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젠솔루션 03279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회사의 트랜스·인덕터는 가전용 소형 자성체 부품으로서 초고압 송변전 전력기기와는 제품군·전압 등급·고객층이 달라 사슬이 성립하지 않는다.

    주목도 46 · 보통 ▲ +25.94%p (절대 +6.1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사업 노출 하강 ↓

    회사의 트랜스·인덕터는 가전용 소형 자성체 부품으로서 초고압 송변전 전력기기와는 제품군·전압 등급·고객층이 달라 사슬이 성립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전기전자 (주1) 트랜스, 인덕터 공급 코일성자성체 부품제조 및 판매 변압기(MLT; Transformer) 베트남(MGENTECH) 라인필터(MPM; PFC) 베트남(MGENTECH)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엠젠솔루션은 1973년 설립되고 1997년 코스닥에 상장한 뒤 흡수합병으로 이질적 사업을 쌓아 온 다각화 복합 소기업입니다. 반도체 부품 회사가 아니라 ICT(자가통신망과 AI 영상관제, 홈IoT, 소방전기)와 전기전자(베트남 자성체 부품), 조직공학(연골판 이식재 연구)을 묶은 지주형 구조입니다. 2024년까지 매출의 80% 안팎을 만들던 중국 현상기 제조는 2024년 8월 처분 후 중단영업으로 빠졌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28,591백만원, 영업손실은 10,274백만원입니다. 최대주주는 트렌스젠바이오로 지분율 10.65%이며, 지분율 자체가 전환사채 전환과 장내 거래에 흔들리는 취약한 지배구조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ICT · 192.61억원
  • 전기전자 · 66.61억원
  • 소방전기 · 23.28억원

무엇으로 버는지는 부문마다 다릅니다. ICT는 국내 관공서 입찰과 홈IoT OEM으로 벌고, 전기전자는 베트남 자회사가 자성체 부품을 특수관계자를 거쳐 글로벌 가전사에 수출해 법니다. 소방전기는 공공 조달로 벌고 조직공학은 매출 없이 비용만 씁니다. 2025년 부문 매출은 ICT 19,261백만원, 전기전자 6,661백만원, 소방전기 2,328백만원입니다. 외형 변화의 주 동인은 기술 채택도 시장 사이클도 아니라 사업부 편입과 처분에 따른 연결 범위 변동입니다. 2025년 매출 3분의 1 소멸은 현상기 부문 중단이 원인입니다. 톱라인이 사업의 질적 성장을 반영하지 못해 매출 증감의 원인은 매번 개별 사건으로 판별해야 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외주가공비 · 126.36억원
  • 종업원급여 · 94억원
  • 재료·상품 사용액 · 50.74억원
  • 감가상각비 · 36.14억원

번 돈은 본업 재투자가 아니라 전환사채 이자와 파생 평가손, 설비 감가상각으로 나갑니다. 2025년 비용의 최상위는 외주가공비 12,636백만원, 종업원급여 9,400백만원, 재료와 상품 사용액 5,074백만원, 감가상각비 3,614백만원입니다. 사업 재편으로 재료비 비중이 컸던 제조에서 외주와 인건비 비중이 큰 시공과 부품 조립 구조로 이동했습니다. 본업에서 현금이 계속 빠져 그 구멍을 전환사채와 유상증자, 자산 매각으로 메웁니다.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784백만원이고 전환사채 발행 11,000백만원과 단기차입 3,500백만원으로 자금을 댔습니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 이력은 5개년 전무하며 누적 결손 상태라 그 여력도 없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이 회사의 시간 패턴은 비용 경직성에서 나옵니다. 2025년 매출이 42,669백만원에서 28,591백만원으로 33% 줄었는데 성격별 총비용은 39,721백만원에서 38,865백만원으로 2%만 줄었습니다. 종업원급여와 감가상각 같은 준고정비가 통신공사와 베트남 설비에 묶여 매출 감소에 비례해 줄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문마다 게임의 규칙도 다릅니다. ICT와 소방전기는 지자체 예산과 발주 일정에 매출이 묶이는 공공 입찰형이고, 전기전자는 설비를 먼저 깔고 고객 승인을 받아 가동률을 올리는 램프업 구조입니다. 이 비용 경직성이 매출 축소를 곧바로 대규모 영업손실로 키웁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부문별 고객과 벤더는 사업보고서에 실명으로 나옵니다. ICT 홈IoT의 주거래처는 직방으로 2022년 7월 삼성SDS와 직방의 영업양수도로 바뀌었고, 자가통신망과 AI 관제는 국내 관공서와 지자체 입찰로 공급합니다. 전기전자는 베트남 법인이 트랜스와 인덕터를 생산해 특수관계자 뮤셈을 거쳐 수출하며, 2024년말 뮤셈 매출채권 5,612백만원이 전기전자 연매출 7,581백만원의 74%를 차지했습니다. 소방전기는 현대인프라코어가 관공서와 자원순환센터에 조달로 공급합니다. 세 부문 모두 고객 집중도가 높아 가격 결정권이 회사에 없는 공통 약점을 갖습니다. 최대주주 트렌스젠바이오의 지분율은 10.65%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전환사채와 차입 의존 재무라 금리 수준이 조달 비용과 파생 평가에 직접 반영됩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투기등급 신용에서 신용스프레드 확대는 차환 조달 여력을 직접 압박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베트남 전기전자 부품은 수출 매출과 수입 원재료가 함께 걸려 환율이 마진을 양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실적을 먼저 흔드는 것은 공공 발주와 조달입니다. 지자체 지능형 관제 발주 규모와 낙찰 여부가 ICT 톱라인을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재무에서는 전환사채와 차입 의존이 커서 기준금리 수준이 조달 비용과 파생 평가에 먼저 반영됩니다. 2025년 금융비용은 5,401백만원이고 유동성 전환사채 6,378백만원의 단기 상환 압력을 안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이 2025년 6월 나이스디앤비 BB+ 투기등급이므로 신용스프레드 확대는 차환 조달 여력을 먼저 압박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전기전자에서는 베트남 법인의 품목별 가동률 6~48%가 대형 고객 양산 승인 진전을 먼저 알려주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