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닉스 04260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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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11 · 주목 전 ▽ -3.50%p (절대 -23.3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정부의 재생에너지 100GW 목표는 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확충의 부속 축이며 국내 설치 확대를 시사하나, 도시에는 JH머티리얼즈(태양광 리본, 연결매출 28.1%)의 실질 수요축이 유럽·미국 비중국 틈새 시장이라고 명시해 국내 정책 목표와 이 회사의 실제 매출 노출을 잇는 근거 고리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태양광 (주)JH머티리얼즈 제품기타 Photovoltaic Ribbon 사업부문 회사 주요 재화 및 용역 사업내용 태양광 (주)JH머티리얼즈 Photovoltaic Ribbon 태양전지부품 제조/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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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새로닉스는 TV 케이스 사출물(미국 자회사 Kwangsung)·태양전지용 구리 리본(국내 자회사 JH머티리얼즈)·TV 입력 디바이스를 생산하는 전자부품 제조업체입니다. 그러나 재무 실질은 제조업과 지분 보유업의 이중 구조입니다. 연결 순손익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본업 영업이익이 아니라 2차전지 양극재 업체 엘앤에프(지분 약 16.80%)의 지분법 손익이기 때문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164,948백만원이고 영업손실은 2,633백만원이었으나, 같은 해 지분법손실 101,754백만원이 연결 순손실 32,062백만원을 만들었습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사출(TV 케이스) 53.8% · 887억원
- 태양광 리본 계열 34.5% · 569억원
- 디바이스 6.6% · 109억원
- 주방TV·욕실폰 3.5% · 57억원
- 기타 1.6%
매출 구조는 세 겹입니다. 첫째, 매출의 약 54%는 미국 Kwangsung Electronics가 TV 세트업체 케이스를 사출·조립해 벌어들입니다. 둘째, 약 34%는 JH머티리얼즈가 구리 원재료를 용융 도금 가공해 태양전지용 Photovoltaic Ribbon(인터커넥터·버스바)으로 만들어 파는 수익입니다. 셋째, 약 10%는 본체의 TV 입력 디바이스와 주방TV·욕실폰(건설사 B2B)입니다. 판매는 100% 고객사 직접판매이고 장기 선수주 없이 매월 주문으로 출하하는 하청형 구조라 매출 가시성이 낮습니다. FY2025 매출 감소(-18.5%)의 배경은 가동률(92~94% 유지) 문제가 아니라 물량 급감으로, 디바이스 생산실적이 7,423천개에서 3,255천개로 반토막 났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사용액 60.8% · 1,018억원
- 종업원급여 19.3% · 323억원
- 감가상각·기타상각 2.4% · 40.2억원
- 기타 17.5%
비용의 6할은 원재료입니다. FY2025 성격별 비용 167,581백만원 중 원재료 사용액은 101,833백만원(60.8%)입니다. 그 핵심은 구리(CU OFC·ETP 33,009백만원)로 매입의 59.2%를 차지합니다. 감가상각비는 매출 대비 2%대에 불과해 고정비 레버리지는 작습니다. 매출 방향보다 구리 시세·환율이 손익을 결정합니다. 현금 지출의 큰 흐름은 본업 설비가 아니라 엘앤에프 지분 유지입니다. FY2025에도 신주인수권 행사로 18,103백만원이 빠져나갔고 capex는 1,891백만원으로 감가상각비(4,023백만원)에도 못 미쳤습니다. 주주환원은 FY2021부터 무배당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201,702 · 영업이익 390
- FY2024 · 매출 202,501 · 영업이익 7,283
- FY2025 · 매출 164,948 · 영업이익 -2,633
본업(TV 부품·리본)은 전방 TV 세트 수요와 태양광 모듈 발주 사이클에 직결됩니다. 수주잔고가 없는 월 주문-출하 구조라 전방 수요 변동이 거의 즉시 매출로 전이됩니다. 지분법 축(엘앤에프)은 EV 배터리·양극재 수요 사이클에 연동됩니다. FY2022 지분법이익 51,925백만원에서 FY2025 지분법손실 101,754백만원까지 진폭이 극단적입니다. 본업 사이클과 지분법 사이클이 독립적으로 움직여 연결 손익의 변동성이 더 커지는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공급 측에서 태양광 리본 원재료(구리)는 LS전선에서 조달합니다. 용융 도금 기술은 일본 산코메탈과의 협약으로 습득했습니다. 특수관계자인 광성전자(지분 19.64%)로부터 FY2023 기준 7,849백만원을 매입해 특수관계 조달 의존이 있습니다. 수요 측에서 Kwangsung의 단일 최대 고객이 매출의 44%(전기 61%)를 차지합니다. JH머티리얼즈도 최대 고객 1사가 매출의 31%(전기 39%)를 차지해 협상력이 세트업체·모듈업체 쪽에 쏠려 있습니다. 관계기업으로 엘앤에프(양극활물질) 지분을 계속 보유합니다. FY2025말 담보 제공 주식이 365만주로 늘었고 유동 차입금은 92,430백만원(자산총계의 43%)에 달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 배터리 수요 확대가 엘앤에프 양극재 출하·손익을 거쳐 지분법손익으로 연결 순손익에 유입됨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구리 국제가 리본 원재료 구리 매입원가가 상승하면 태양광 부문 마진이 눌림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높아지면 단기차입 이자비용이 세전손익을 직접 압박함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증가가 주택 공급 위축을 거쳐 주방TV·욕실폰 건설사 납품 물량을 축소시킴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탄산리튬 가격 리튬 시세가 양극재 판가 연동 시차·재고 평가를 거쳐 엘앤에프 손익 진폭을 증폭시킴
- 원/달러 환율 미국 종속법인 매출·수입 원재료 단가의 원화 환산액이 연결 손익을 양방향으로 흔듦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연결 순손익의 방향을 먼저 결정하는 것은 엘앤에프 실적입니다. EV 배터리 수요와 탄산리튬 가격 변화가 엘앤에프 손익 진폭을 만들고, 그것이 새로닉스 지분법손익으로 흘러드는 관측 지점입니다. 본업 측면에서는 구리 국제가와 원/달러 환율이 동시에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구리 시세가 오르면 리본 부문 마진이 눌리고, 달러 강세는 미국 법인 매출의 원화 환산액을 키우는 방향으로 작동합니다. 차입 구조에서는 유동 차입금 92,430백만원의 차환 조건과 엘앤에프 주식(담보 제공 365만주) 가치 변화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