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01251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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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28 · 주목 전 ▲ +18.32%p (절대 +0.0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가 지목하는 18.4GW급 AI 데이터센터는 SK·GS·네이버가 짓는 신규 시설이며 더존의 강촌캠퍼스 데이터센터(D-클라우드 센터)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내부 인프라로 공시돼 외부 임대·코로케이션 매출 경로가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IDC(인터넷 데이터센터) 등 첨단기술이 융합된 다양한 미래형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더존비즈온(012510)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용 회계·ERP 소프트웨어를 뿌리로 클라우드·전자금융·정보보안으로 확장해 온 기업용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설치기반 확보 후 유지보수 연금(annuity)으로 수익을 유지하고 클라우드로 업셀하는 구조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4,463억원이고 영업이익은 1,277억원입니다. 클라우드 매출 비중이 FY2021 18.0%에서 FY2025 24.2%로 올라가는 중이며 전환이 가속되는 국면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소프트웨어(ERP·플랫폼) 62.6% · 2,795억원
- 클라우드사업 24.2% · 1,081억원
- 보안·그룹웨어 등 7.0% · 314억원
- 기타(상품·임대 등) 6.1% · 274억원
수익은 소프트웨어 패키지 라이선스, 유지보수 연간 구독료, 클라우드 사용료, 구축·컨설팅 용역, 전자금융 서비스, 부동산 임대로 구성됩니다. FY2025 매출 4,463억원 중 소프트웨어(ERP·플랫폼)가 2,795억원(62.6%)으로 가장 큽니다. 클라우드사업이 1,081억원(24.2%)으로 5개년 내내 비중이 커지는 중이며 FY2021 대비 두 배 가까이 성장했습니다. 용역매출이 FY2024 2,044억원에서 FY2025 2,323억원으로 13.7% 늘며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단일 대형 고객이 없어 매출이 수임 중소기업 11만여 곳에 분산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종업원급여 51.6% · 1,644억원
- 지급수수료 19.5% · 620억원
- 유·무형자산상각비 11.8% · 374억원
- 외주용역비 5.2% · 164억원
- 기타 12.0%
비용의 중심은 인건비와 상각비입니다.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 3,186억원 중 종업원급여가 1,644억원(51.6%)으로 절반을 넘습니다. 지급수수료 620억원, 유·무형자산상각비 374억원이 뒤를 잇습니다. 원재료가 없는 인적자원 서비스업이라 capex도 가볍습니다. FY2025 유형자산 취득 약 193억원, 무형자산 취득 7.86억원입니다. 번 돈의 흐름은 주주환원과 금융 투자 쪽입니다. FY2025 현금배당총액 약 233억원(주당 640원)을 지급했고, 제주은행 지분 14.99%를 570억원에 취득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354,630 · 영업이익 72,364
- FY2024 · 매출 402,332 · 영업이익 88,064
- FY2025 · 매출 446,299 · 영업이익 127,727
설치기반 확보 단계에서는 인력을 선투입해 마진이 눌리고, 설치기반이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단계에서는 추가 인력 없이 구독매출이 증가해 마진이 열립니다. FY2022는 종업원급여 선투입(1,059억원)으로 영업이익이 455억원으로 눌렸고, FY2025는 인건비가 정체(1,644억원)한 채 매출이 늘어 영업이익이 1,277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세법·전자세금계산서 제도 변화 같은 규제 이벤트가 수요의 하한을 깔아주어 경기보다 제도 사이클이 더 큰 타이밍 요인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김용우(지분 21.51%)이며 지배구조 최상단입니다. 금융 파트너로 신한투자증권 SPC(신한밸류업)가 2024년 베인캐피탈 지분 블록딜 이후 2대 주주로 올라섰습니다. 핵심 기술 협력사는 AWS·앤트로픽(AI 기술·글로벌 확산), LG AI연구원(프라이빗 AI), 메가존클라우드(퍼블릭 클라우드)입니다. 판매 채널은 영업팀·직영 IT코디센터·대리점(DBP)의 3중 구조입니다. 경쟁 구도는 소기업·세무사무소 구간에서는 사실상 표준 지위이고 중견 이상 구간에서 SAP·영림원과 전선이 형성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GDP 성장률 내수 중소기업 업황이 신규 ERP 도입과 클라우드 전환 속도를 좌우합니다. FY2025 매출 4,463억원 중 국외 매출이 2.25억원으로 사실상 전량 내수 구조입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금리 상승 시 장기차입금 250,000백만원 차환 이자와 중소기업 IT 투자 여력이 함께 눌립니다. 이자 지급이 8,720백만원(FY2022)에서 14,263백만원(FY2023)으로 늘어난 실측이 있습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 확대 시 차입금 250,000백만원 차환 금리 부담이 커집니다. 매년 유동성 대체·재차입이 반복되는 구조입니다
- 한국 CPI 물가 상승 시 임금 경로로 종업원급여 1,644억원(성격별 비용의 51.6%)이 부풀어 마진을 압박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클라우드 매출 비중이 분기별로 확대되는 속도가 설치기반 전환 진행도를 알려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종업원급여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앞서기 시작하는 지점이 레버리지 역전 신호입니다. 제주은행 등 금융 자회사의 인허가 진행 현황이 신사업 매출 추가 시점을 예고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장기차입금 250,000백만원의 차환 조건과 기준금리 방향이 이자비용 변화를 예고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