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화학 00542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골격에 이 회사의 전력 사용량·전기요금 민감도를 뒷받침하는 공시 수치(전력비 계정·kWh·요금 민감도)가 없어 이벤트의 전기요금 개편 고리와 회사 원가 노출을 잇는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주목도 28 · 주목 전 ▲ +1.04%p (절대 -18.8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1 사업 노출 하강 ↓

    골격에 이 회사의 전력 사용량·전기요금 민감도를 뒷받침하는 공시 수치(전력비 계정·kWh·요금 민감도)가 없어 이벤트의 전기요금 개편 고리와 회사 원가 노출을 잇는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이차전지 양극소재 주요 원료인 황산코발트와 황산니켈을 제련 및 리사이클을 통해 생산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백색안료인 이산화티타늄을 제조 및 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회사입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코스모화학은 이산화티타늄 백색안료와 전지소재(황산코발트·황산니켈·탄산리튬)를 직접 제조하면서 상장 자회사 코스모신소재와 비상장 코스모촉매를 연결로 묶는 지배회사입니다. 연결 매출은 신소재 부문이 좌우하는데, FY2025 연결 매출 664,155백만원 중 신소재가 456,296백만원으로 약 69%를 차지합니다. 지배회사가 코스모신소재 지분을 27.19%만 들고 연결하는 구조라, 연결 외형과 지배주주 몫 사이에 간극이 있습니다. 최대주주는 (주)코스모앤컴퍼니로 지분 27.4%입니다. 자회사 신소재가 연결 흑자를 사실상 전담하고 본체 부문은 적자를 이어가는 구조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신소재 · 4,562.96억원
  • 이산화티타늄 · 1,330.88억원
  • 전지소재 · 674.51억원
  • 촉매 · 98.74억원

버는 방식은 세 층입니다. 본체 이산화티타늄은 티타늄 원광석을 황산법으로 정제해 팔고, 본체 전지소재는 코발트 원광과 폐배터리 원료에서 황산코발트·황산니켈·탄산리튬을 정제해 전구체 업체에 파는데 판가가 국제 메탈 시세에 연동됩니다. 세 번째 축이자 최대 축은 자회사 코스모신소재의 양극활물질·이형필름·토너입니다. 성장은 기술 채택보다 메탈 시세와 전기차 수요 총량이라는 시장 사이클이 좌우합니다. 양극활물질 매출이 FY2023 500,422백만원까지 올랐다가 FY2025 327,634백만원으로 꺾인 것이 그 증거입니다. 회사도 FY2025 매출 감소를 전기차 수요 감소에 따른 양극재 매출 감소로 진단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상품매출원가 · 3,047.76억원
  • 원재료 · 1,403.06억원
  • 종업원급여 · 675.15억원
  • 부재료 · 274.23억원
  • 감가상각비 · 262.99억원
  • 운송용역매출원가 · 29.59억원

번 돈은 리사이클과 양극재 증설 투자로 흘러갔습니다. 원재료 사용액이 FY2023 546,196백만원에서 FY2025 140,306백만원으로 급감하는 사이, 상품매출원가는 34,200백만원에서 304,776백만원으로 급증해 FY2025 최대 비목이 됐습니다. 자체 제조를 줄이고 매입 상품 재판매를 늘린 신호입니다. 종업원급여 67,515백만원과 감가상각비 26,299백만원 같은 고정비 성격 비목은 매출 감소와 무관하게 고착됐습니다. 성격별 비용 합계 680,141백만원이 연결 매출 664,155백만원을 웃돌아 영업손실로 직접 이어졌습니다. 배당이나 자기주식 환원은 확인되지 않고 투자 우선의 현금 배분이 현재 상태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1 매출 5126억FY2021 영업이익 305억5126억305억FY2021FY2022 매출 7182억FY2022 영업이익 414억7182억414억FY2022FY2023 매출 7990억FY2023 영업이익 30억7990억30억FY2023FY2024 매출 7493억FY2024 영업이익 -20억7493억-20억FY2024FY2025 매출 6642억FY2025 영업이익 -160억6642억-160억FY2025
  • FY2021 · 매출 512,614 · 영업이익 30,484
  • FY2022 · 매출 718,195 · 영업이익 41,428
  • FY2023 · 매출 798,984 · 영업이익 3,006
  • FY2024 · 매출 749,281 · 영업이익 -2,001
  • FY2025 · 매출 664,155 · 영업이익 -15,986

이 회사 손익은 메탈 시세와 전기차 수요라는 사이클에 지배됩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 역탄력이 실측됩니다. FY2022에서 FY2023으로 매출은 718,195백만원에서 798,984백만원으로 커졌는데 영업이익은 41,428백만원에서 3,006백만원으로 급감했습니다. 원가와 판가의 시차, 그리고 리사이클·양극재 신설비의 고정비 유입이 겹친 구간입니다. 이후 캐즘 국면에서 양극활물질 가동률이 FY2022 85.4%에서 FY2025 12.62%로 붕괴하며 FY2024 영업이익 -2,001백만원, FY2025 -15,986백만원으로 적자가 깊어졌습니다. 철강이나 단일 시황만으로 읽으면 틀리는, 메탈 시세와 가동률이 시간 패턴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밸류체인에서 전지소재는 전구체 업체로 넘어가는 양극재 원료 정제 단계로 최상류에 있습니다. 신소재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기·삼성SDI·엘지화학이고, 촉매 주요 매출처는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희성촉매입니다. 본체 별도 A주요거래처 수익은 FY2024 83,724백만원에서 FY2025 166,959백만원으로 한 해 만에 2배가 됐습니다. 원료 쪽은 소수 해외 벤더 집중이라 가격 결정력이 없는 pass-through 구조입니다. 티타늄 원광석은 Titania와 IRE에서, 리튬은 SQM과 Albemarle에서, 전구체는 CNGR과 HUAJIN에서 조달합니다. 판매 측 대형 국내 고객 집중은 안정성과 함께 발주 축소 시 가동률 위축 위험을 함께 안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연간) EV 배터리 수요 총량이 양극활물질 물량과 황산코발트·니켈 판매량을 결정합니다
  • 탄산리튬 국제가 메탈 시세가 양극재·리사이클 제품 판가를 정해 시세 강세가 판가와 재고평가에 유리합니다
  • 구리 국제가 부산물 전기동 판가가 구리 시세에 연동돼 시세가 부문 손익에 소폭 기여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리 인하는 변동금리 차입 이자 부담을 줄여 세전손익을 개선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는 수출 판가에 유리하나 원광석·MHP 수입 원가 부담을 함께 키웁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점은 메탈 시세와 양극활물질 가동률입니다. 가동률이 FY2025 12.62%까지 붕괴한 만큼, 전기차 수요 회복이 물량과 신소재 매출에 먼저 드러나는 관측 지점입니다. 탄산리튬 등 메탈 시세는 재고 회전 1~2분기의 시차로 판가와 재고평가에 먼저 반영됩니다. 변동이자율 차입금이 254,041백만원까지 확대돼 시장금리 1% 변동 시 이자비용이 연 약 2,540백만원 움직이는 것도 세전손익에 먼저 전이되는 지점입니다. 상품매출원가와 원재료 사용액의 교차는 자체 제조와 재판매 비중이 먼저 드러나는 관측 지점입니다. 이 지표들이 사이클 국면을 선행해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