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홀딩스 01006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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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22 · 주목 전 ▲ +35.85%p (절대 +16.0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 맥락은 AI데이터센터 전력수요·재생에너지 100GW·송전망 확충을 명시할 뿐 ESS 수요 확대를 직접 언급하지 않고 도시에 사업구조·부문·밸류체인 어디에도 OCI파워 또는 PCS·ESS 사업이 등장하지 않아 회사 노출과 규모를 확인할 근거 태그를 완결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종속회사 OCI 파워㈜는 2019년 1월 센트럴 인버터 제조사 카코뉴에너지㈜의 영업 부문 인수를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에 필수적인 전력변환장치(PCS)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사업개발, 금융조달, 시공 및 운영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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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웅진에버스카이 파산 선고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74 · 주목받는 중 ▲ +23.13%p (절대 -2.53%)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웅진에버스카이 파산선고는 웅진그룹 계열 자회사의 개별 도산 사건이며 OCI홀딩스의 사업·자회사·계약관계와 연결되는 고리가 도시에 어디에도 없어 '계열 지주회사'라는 구조적 유사성만으로 회사 노출을 인정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지배회사는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하며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 지주회사의 주요 수입은 배당금 수익, 브랜드 사용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회사를 포함한 관계회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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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OCI홀딩스는 태양광 폴리실리콘과 화학소재, 도시개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입니다. 2023년 5월 인적분할로 순수지주가 됐다가, 2024년 1월 사업회사 OCI(주)를 다시 연결로 편입해 화학 본업이 연결 손익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실질 수익은 자회사 배당으로, FY2025 별도 영업수익 54,853백만원 중 배당금수익이 40,588백만원으로 74%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이 회사는 판가 사이클을 타는 자회사 실적 위에 얹힌 지주회사입니다. 연결 매출은 FY2025 3,380,060백만원, 영업손익은 -57,627백만원의 영업손실입니다. 판가가 손익을 지배하는 사이클 장치산업의 지주라는 성격이 모든 블록을 관통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화학소재 · 2조 790.06억원
- 도시개발사업 · 4,510.99억원
- 에너지솔루션 · 4,426.54억원
- 신재생에너지 · 4,371.21억원
- 기타 · 920.36억원
실질 돈줄은 자회사 3축입니다. 말레이시아 태양광 폴리실리콘, 반도체·화학 소재, 인천 도시개발이 현금을 만듭니다. 성장의 주 동인은 기술 채택이 아니라 판가 사이클입니다.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현물가가 2020년 9.29에서 2022년 35.01 USD/kg로 오르는 동안 관련 부문 영업손익도 FY2021 482,409백만원에서 FY2022 636,549백만원으로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그 위에 규제 프리미엄이 유일한 차별화 층으로 얹힙니다. 미국 규제로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은 별도 가격대를 유지하며, 말레이시아 비중국 평균가는 2022년 36.20에서 2024년 19.97 USD/kg로 내렸습니다. 중국 업체가 생산의 약 90%를 쥔 시장에서 이 회사는 가격 수용자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및 유틸리티 등의 사용액 · 2조 2,118.85억원
- 종업원급여 · 3,707.14억원
- 지급·판매 관련 수수료 · 2,809.2억원
- 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 · 2,437.99억원
번 돈은 설비 투자와 반도체 합작사 출자, 주주환원으로 나갑니다. FY2025 유형자산 취득은 370,845백만원이었고, 다운사이클에도 투자를 유지했습니다. 비용의 몸통은 원재료입니다. FY2025 연결 비용의 성격별 분류에서 원재료 및 유틸리티 등의 사용액이 2,211,885백만원으로 압도적이고, 종업원급여 370,714백만원과 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 243,799백만원이 뒤를 잇습니다. 원재료가 몸통이라 투입물 가격과 가동률이 스프레드를 결정합니다. 주주환원은 FY2025 배당금지급 55,437백만원과 자기주식 취득 7,297백만원으로 집행됐습니다. 2026년에는 총주주환원율 50% 이상을 지향하는 정책으로 예측가능성을 고정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2,649,692 · 영업이익 531,217
- FY2024 · 매출 3,577,383 · 영업이익 101,528
- FY2025 · 매출 3,380,060 · 영업이익 -57,627
이 회사 손익은 판가 사이클을 1년 정도 후행하며 크게 출렁입니다. 매출이 조금만 흔들려도 영업손익이 흑자에서 적자로 뒤집히는 고탄력 구조입니다. FY2025 매출은 전년 대비 5.5% 줄었을 뿐인데 영업손익은 흑자에서 -57,627백만원의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원재료·유틸리티가 2,211,885백만원 규모의 변동비 몸통을 이루고, 그 위에 감가상각 243,799백만원의 고정비가 얹혀 다운사이클에서 판가 약세가 곧바로 적자로 증폭됩니다. FY2025에는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화학소재 세 부문이 동시에 영업적자로 돌아섰고 도시개발만 88,093백만원 흑자로 이익을 방어했습니다. 판가와 손상차손, 고정비가 겹치는 시점이 힘든 국면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핵심 상대는 태양광과 반도체 체인의 장기계약 고객입니다. 태양광 폴리실리콘은 JingAo Solar 478.8백만USD, Sino-American Silicon Products 328.2백만USD 등 대만·중국·동남아 웨이퍼·셀 업체가 주 수요처입니다. 반도체 체인은 SK실트론 537.5백만USD, 동우화인켐 과산화수소 490,206백만원의 장기계약으로 묶여 있습니다. 다만 연결 매출의 10% 이상 단일 외부고객은 없다고 명시되어 단일 고객의 단가 압박 위험은 낮습니다. 원료는 SK에너지와 에이치디현대오일뱅크에서 나프타·FCC를, LX인터네셔널에서 유연탄을 조달합니다. 합작 파트너로는 일본 도쿠야마와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반제품 연 8,000톤을 함께 만듭니다. 최대주주는 이화영으로 지분 7.87%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폴리실리콘 가격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판가가 신재생에너지 부문 스프레드와 손익을 직결 결정합니다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면 USD 표시 폴리실리콘·소재 판매의 원화 환산액이 커집니다
- 반도체 수출액 반도체 팹 가동률이 반도체용 폴리실리콘·과산화수소·인산 수요를 결정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미분양 주택 미분양 누증이 디씨알이 시티오씨엘 분양·입주 대금 회수를 지연시킵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브렌트 유가 나프타·FCC 원가 부담과 카본블랙·BTX 판가 연동이 상반 작용합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는 OCI SE 집단에너지 수익에, 구입단가는 전력 집약 소재 공정 원가에 상반 작용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점은 폴리실리콘 판가와 원료 유가입니다.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현물가와 비중국 평균가가 신재생에너지 부문 스프레드에 먼저 반영되는 관측 지점입니다. 나프타 676 USD/MT, FCC 470 USD/MT 같은 원료가가 화학소재 부문 원가에 먼저 전이됩니다. 도시개발은 FY2025 유일 흑자 부문으로 영업이익 88,093백만원을 냈으므로, 시티오씨엘 분양률과 입주 대금 회수가 전사 이익 방어선이 먼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반도체 수출 회복은 반도체용 폴리실리콘과 과산화수소 수요가 먼저 움직이는 선행 지표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USD 표시 장기계약의 원화 환산액에 먼저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