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05555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9-21최근 카드 삼성FN리츠 20% 증자 파장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 12건이에요.

  1. 2026-10-22 투자설명서(일괄신고) 공시 원문
  2. 2026-10-22 일괄신고추가서류 공시 원문
  3. 2026-10-21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공시 원문
  4. 2026-10-2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공시 원문
  5. 2026-10-2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공시 원문
  6. 2026-10-20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공시 원문
  7. 2026-10-20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공시 원문
  8. 2026-10-13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공시 원문
  9. 2026-10-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공시 원문
  10. 2026-10-07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사업 근거: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나머지 2건 더 보기
  1. 2026-10-07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사업 근거: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 2026-10-02 해외증권거래소등에신고한주요공시사항의국내신고(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1. 2026-09-21

    삼성FN리츠 20% 증자 파장

    연결 기각

    공시 원문 2026-09-21

    삼성FN리츠 증자 인수단 및 위탁운용사에 신한지주 계열사가 없으며 신한리츠운용과의 공시 거래관계도 없어 1차 연결 근거가 부족하다

    주목도 73 · 주목받는 중 ▲ +0.54%p (절대 -20.4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사업 노출 급상승 ↑

    삼성FN리츠 증자 인수단 및 위탁운용사에 신한지주 계열사가 없으며 신한리츠운용과의 공시 거래관계도 없어 1차 연결 근거가 부족하다

    스크리닝 근거
    신한리츠운용 주식회사(이하 '신한리츠운용'이라 함)는 2017년 10월 18일 설립된 금융지주회사 산하의 최초의 부동산 자산관리회사로서 부동산투자회사법상 부동산투자회사(REITs)가 위탁한 부동산 투자 및 운용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주된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2026년 3월말 현재 4.8조원 규모의 리츠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 수수료수익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신한지주는 2001년 9월 1일 주식이전 방식으로 세워진 금융지주회사예요. 지주 자체 영업은 자회사 지배와 경영관리, 자회사 자금지원뿐이에요.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생명보험 등 15개 연결 자회사가 실제 영업을 해요. 제25기 지주 별도 기준 종속기업 배당수익은 2조 6,241억원, 별도 일반관리비는 1,555억원이었어요. FY2025 지배주주 순이익 가운데 은행 부문이 74.1%를 차지했어요. 최대주주는 국민연금공단으로 FY2025 말 지분율은 9.03%였어요. 정리하면 은행 이익을 중심으로 여러 금융 자회사에 자본을 배분하는 금융지주회사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순이자손익 · 11조 6,944억원
  • 순수수료손익 · 2조 9,212억원
  • 순보험손익 · 1조 557억원

이 회사에는 매출액 계정이 없고 이자손익, 수수료손익, 보험손익,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이익구조를 이뤄요. 순이자손익은 제21기 10조 7,693억원에서 제25기 11조 6,944억원으로 8.6% 늘었어요. 같은 기간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은 19.4% 늘어 자산 한 단위가 남기는 이자마진이 얇아졌어요. 순수수료손익은 2조 6,749억원에서 2조 9,212억원으로 9.2% 늘었어요. 이자수익 총액은 제24기 29조 2,093억원까지 커졌는데 이 팽창은 금리 사이클이 만든 몫이었어요. 해외 영업이익은 제25기 1조 3,812억원이었고 베트남과 일본이 중요한 원천이었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종업원 급여 · 3조 9,863억원
  • 기타의 관리비 · 8,538억원
  • 감가상각비 · 5,416억원
  • 광고선전비 · 3,198억원
  • 제세공과금 · 3,169억원
  • 무형자산상각비 · 3,083억원

가장 큰 원가는 조달비용인 이자비용으로 제25기 16조 2,943억원이었어요. 일반관리비는 제25기 6조 4,025억원이었고 종업원 급여가 3조 9,863억원으로 가장 컸어요. 무형자산상각비는 제21기 1,552억원에서 제25기 3,083억원으로 98.7% 늘어 증가율이 가장 높았어요.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은 제23기에 2조 2,445억원으로 뛴 뒤 제25기에도 2조 29억원이었어요. IT 시스템이 실질 설비투자라 제25기 무형자산 취득 3,784억원이 유형자산 취득 2,586억원보다 컸어요. 주주환원은 자사주 쪽으로 커져 2025년 자기주식 취득 1조 2,500억원이 배당 총액 1조 2,939억원에 가까웠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이 회사의 이익은 금리 사이클과 신용 사이클을 함께 따라요. 예수부채 조달단가는 FY2021 0.63%에서 FY2023 2.56%로 뛴 뒤 FY2025 2.14%로 내려왔어요. 금리가 꺾인 제25기에는 이자수익보다 이자비용이 더 크게 줄어 순이자손익이 오히려 늘었어요. 조달 재가격은 매년 총자산의 5.7%에 해당하는 사채 차환을 통해 1년 안에 손익에 닿아요. 예금 조달원이 없는 카드와 캐피탈이 금리 부담을 먼저 맞아 여신전문 부문 순이익은 274.9십억원에서 108.3십억원으로 줄었어요.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은 제23기 이후 연 2조원 수준에 머물렀어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제25기 기준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생명보험, 신한캐피탈은 모두 지분 100.00% 자회사예요. 신한EZ손해보험은 지분 91.70%, 제주은행은 64.00%였어요. 더존비즈온은 2025년 4월 제주은행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를 570억원에 인수해 2대 주주가 됐어요. 신한DS는 BOA, JP모건, 중국공상은행을 대외 금융IT 고객으로 두었어요. 카드 PLCC 파트너는 토스, 카카오뱅크, 배달의민족이었어요. 지주는 제25기말 종속기업 대여 잔액 4조 4,456억원으로 자회사에 자금을 대는 내부 공급자 역할도 했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 성장률 가정이 영업권 손상 판단과 신용손실 전입 규모를 함께 움직여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회사채(AA-) 3년 국고 스프레드 예금 조달원이 없는 카드와 캐피탈이 시장 금리를 그대로 맞아 부문 이익이 먼저 줄어요.
  • 전국 미분양 주택 부동산 경기가 책임준공 확약과 프로젝트파이낸싱 여신의 회수 가정을 흔들어 충당금을 키워요.
  •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물가가 인건비와 규제성 부담금의 기준선을 올려 판관비 경직분을 키워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한은 기준금리 조달 재가격이 운용 재가격보다 빨리 반응해 금리 방향이 꺾이는 국면마다 순이자손익 폭이 달라져요.
  • 국고채 3년 금리 원화사채 표면금리의 기준선이 옮겨가면서 조달비용이 만기 도래분부터 순차로 바뀌어요.
  • 원/달러 환율 외화 자산부채 평가와 해외 자회사 환산이 외환거래손익을 함께 움직여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 지점은 예수부채 조달단가예요. FY2025 2.14%인 조달단가와 대출 운용이자율의 간격이 순이자손익을 먼저 보여 줘요. 둘째는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으로, 제25기 2조 29억원 가운데 신용카드와 은행이 78.8%를 차지한 흐름을 보는 자리예요. 셋째는 난외 지급보증이에요. 확정지급보증이 제25기말 18조 6,425억원으로 5개년 76.9% 늘어 대출채권 증가율보다 빨랐어요. 넷째는 자기주식 취득 규모로, 2025년 1조 2,500억원까지 커진 자사주 환원이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지점이에요. 네 지점은 모두 은행 이익을 중심으로 자본을 나누는 지주회사 구조에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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