돼 단가 인상 경로가 제한적입니다. 2024~2025년 이익 개선은 매출 회복이 아닌 급여·외주비 절감에서 나왔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매입액 38.3% · 185.39억원
- 급여 25.6% · 123.66억원
- 외주용역비 9.8% · 47.31억원
- 감가상각비(유형) 3.5% · 16.77억원
- 기타 22.9%
매출원가와 판관비를 합산한 비용 총계는 2025년 약 484억원입니다. 주요 항목은 원재료 약 185억원, 급여 약 124억원, 외주용역비 약 47억원, 감가상각비 약 17억원입니다. 원재료는 매출과 동행하는 변동비 성격이며 원판 유리는 고객 소유라 원재료 부담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인건비가 최대 비용 덩어리로 2022년 외주 인력 내재화 이후 급여 중심 고정비 구조가 굳었습니다. 증설 투자 없이 2025년 capex는 약 2억원에 그쳤고 주주환원도 5개년 내내 없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52,969 · 영업이익 -325
- FY2024 · 매출 53,558 · 영업이익 244
- FY2025 · 매출 49,691 · 영업이익 1,302
전방 디스플레이 세트(스마트폰·태블릿·TV·사이니지) 수요 사이클에 1차로 노출됩니다. 그 위에 국내 LCD 생산 기반의 구조적 축소가 겹쳐 있어 사이클 회복이 와도 국내 발주 모수 자체가 줄어드는 이중 구조입니다. 지디(LCD 식각) 가동률이 2021년 약 80%에서 2024년 약 60%까지 내려온 흐름이 LCD 부문 매출·손익과 동행했습니다. DM(사이니지) 전방은 확대 방향이라 두 방향의 사이클이 한 기업 안에 공존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 고객은 LG디스플레이로 2025년 매출의 약 63%인 약 315억원이 거래처A(LGD)에서 나옵니다. DM 주 고객인 거래처B(파버나인 계열)는 약 120억원으로 약 24%를 차지해 두 고객 합계가 매출의 약 88%에 달합니다. LGD는 매출처인 동시에 과거 자금 공급자였으며 2024년말에도 서울보증보험이 LGD 앞 7억원 지급보증을 제공 중입니다. 후방 공급망은 코팅 타깃·라미 필름·불산 등을 복수 협력사에서 조달합니다. 최대주주는 박종수 대표이사로 지분 약 32%를 보유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 시 달러 표시 DM 수출의 원화 환산 매출·이익이 늘어남 (수출 약 114억원, 매출의 약 23%)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기준금리 인상 시 단기차입 109억원 롤오버 이자 부담과 차환 비용이 커짐
- 전국 미분양 주택(월) 미분양이 늘면 종속사 송도애니파크의 잔여 오피스텔 분양·임대 수익화가 지연됨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전기요금 상승 시 1일 24시간·연 360일 가동 ITO 증착·식각 라인의 전력비 부담이 커짐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 LCD 생산 물량 변화가 LCD 식각 부문의 선행 관측 지점입니다. 단기차입금 약 109억원 롤오버 및 유동성장기부채 전환분의 2026년 중 차환·상환 동향이 재무 관측 지점입니다. DM 부문 매출 추이와 사이니지 전방 수요는 전사 성장의 대체 관측 지점입니다. 2025년 편입된 비에스에스(주) 태양광·ESS 사업의 매출 기여가 실적 다각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