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그린홀딩스 00944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6-01최근 카드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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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9 · 주목 전 ▲ +23.43%p (절대 +0.0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인용문은 클레스트라하우저만 중심 클린룸 전문화에 대한 장래 지향 서술일 뿐이며 반도체 장비 연구시설 EPC나 삼성E&A와의 하도급 관계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클레스트라하우저만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 활용, 생산 및 물류 최적화 등을 활용한 경쟁력 제고를 통하여 시스템파티션 및 클린룸 전문 회사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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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 +23.43%p (절대 +0.0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 회사의 확인된 사업 실체(환경엔지니어링 EPC, 오피스환경 파티션, 환경서비스 폐기물처리, 자원순환 유리병·Glass Frit, 에너지 태양광, 지주 투자)에 건축용 레미콘·골재·벽돌 제조·공급이 매출을 내는 사업으로 확인되지 않아 GS건설의 재건축/재개발 시공 수주가 이 회사에 닿는 인과 사슬을 구성할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벽돌, 골재 및 기계장비 제조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KC그린홀딩스는 환경 사업 자회사군을 지배하는 순수지주회사입니다. 2010년 인적분할로 제조사업부문을 KC코트렐로 떼어내고 존속법인이 지주로 전환한 구조라, 본체 수익은 자회사에서 걷는 배당금과 용역수수료, 임대료가 전부입니다. 사업 실체는 연결 자회사군에 있고 매출 대들보는 KC코트렐 중심의 대기오염방지 설비 EPC 수주입니다. 최대주주는 이태영으로 지분은 30.84%이며 핵심 자회사 KC코트렐 지분은 83.03%입니다. 자회사 실적이 지주 본체 현금 수취를 직접 좌우하는, 수주 산업 위에 얹힌 지주회사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오피스환경 · 345.71억원
- 환경엔지니어링 · 246.62억원
- 자원순환 · 217.36억원
- 환경서비스 · 45.81억원
- 투자(지주 본체) · 30.52억원
지주 본체가 버는 돈은 자회사에서 걷는 용역수수료와 배당금, 임대료가 전부입니다. FY2023 별도 영업수익 13,750백만원은 용역수익 6,715백만원, 배당금수익 5,870백만원, 임대수익 1,165백만원으로 나뉘었습니다. 연결의 실체는 발전소와 제철소의 대기오염방지 설비를 설계하고 시공하는 수주 매출로, 진행률로 인식합니다. 성장 동인은 기술 채택이 아니라 대형 프로젝트 발주 사이클이며, 대만 타이중 AQCS 단일 계약 505,356백만원이 한때 톱라인을 견인했습니다. 판가는 프로젝트별 입찰로 정해지는 완전 수주형이라, 발주가 끊기면 매출이 그대로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급여/상여/임금 · 356.2억원
- 원/부재료의 변동 등 · 140.58억원
- 외주가공비/외주비 · 68.36억원
- 감가상각비 · 58.29억원
연결 비용은 자재를 사서 외주 시공으로 짓는 EPC 원가가 중심입니다. 원부재료 변동분이 FY2023 305,434백만원, 외주가공비가 243,685백만원으로 두 항목이 총비용의 큰 몫을 차지했습니다. 이런 변동비 중심 구조라 고정비 레버리지가 작고 손익은 프로젝트별 원가율이 좌우합니다. FY2025에는 대형 수주 매출이 빠지면서 급여가 35,620백만원으로 최대 항목이 됐고, 인건비 중심의 고정비형으로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capex는 FY2024 6,924백만원, FY2025 2,625백만원으로 급감해 방어적 현금 보존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매출 회복 없이는 적자가 굳는 비용 구조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639,195 · 영업이익 -23,858
- FY2024 · 매출 426,972 · 영업이익 -65,347
- FY2025 · 매출 85,804 · 영업이익 -1,574
이 회사 손익은 대형 프로젝트 발주와 그 원가 추정에서 출렁입니다. 수주잔고가 미래 매출의 선행지표이고, 진행률 인식이라 총계약원가 추정이 손익을 좌우합니다. FY2023은 계속영업 영업수익이 698,466백만원으로 전기보다 늘었는데도 매출원가가 더 크게 늘어 영업손실로 반전했습니다. 자재와 외주 단가를 판가에 옮기지 못한 해였습니다. FY2024에는 워크아웃 개시로 KC코트렐 계열의 지배력을 잃어 연결 회사가 40개에서 14개로 급감했고 영업수익이 426,972백만원으로 꺾였습니다. 발주 사이클과 원가율이 함께 시간 패턴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환경엔지니어링의 발주처는 국영 전력사와 대형 원청 EPC입니다. 대만전력공사, 두산중공업, 인도 L&T-MHPS와 UPRVUNL이 공시된 발주처이며 국내는 강릉안인화력과 당진화력이 축이었습니다. FY2021에는 연결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외부고객 한 곳의 매출이 82,652백만원에 달해, 몇 개 대형 프로젝트가 연결 손익을 흔드는 집중 구조였습니다. 발주처가 국영 전력사와 대형 원청이라 가격 결정력은 구매자 쪽에 있습니다. 워크아웃으로 해외 엔지니어링 자회사의 지배력을 잃으면서 원천기술과 원가, 레퍼런스로 짜였던 밸류체인 네트워크가 해체 국면을 지났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워크아웃 국면의 차입과 유예 채무 이자 부담이 지주 손익을 직접 압박합니다
- 열연강판 유통가 강재가 EPC 자재와 파티션 원가의 축이라 강판 가격이 오르면 수주 원가율이 먼저 훼손됩니다
- 회사채 AA등급 3년 스프레드 신용시장 경색은 전환사채와 사채 차환, 워크아웃 졸업 후 자력 조달의 관문을 좁힙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해외 프로젝트 외화 매출채권과 수입 자재, 파생 포지션이 겹쳐 순효과가 프로젝트 구성에 따라 뒤바뀝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은 수주잔고와 워크아웃 약정입니다. 수주잔고가 미래 매출의 선행지표라, 직전 매출 5% 이상 대형 계약의 개시 여부가 톱라인이 먼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FY2023 말 수주잔고 372,461백만원 이후 FY2024와 FY2025에는 대형 계약 부재가 개시돼 파이프라인이 비었습니다. 지주 본체 순손실이 FY2025 -33,382백만원으로 집중된 만큼, 자회사 손상과 금융원가가 지주 단에 먼저 반영되는 지점입니다. 워크아웃 약정에 따른 금융채무 상환 유예가 2027년 말까지인 점도 표면 유동성이 먼저 흔들리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