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 02704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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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30 · 보통 ▲ +15.16%p (절대 -4.6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제시된 인용문은 트랜스포머 일반 작동원리에 대한 서술일 뿐이며 이 회사 제품은 세라젬·청호나이스·LG이노텍 등 전자제품 전원단에 공급되는 소형 Power Trans·SMPS로 배전용 변압기·부싱·애자 등 전력망용 중전력기기와는 다른 카테고리다.
스크리닝 근거
기존의 Transformer는 공통자기회로(철심) 및 이것과 쇄교하는 복수의 권선으로 되어 있으며 자속과 권선이 쇄교 자기유도작용을 발생시켜 1차권선으로부터 받은 교류전력을 2차 권선으로 전달하는 전원의 변환장치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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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서울전자통신은 1983년 설립해 1999년 코스닥에 상장한 전자부품 제조사입니다. 사업은 전원사업부문(트랜스포머·SMPS)과 ODM사업부문(KIOSK·터치패드·전기차 완속충전기·전자담배 카트리지)으로 나뉩니다. 세트업체가 주문한 사양대로 만들어 납품하는 주문생산 구조라 수주잔고 개념이 없습니다. 최대주주는 김원우로 지분 30.4%입니다. 최근 3개 사업연도 연결 매출은 345.9억원에서 337.3억원 사이에 머물고 세 해 연속 영업·순손실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버는 구조는 세 겹입니다. 전원부품은 대리점 없는 100% 직판 주문생산으로 세라젬·청호나이스·LG이노텍 같은 세트업체에 공급합니다. ODM은 LG전자·삼성전자 등의 사양대로 KIOSK와 터치패드, 전기차 충전기를 위탁생산합니다. 상품매출은 본사가 원자재를 사서 해외 현지법인에 수출하는 내부 물류 성격의 매출입니다. 전원용 제품은 세트와 1대1로 대응되는 주문생산품이라 어떤 고객을 확보하느냐가 매출을 결정합니다. FY2022 매출이 반토막 난 원인도 최대 고객 A사 물량이 24,517백만원에서 1,509백만원으로 빠진 것이었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상품매입 · 213.18억원
- 급여 · 65.35억원
- 감가상각비 · 11.11억원
번 돈은 성장투자가 아니라 부채 상환으로 흘렀습니다. 비용은 원재료·상품매입이 총영업비용의 절반을 넘는 변동비 우위 구조입니다. FY2025 원재료·상품매입은 21,318백만원, 급여는 6,535백만원, 감가상각비는 1,111백만원입니다. 유형자산 취득은 FY2022 6,130백만원을 정점으로 FY2025 591백만원까지 줄었습니다. FY2025에는 아이티엠반도체 지분 처분 대금 28,826백만원이 교환사채 상환과 단기차입 축소에 쓰였습니다. 배당과 자사주 환원은 전 기간 없고 결손금이 37,996백만원이라 배당 여력 자체가 없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69,119 · 영업이익 -119
- FY2022 · 매출 51,836 · 영업이익 -7,727
- FY2023 · 매출 34,587 · 영업이익 -3,757
- FY2024 · 매출 35,822 · 영업이익 -2,230
- FY2025 · 매출 33,729 · 영업이익 -1,609
전방 가전·음향은 성숙 시장입니다. 회사는 음향기기용 전원이 전자제품 경기와 동행하며 3년에서 4년 호황 뒤 1년에서 2년 침체의 사이클을 탄다고 서술합니다. 3월에서 11월이 성수기입니다. 다만 매출 가시성은 극히 짧습니다. 1개월에서 3개월 전 발주로 생산하는 구조라 수주잔고가 없고 낙찰 공시로 미래 매출을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FY2025 가동률은 전원 80.6%, ODM 23.5%로 ODM 라인이 구조적 저부하 상태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협상력은 구조적으로 고객 쪽에 있습니다. 중장기 공급계약 없이 납품 1개월에서 3개월 전 확정 발주로 생산하고 회사 스스로 강화되는 가격인하 요구에 원가절감으로 대응한다고 밝힙니다. 매출 10% 이상 고객이 FY2025 두 곳으로, A사가 매출의 33%인 11,110백만원, B사가 4,407백만원입니다. 특수관계 생태계도 얽혀 있습니다. 고객 오케이포스와 아이티엠반도체, 차입처 에스투비네트워크 9,300백만원, 지급보증처 NICE프라퍼티가 모두 NICE그룹 관련 축입니다. 원재료 규소강판은 일본·중국·POSCO만 만드는 과점 소재라 벤더 교섭력도 약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EV 배터리 사용량 전기차 판매 확대가 EV 전장 트랜스와 완속충전기 물량으로 이어집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구리 국제가 트랜스포머 주원재료 동선 매입가가 구리 시세에 연동되어 원가율을 직접 밀어올립니다.
- 한은 기준금리 변동금리 단기차입 의존이라 금리가 이자비용과 차환 조건을 직접 결정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는 베트남·말레이 법인 매출의 원화 환산액을 키우지만 외화차입 이자와 수입 부자재 부담도 함께 키웁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실적을 먼저 흔드는 것은 단일 고객 물량입니다. 매출 10% 이상 고객의 발주 변화가 매출과 가동률을 앞서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원재료의 약 93%가 동선·규소강판이고 가격이 LME 구리·원유가에 연동되므로 구리 시세가 원가율을 먼저 밀어올리는 지점입니다. 단기차입금 12,978백만원이 변동금리라 기준금리가 이자비용을 먼저 키웁니다. FY2025 금융비용 4,883백만원은 영업손실보다 큽니다. 전기차 충전기와 EV 전장 트랜스 같은 신사업 물량이 실적에 기여하기 시작하는지도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