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플렉스 04016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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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28 · 주목 전 ▽ -17.42%p (절대 -37.2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하이퍼스케일 AI DC·유틸리티급 재생·송전망 확충)와 회사 노출(산업체 대상 AMI·EMS·ESS 마이크로그리드 통합, 분산에너지사업 상품 5.72%) 사이를 잇는 중간 고리에 근거 태그를 붙일 실재 사실이 없어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분산에너지 사업은 AMI 와 연계한 에너지관리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와 융복합하는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 등을 포함하는 사업입니다. ... 분산에너지사업 상품 AMI,EMS,ESS,영상보안 등 내수 AMI,EMS,ESS,영상보안 등
DART 원문 보기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28 · 주목 전 ▽ -17.42%p (절대 -37.27%)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태양광 발전장비 및 ESS 등 공급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누리플렉스는 전력량계와 검침 모뎀부터 데이터집중장치와 검침 소프트웨어까지 지능형검침 인프라 전 스택을 자체 설계하고 제조하는 에너지 IoT 기업입니다. 전력 유틸리티가 차수별로 물량을 공고하면 입찰과 낙찰을 거쳐 공급하고 유지보수로 이어가는 수주산업이자 공공조달 규제산업입니다. 연결 매출은 에너지·산업 IoT 솔루션 45.8%와 VoIP 솔루션 33.3%가 큰 축을 이룹니다. 나주제조센터에서 검침 모뎀을 생산하며 국내외 AMI 누적 공급이 653만 대에 이릅니다. 이 회사의 성격은 발주 사이클에 실적이 동행하는 AMI 풀스택 수주기업으로 정리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에너지·산업 IoT 솔루션 45.8%
- VoIP 솔루션 33.3%
-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12.9%
- 나노소재 4.8%
- 인터넷전자고지서비스 2.5%
- 헬스케어 0.7%
무엇으로 버는지 보면 첫째 축은 전력 유틸리티에 AMI 전 스택을 공급하고 구축하는 턴키 수주 매출입니다. 둘째 축은 누리보이스가 만드는 유무선 IP 전화기로 FY2025 생산량이 584,159대에 이릅니다. 셋째 축은 AMI에 EMS와 태양광을 묶은 마이크로그리드 상품으로 별도 매출에서 이 비중이 FY2024 8%에서 FY2025 39%로 커졌습니다. 매출의 주 동인은 기술 채택률이 아니라 발주 시장 사이클입니다. 실제로 연결 매출은 FY2023 132,719백만 원에서 FY2025 101,571백만 원으로 줄었는데 대형 AMI 프로젝트 공백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성장의 열쇠는 개별 낙찰의 유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상품매입액 · 577.18억원
- 종업원급여·복리후생비 · 175.84억원
- 외주용역비 · 33.86억원
- 지급수수료 · 32.65억원
-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 · 22.57억원
- 퇴직급여 · 12.13억원
번 돈이 어디로 가는지 보면 이 회사는 설비투자가 가벼운 자산경량 구조입니다. 유무형 취득은 FY2025 1,244백만 원 수준으로 매출 대비 극히 작고 현금은 주로 운전자본과 차입 상환에 흡수됩니다. 비용은 원재료·상품매입액이 총비용의 60% 안팎을 차지하는 변동비 지배형 조립 구조입니다. FY2025 원재료·상품매입액은 57,718백만 원이었고 인건비 성격의 종업원급여는 17,584백만 원으로 매출 급감에도 오히려 늘었습니다. FY2023 흑자 국면에 배당 564백만 원을 재개했으나 적자와 채권 회수 지연으로 다시 중단됐습니다. 현금은 투자보다 운전자본과 상환에 묶이는 구조로 정리됩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132,719 · 영업이익 1,980
- FY2024 · 매출 129,314 · 영업이익 -8,153
- FY2025 · 매출 101,571 · 영업이익 -6,086
이 회사의 시간 패턴은 발주 사이클과 영업 레버리지에서 나옵니다. 발주처가 차수별로 물량을 공고하고 낙찰분이 이듬해 매출로 인식되므로 발주 공백기가 곧 매출 공백기가 됩니다. 매출이 46% 늘었던 FY2022에는 판관비가 17%만 늘어 영업이익이 크게 뛰었습니다. 반대로 매출이 급감한 FY2024와 FY2025에는 변동비는 줄었지만 인건비와 상각비가 유지되어 2년 연속 영업손실이 났습니다. 연결 영업이익은 FY2023 1,980백만 원에서 FY2025 마이너스 6,086백만 원으로 돌아섰습니다. 손익 방향은 사실상 AMI 매출 규모가 결정하는 후행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누구와 얽혀 있는지 보면 국내 발주의 사실상 유일 축은 한국전력공사입니다. 통신 3사와는 이중 관계로 한전 저압 AMI에서 통신사가 주사업자로 낙찰받고 누리플렉스는 그 아래 모뎀 공급사로 참여합니다. 동시에 누리보이스는 통신 3사 인증 VoIP 전화기를 납품하며 FY2025 내수 제품 매출이 31,871백만 원입니다. 해외에서는 노르웨이 SORIA를 비롯한 51개 전력사가 레퍼런스이며 최대주주는 지분 26.19%를 가진 NuriFlex Holdings입니다. 다만 가나 거래처 매출채권 47,620백만 원의 집중이 관계의 비용으로 남습니다. 소수 발주처의 발주 유무가 연간 실적을 좌우하는 고객 집중 구조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달러 표시 해외 AMI 매출과 매출채권의 원화 환산액이 늘어 실적에 유리합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요금 인상이 산업체 효율화 투자를 자극해 마이크로그리드와 ESS 수주 기회를 넓힙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정책금리 인상이 1년 이내 만기 단기차입 이자비용으로 즉시 전이됩니다.
- 회사채 AA- 3년과 국고 3년 스프레드 신용스프레드가 벌어지면 투기등급 구간 기업의 차환 조달 비용이 무거워집니다.
- 국고채 3년 금리 시장금리가 차입 갱신 금리와 할인율을 통해 손익과 채권 평가에 반영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하는지는 앞의 답들에서 그대로 도출됩니다. 첫째는 한전 차수별 발주와 낙찰인데 6차 사업 113만 회선처럼 물량 배정이 이듬해 매출을 먼저 예고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둘째는 해외 프로젝트의 대금 회수로 매출채권 중 1년 이상 항목 56,208백만 원의 회수 진행이 현금 구조를 먼저 움직이는 지표입니다. 셋째는 마이크로그리드 비중으로 별도 매출에서 39%까지 커진 이 축이 검침 단일 의존을 대체하는 정도를 보여줍니다. 넷째는 규격 변화 대응으로 임베디드 리눅스 기반 모뎀 규격 전환의 인증 통과가 선행 신호입니다. 발주와 회수라는 두 선행 지표가 실적보다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으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