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건설 042940 · KOSDAQ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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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93 · 주목받는 중 ▲ +8.78%p (절대 -11.0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회사의 전기공사업은 건축물 옥내외 배선·배관 등 고급빌라·빌딩 부속 설비공사이며 수주 현황과 부문 정보 어디에도 데이터센터 현장이 확인되지 않아 이번 메가프로젝트의 수배전반·버스덕트·UPS 데이터센터 전기인프라와 연결될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전기, 통신, 소방 공사 등 건축물의 전기, 통신, 소방 등 설비공사 ·전기공사 : 건축물 또는 건조물의 옥내외 전기설비 배선 및 배관 공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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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17 · 주목 전 ▽ -10.45%p (절대 -28.2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DL이앤씨의 LH 증산4구역 수주와 상지건설을 잇는 근거가 무관한 SH 마곡16단지 소방시설 하도급 사례뿐이며, 도시에 어디에도 LH·DL이앤씨·증산4 관련 거래·하도급 관계가 확인되지 않아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음.
스크리닝 근거
관급 서울주택도시공사 마곡 16단지 공공주택 소방시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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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아이파크영창 회생절차 개시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7 · 보통 ▽ -21.27%p (절대 -31.7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맥락과 도시에 어디에도 상지건설과 아이파크영창·HDC 간 하도급 거래 관계를 뒷받침하는 사실이 없어 인과 사슬을 구성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전기공사업은 건축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및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립을 위해 진출한 전문 시공 분야입니다. 일반 건설업의 관리 계획을 토대로 수·변전 설비, 고급 조명 제어, 전력망 공사 등을 도급 또는 하도급 받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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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상지건설은 서울 강남권 고급 빌라·오피스텔 브랜드('상지카일룸', '상지리츠빌')를 직접 시행·시공하는 소규모 하이엔드 주거 개발업체입니다. 수주산업이자 프로젝트 파이낸스형 개발업으로, 특정 현장의 진행기준 수익인식이 연간 실적을 좌우하는 프로젝트 집중형 사업 구조입니다. FY2023 매출 173,869백만원에서 FY2025 18,612백만원으로 줄어든 것은 카일룸M 현장 수익이 소진된 결과이며, FY2025 영업손실은 6,846백만원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도급공사 96.0% · 178억원
- 전기·통신·소방 3.9% · 7.24억원
- 기타 0.1% · 0.22억원
수익은 세 경로에서 나옵니다. 첫째는 자체 개발(분양공사)로, 부지를 매입해 종속 시행사 명의로 개발하고 지배회사가 시공합니다. 분양 마진이 가장 높아 FY2022 분양 매출총이익률은 약 68%에 달했습니다. 둘째는 외부 발주처(유에스케이얼라이언스 등)의 도급공사로, 마진은 분양보다 낮고 원가율이 100%를 넘기도 합니다. 셋째는 전기·통신·소방 설비공사로 과당경쟁 시장의 저마진 부수 사업입니다. FY2025에는 분양 매출이 0원이고 도급공사가 전체 매출의 약 96%를 차지했습니다. 매출 성장의 핵심 동인은 시장 점유율이 아니라 특정 현장의 진행기준 수익인식 시점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비용 구조는 변동비 우위입니다. 외주가공비가 매년 최대 비용 항목으로 FY2023 52,284백만원에서 FY2025 12,880백만원으로 공사 진행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자산경량 구조(FY2025 유형자산 25백만원)라 제조설비 투자는 없으며 실질 투자는 개발용 부동산 매입입니다. FY2025 투자부동산 취득 12,219백만원이 주요 현금 유출입니다. 이자 부담이 매출 대비 큽니다. FY2025 매출 18,612백만원에 영업 내 이자지급이 11,158백만원이었고, FY2025말 총차입금 97,739백만원 중 상당부분이 개발 사업 브릿지론입니다. 2007년 이후 무배당이며 누적 결손금이 49,212백만원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2 · 매출 50,350 · 영업이익 1,063
- FY2023 · 매출 173,869 · 영업이익 32,464
- FY2024 · 매출 20,428 · 영업이익 -21,767
- FY2025 · 매출 18,612 · 영업이익 -6,846
분양 수익인식 사이클이 실적을 지배합니다. 부지 확보→브릿지론→인허가→본PF 전환·착공→선분양→진행기준 매출 인식→준공·정산의 순서로, 하나의 현장이 2~3년에 걸쳐 매출을 만들고 소진됩니다. FY2023 매출 급증은 카일룸M(기본도급액 180,210백만원) 수익인식이 그 해에 집중된 결과이고, FY2024 매출 급락(-88%)은 같은 프로젝트의 소진 결과입니다. 진행기준 수익과 현금 회수에 시차가 커서 FY2023 순이익 37,165백만원에도 영업현금흐름이 -13,100백만원이었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공급 측에서 건축 철근은 이웅·혜석철강·만흥철강, 레미콘은 흥국산업·천마콘크리트에서 조달합니다. 전기·통신 자재는 이룸유비쿼터스·디비이앤씨 등입니다. 시공 실행의 최대 축은 외주 하도급으로, 이 비용이 매년 비용 1위를 차지합니다. 수요 측에서 도급 발주처는 유에스케이얼라이언스(한남동 라스코 더 맨션)·대풍산업(역삼동)·제이앤비개발(워커힐 한강) 등 소수 고객에 집중됩니다. FY2025에는 단일 고객이 매출의 79.0%를 차지합니다. 최대주주 중앙첨단소재(지분 12.58%)가 기타(임대) 부문 주요 고객으로도 등장하는 특수관계 거래가 있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회사채 스프레드 신용스프레드 확대 시 브릿지·PF 차환 금리 부담과 차환 실패 확률이 함께 커짐
- 한은 기준금리 기준금리 상승 시 개발자금 조달비용과 수분양자 자금여력이 동시에 악화됨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증가 시 분양 수익인식·대금 회수가 지연되고 개발 재고 부담이 커짐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 상승이 고정가 도급계약의 원가율을 악화시킴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유통가 상승이 철근 매입원가를 끌어올림
- 구리 가격 구리 가격 상승이 전선 매입단가를 올려 전기·통신공사 원가 부담을 키움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신규 대형 현장의 착공 및 진행률이 전사 매출의 선행 관측 지점입니다. FY2025말 계약잔액 152,678백만원 중 에스칼라(66,915백만원)와 신정동(51,000백만원)이 착공 초기·미착공 상태이므로 이 현장들의 진행 여부가 먼저 확인되는 관측 지점입니다. 미분양 주택 수와 기준금리 방향이 분양 회수 속도와 브릿지·PF 차환 비용을 결정하는 선행 지표입니다.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카일룸도산에 대한 연대보증 100,800백만원의 이행 여부도 재무 건전성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