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젠사이언스 00472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21최근 카드 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5-21

    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대웅제약이 확보한 권리는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전용실시권이므로 내수 매출 99.8%인 팜젠사이언스의 국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RD5306)과 시장에서 직접 경합한다는 근거가 이벤트 맥락과 경로 맥락에 없다.

    주목도 25 · 주목 전 ▲ +10.13%p (절대 -3.7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사업 노출 하강 ↓

    대웅제약이 확보한 권리는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전용실시권이므로 내수 매출 99.8%인 팜젠사이언스의 국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RD5306)과 시장에서 직접 경합한다는 근거가 이벤트 맥락과 경로 맥락에 없다.

    스크리닝 근거
    품목 : 1개월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 ①계약상대방 이뮤노포지㈜ ②계약내용 BBB 투과 가능한 1개월 지속형 GLP-1 유사체 개발 …⑩개발진행경과 PoC 검증 진행중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팜젠사이언스는 특허 만료 성분의 제네릭·개량신약·복합제를 자체 GMP 공장에서 제조해 도매·약국 채널로 파는 내수 처방의약품 완제 제조사입니다. 1966년 설립 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해 소화기·순환기·항생제 전문의약품을 주력으로 판매하며, 신약 원천기술 보유자가 아니라 약가 규제와 제네릭 경쟁이 수익을 좌우하는 방어적 내수 제조사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FY2025 매출 1,731억원 중 제약 부문이 95.6%를 차지하고 수출 비중은 0.2%에 불과해, 국내 처방 채널 의존도가 절대적입니다. 이 구조에서 가격 결정권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시가로 사실상 정부가 쥐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사업부문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제약 95.6% · 1,654억원
  • 헬스케어 3.7% · 64.74억원
  • 기타 0.7% · 11.92억원

매출의 대부분은 처방의약품 판매 마진에서 나옵니다. 크바젯정(고지혈증 복합제) 108억원·바르디핀정(고혈압) 83억원 등 상위 품목이 일부 있으나, 나머지 84.5%는 다품목 포트폴리오로 분산돼 특정 제품 의존도는 낮습니다. 성장의 동인은 기술 채택이나 시장 사이클보다 제네릭 허가 품목 수 확대와 자체 생동성 확보입니다. 회사는 생물학적동등성시험에 총 56억원을 투자해 29품목의 동등성을 확보했고, 이를 약가 인하 압박에 대한 방어 수단으로 활용합니다. 내수 처방의약품 시장은 2023년 기준 약 30.6조원으로 구조적으로 성장하나, 수백 개 기업이 동일 성분으로 경쟁해 총량 확대가 이 회사 매출로 직결되지는 않습니다.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1668억FY2023 영업이익 91억1668억91억FY2023FY2024 매출 1713억FY2024 영업이익 106억1713억106억FY2024FY2025 매출 1731억FY2025 영업이익 60억1731억60억FY2025
  • FY2023 · 매출 166,779 · 영업이익 9,127
  • FY2024 · 매출 171,287 · 영업이익 10,643
  • FY2025 · 매출 173,072 · 영업이익 5,987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판관비 1,057억원 중 지급수수료가 669억원으로 63%를 차지하며, 이는 처방처 확보를 위한 CSO 판매 위탁 수수료가 주된 성격입니다. CSO 수수료는 전기 598억원에서 71억원 증가해 FY2025 영업이익이 599억원으로 전기 1,064억원 대비 크게 줄어드는 원인이 됐습니다. 반면 매출원가는 FY2022 53.9%에서 FY2025 64.5%로 매출총이익률이 지속 개선됐는데, 자체 제조 전환과 가동률 97% 안팎 유지가 배경입니다. R&D 비율은 FY2021 2.22%에서 FY2025 4.15%로 확대됐으나 절대 규모와 인력(26명)이 작아 외주 임상 의존도가 높습니다. FY2025 순손실 1,166억원은 미국 상장 관계기업 엑세스바이오 지분법 손상차손 1,330억원 때문이며, 본업 영업현금흐름 53억원은 양수를 유지했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완제의약품 밸류체인에서 이 회사는 수입 원료(API) 조달 후 자체 GMP 공장에서 완제 제형화해, 대형 도매상을 통해 약국·병의원으로 출하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FY2025 주요 매출처는 대형 의약품 유통사 지오영 10.6%와 디아이팜 10.2%로 두 도매사에 약 21%가 집중됩니다. 원료 매입은 코스맥스파마(씨디에스씨산), 파마피아(발사르탄), 서흥(연질캡슐) 등 수입 의약품 원료에 의존합니다. 원료 자급률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처방처 접점은 직접 영업 대신 CSO에 위탁해 판관비의 63%가 수수료로 지출됩니다. 최대주주는 지분 11.27%의 한의상으로 절대 지배력이 없는 분산 구조이며,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도 두 도매사가 각각 10%대로 협상력 압박이 제한적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 시 수입 원료 결제 원화환산액이 커져 매출원가를 압박합니다.
  • 회사채 신용스프레드(AA- 3년) 잔여 전환사채·차입 차환 시 신용스프레드가 조달비용에 반영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한국은행 기준금리 순현금 구조라 금리 변동이 이자수익과 이자비용 양방향에 소액 작용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CSO 지급수수료 증감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판관비의 63%를 차지하는 수수료가 분기 실적에 가장 직접적인 영업이익 변수이기 때문입니다. 매출총이익률 추이도 관측 지점입니다. FY2022 53.9%에서 FY2025 64.5%로 개선된 원가 구조가 유지되는지, 원료 수입 환율 상승으로 역전되는지를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엑세스바이오 지분(24.31%) 평가액은 비현금 손익의 관측 지점입니다. FY2025 손상차손 1,330억원을 발생시킨 관계기업의 회복 여부가 향후 지분법 손익 방향을 결정합니다. 약가 고시 변경은 가격 결정력이 없는 이 회사에 구조적 관측 지점이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성분별 상한가 조정이 매출의 기준선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