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엔솔 053080 · KOSDAQ

4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3)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사업영역에 IDC 액침냉각이 명시되어 있고 2025년 액침냉각 특허를 등록했으나, 부문 매출이 분리 공시되지 않고 현재 실적과의 연결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이벤트→매출 전환 고리를 완결할 근거 태그가 없다.

    주목도 49 · 보통 ▽ -0.75%p (절대 -20.5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8 사업 노출 급상승 ↑

    사업영역에 IDC 액침냉각이 명시되어 있고 2025년 액침냉각 특허를 등록했으나, 부문 매출이 분리 공시되지 않고 현재 실적과의 연결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이벤트→매출 전환 고리를 완결할 근거 태그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의 사업영역은 산업용 클린룸, 드라이룸, 바이오 클린룸, IDC 액침냉각, 교량건설업 부문으로 나누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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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06-01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이벤트는 Applied Materials Korea의 R&D 협업시설을 삼성E&A가 단독 EPC로 조달·시공까지 수행한다는 내용이며 K-ENSOL이 이 프로젝트의 클린룸 설비·초순수·특수 HVAC 구간을 맡았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주목도 25 · 주목 전 ▽ -13.15%p (절대 -36.5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실적 확인 하강 ↓

    이벤트는 Applied Materials Korea의 R&D 협업시설을 삼성E&A가 단독 EPC로 조달·시공까지 수행한다는 내용이며 K-ENSOL이 이 프로젝트의 클린룸 설비·초순수·특수 HVAC 구간을 맡았다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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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06-01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이벤트 메커니즘은 삼성E&A가 기자재 조달과 공사 일체를 단독으로 수행한다고 명시해 하도급 구조가 이 공시만으로는 드러나지 않으며 K-ENSOL이 전기·기계·소방 등 전문건설 구간에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근거도 확인되지 않는다.

    주목도 25 · 주목 전 ▽ -13.15%p (절대 -36.5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2 실적 확인 하강 ↓

    이벤트 메커니즘은 삼성E&A가 기자재 조달과 공사 일체를 단독으로 수행한다고 명시해 하도급 구조가 이 공시만으로는 드러나지 않으며 K-ENSOL이 전기·기계·소방 등 전문건설 구간에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근거도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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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주목도 27 · 주목 전 ▽ -21.61%p (절대 -39.40%) 공시 후 초과수익

    경로 1 사업 노출 하강 ↓

    스크리닝 근거
    당사의 기계설비공사 전문건설업 면허 등)을 활용하여 시공이 가능합니다. 이미 당사가 수주한 계약 중 일부는 턴키방식 공사로 진행되고 있어, 토목, HVAC(Heating, Ventilation, Air Conditioning) 공사 및 공조장비 설치 공사 등을 당사의 인력과 장비, 노하우로 직접 시공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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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6-05-18

    아이파크영창 회생절차 개시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도시에상 케이엔솔의 고객군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발주처와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 교량 발주처로 한정되며 아이파크영창을 포함한 HDC 계열 아파트·건축 시공 밸류체인과의 하도급 관계는 골격 어디에도 없다.

    - ▽ -27.05%p (절대 -37.5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2 정관만 -

    도시에상 케이엔솔의 고객군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발주처와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 교량 발주처로 한정되며 아이파크영창을 포함한 HDC 계열 아파트·건축 시공 밸류체인과의 하도급 관계는 골격 어디에도 없다.

    스크리닝 근거
    실내건축 공사업 영위…22 토목건축공사업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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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케이엔솔은 반도체·디스플레이 팹의 산업용 클린룸, 이차전지 라인의 드라이룸, 제약·바이오의 바이오 클린룸을 설계·시공하는 코스닥 클린룸 EPC 업체입니다. 전방 고객의 설비투자 발주를 수주해 진행기준으로 매출을 인식하는 수주산업 구조이며, FY2024까지 흑자 기조였다가 FY2025에 상장 후 첫 대규모 영업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부문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산업용클린룸 42.6% · 1,974억원
  • 드라이룸 34.1% · 1,583억원
  • 교량건설업 13.8% · 639억원
  • 바이오클린룸 9.2% · 428억원
  • 기타 0.2% · 11.5억원

수익의 원천은 팹 고객(반도체·배터리 공장·바이오 플랜트 사업주)의 설비투자 프로젝트를 제한적 경쟁입찰로 수주해 턴키로 수행하는 EPC 용역입니다. FY2025 매출은 463,537백만원이고 부문별로는 드라이룸 158,317백만원, 산업용클린룸 197,389백만원, 교량건설업 63,931백만원, 바이오클린룸 42,754백만원입니다. 성장의 주동인은 전방 capex 물량입니다. FY2024 매출이 +38.7%로 뛴 것은 미국 배터리 드라이룸 부문이 3.6배(320,105백만원)로 커졌기 때문이고, FY2025 매출이 -20.0%로 꺾인 것은 그 드라이룸 물량이 158,317백만원으로 반감됐기 때문입니다. 개별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진행 인식 타이밍이 부문 구성을 결정하는 수주업의 전형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원가의 대부분은 변동비 성격의 외주가공비입니다. 협력업체 직원이 회사 공장을 임차해 생산하고 시공 현장도 외주 인력을 고용하는 유연 구조라, 감가상각비는 FY2024 기준 연결 6,412백만원으로 매출 대비 1% 남짓입니다. 매출원가율은 FY2021 86.6%에서 FY2025 103.6%까지 올랐으며, FY2025 유동충당부채가 전기 111백만원에서 31,909백만원으로 불어난 것은 손실 프로젝트의 원가가 일시에 반영된 경로입니다. 배당은 FY2025 순손실에도 3,888백만원을 지급하며 경직적으로 유지했습니다. 현금성자산은 FY2024 85,794백만원에서 FY2025 40,512백만원으로 반감됐고 부채비율은 212.91%로 악화됐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4174억FY2023 영업이익 185억4174억185억FY2023FY2024 매출 5792억FY2024 영업이익 264억5792억264억FY2024FY2025 매출 4635억FY2025 영업이익 -620억4635억-620억FY2025
  • FY2023 · 매출 417,442 · 영업이익 18,468
  • FY2024 · 매출 579,197 · 영업이익 26,427
  • FY2025 · 매출 463,537 · 영업이익 -62,012

이 회사의 실질 업황은 반도체 판가 사이클이 아니라 팹 착공 사이클입니다. 2022~2023년 반도체 다운사이클 공백을 미국 배터리 증설(IRA 대응)이 메웠고, FY2025에는 전기차 캐즘으로 배터리 드라이룸 물량이 반감됐습니다. 전방 업황 낙관과 자사 실적의 괴리가 현 국면의 특징입니다. FY2025 사업보고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서술했으나 같은 해 매출은 -20%였습니다. 수주잔고가 FY2024말 클린룸 391,766백만원 + 교량 74,698백만원으로 약 0.8년치 규모여서 수주잔고가 단기 매출 가시성의 선행지표 역할을 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발주 물량 중 시스템실링 약 50%·외조기(OAC) 70% 이상을 시공하는 국내 과점 사업자입니다. 드라이룸 주요 고객은 SKON·LGES·삼성SDI이며, 2025년 폭스바겐 자회사 PowerCo Battery Spain의 발렌시아 공장 CR/DR 공사(1,685.2억원)를 수주했습니다. 최대주주는 엔브이에이치원방테크(51.42%)이고, 국내 반도체 클린룸 핵심 설비 시장은 케이엔솔과 신성이엔지가 양분하는 구도입니다. FY2025 클린룸 부문 주요 고객 A사 매출이 기업 전체 수익의 24.32%로 단일 고객 프로젝트가 연간 실적을 결정하는 구조이며, 협상력은 발주처에 있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 배터리 수요가 셀 업체 신·증설 capex로 이어져 드라이룸 발주가 늘어남
  • 반도체 수출액 반도체 업황 회복이 팹 신·증설과 공정전환 투자로 이어져 클린룸 발주가 늘어남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액침냉각·IDC 인프라 신사업의 발주 수요를 만듦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열연강판 유통가 직접 생산 설비와 교량거더의 강재 투입원가가 커져 마진이 눌림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해외 프로젝트 매출의 원화 환산액과 외화 자산·부채 평가손익이 함께 움직임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배터리 셀 업체의 드라이룸 신규 발주와 반도체 팹 착공 공시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가 수주잔고 증감의 선행지표이며, 1건의 대형 계약이 연 매출의 16~29%에 달하는 굵기입니다. FY2025 유동충당부채 31,909백만원이 기인한 손실 프로젝트의 원가 정산 완료 여부와 부채비율(FY2025 212.91%) 추이가 재무 안정성의 관측 지점입니다. 현금성자산이 40,512백만원까지 줄었으므로 영업현금흐름의 플러스 전환 여부가 팹 착공 사이클 회복의 확인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