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00511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01최근 카드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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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9 · 주목 전 ▲ +23.43%p (절대 +0.0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골격·도시에 기준 유통(철강 등) 부문 매출은 FY2024 198,032천원에서 FY2025 0원으로 사실상 휴면이고 GS건설과의 거래관계를 뒷받침하는 근거 태그도 없어 시공자 선정→철근 수요 증가→한창 매출 연동이라는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주)한창은 철근, 형강류, 철판류(후판)을 국내업체로부터 매입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당사는 국산과 수입 철근을 병행하여 판매하고, 형강류와 철판류(후판)도 매입후 개별 판매처에 판매하여 건설현장에 납품하는 유통구조를 구축하였으며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종목 005110은 단일 사업 회사가 아니라 제조와 유통, 부동산개발, 신재생에너지, 엔터테인먼트를 거느린 다각화 지주형 사업체 한창입니다. 5개 보고부문 가운데 5개년 내내 흑자를 낸 곳은 소화기 제조 자회사뿐이었고, 그 자회사가 2025년 5월 매각으로 연결에서 빠졌습니다. 최대주주는 Titan Equity, LLC로 지분 13.35%입니다. 편입과 매각, 양도가 해마다 반복되고 손익의 결정 변수가 지분 거래인 자본거래 중심 구조입니다. FY2025 계속영업 매출은 8,044백만원, 영업손익은 7,776백만원 손실입니다. 벌던 사업을 팔아 자본을 메우는 구조 위에 남은 부문이 얹힌 회사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기타 · 42.71억원
- 부동산개발 · 37.72억원
5개년 수익 모델은 소화기 자회사가 벌고 나머지가 쓰고 부족분을 자산 처분과 차입으로 메우는 형태였습니다. 버는 쪽의 실체는 미국 3M과의 공급계약 기반 소화약제와 국내 유일 할론 뱅크 지위였던 소화기 부문이었습니다. 이 부문은 FY2025 부문매출 15,056백만원을 냈지만 매각으로 연결에서 이탈했습니다. 남은 계속영업은 부동산개발 3,772백만원과 FY2025부터 새로 편입된 엔터테인먼트 4,271백만원이 축입니다. 부동산 매출은 분양이 아니라 영화관 티켓과 매점, PM용역이 중심입니다. 성장 동인을 담지하던 부문이 빠진 지금, 계속영업의 성장 동인은 미정의 상태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지급수수료 및 임차료 · 68.64억원
- 종업원급여 · 20.45억원
-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 7.41억원
번 돈보다 쓰는 돈이 많은 구조가 5개년 내내 이어졌습니다. 유통과 상품 매매가 살아 있던 시기에는 재고 매입원가가 비용의 절대다수인 변동비 구조였습니다. 제조가 빠진 뒤에는 준고정비만 남았습니다. FY2025 성격별 비용에서 지급수수료 및 임차료가 6,864백만원으로 최대 항목이고 종업원급여가 2,045백만원입니다. 판관비도 인건비보다 지급수수료가 큰 것이 특징이며, 잦은 지분 거래와 소송, 자문이 수반되는 지주형 운영의 흔적입니다. capex는 5개년 내내 미미해 성장형 설비투자가 없습니다. 주주환원은 누적 결손으로 배당 여력이 없어 5개년 전무합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22,518 · 영업이익 -8,401
- FY2024 · 매출 3,089 · 영업이익 -9,443
- FY2025 · 매출 8,044 · 영업이익 -7,776
이 회사 손익은 업황 사이클이 아니라 어느 부문이 연결에 남아 있느냐로 출렁입니다. FY2022 연결 매출 89,339백만원에서 FY2025 계속영업 매출 8,044백만원까지 외형이 10분의 1로 줄었는데, 영업손익 방향을 결정한 것은 매출 볼륨이 아니라 연결 범위 변동이었습니다. 계속영업만 보면 구조는 명확합니다. FY2025 매출총이익이 판관비 13,363백만원의 절반도 못 덮는 준고정비 초과 구조입니다. FY2025 순이익 62,327백만원은 영업이 아니라 매각예정자산 처분이익 등 일회성 손익의 결과입니다. 지분 거래의 성사와 감사 통과, 거래소 심사가 시간 패턴을 만듭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과거 캐시카우였던 소화기 체인의 공급 측은 약제 수입이 핵심으로, NOVEC 1230은 미국 3M 공급계약, HFC 계열은 중국산이었습니다. 수요 측은 2018년부터 공급해 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포스코, LG전자 등 대규모 사업장이 실명 고객군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체인 전체가 2025년 5월 지분 매각으로 연결에서 이탈했습니다. FY2024와 FY2025의 매출 10% 이상 단일 고객 매출은 각각 14,981백만원과 7,626백만원으로 모두 중단영업으로 분류돼, 지금의 계속영업에는 유의미한 대형 고객 관계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부동산은 종속회사 한연개발과 한창이피엠이, 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인수한 비트인터렉티브가 수행 주체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리가 높아지면 단기 차환 의존 차입의 이자 부담과 만기 연장 위험이 커집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이 쌓이면 개발 재고의 회수와 신규 분양 개시가 늦어집니다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가 높아지면 보유 부지의 개발 착수 채산성이 나빠집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유통 재개 시 매입 판매 스프레드와 재고 평가가 유통가에 연동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점은 상장 지위와 감사 절차입니다. 2023년과 2024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해, 한국거래소가 2025년 11월 상장폐지를 결정했고 회사가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상태가 먼저 드러나는 관측 지점입니다. 매출 규모와 감사의견, 거래소 절차가 얽힌 이 세 제약이 업황 변수보다 앞서 움직입니다. 차입부채 24,011백만원이 저축은행 6~9% 금리 단기물 중심이라, 금리 국면이 이자 부담과 차환 위험에 먼저 반영되는 지점입니다. 부동산 재고 13,157백만원의 회수 지연도 미분양 지표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