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대웅제약, 티온랩테라퓨틱스로부터 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계약 체결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이벤트 연관도가 높거나 중간인 회사는 아직 없어요. 아래 회사는 연관도가 낮게 확인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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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17090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낮음 주목도 37 · 보통 · 하강 ↓
동아에스티는 약을 만들어 파는 제약 회사이고 살을 빼는 약과 간에 지방이 끼는 병에 쓸 약을 새로 개발하고 있어요. 이번에 대웅제약이 다른 회사에서 한 번 맞으면 4주 동안 듣는 살빼기 주사 기술을 들여오기로 해서 같은 병을 겨냥하는 회사가 하나 더 늘었어요. 동아에스티가 개발하는 후보 약도 같은 자리를 노리고 있어서 언젠가 나란히 겨루게 되는 관계예요. 대웅제약이 들여온 기술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시험과 허가를 통과해야 힘을 갖는 계약이고 동아에스티 후보 약도 아직 개발 중이라 결과가 보이기까지는 1년 넘게 걸려요. 다만 이 후보 약은 아직 파는 단계가 아니라 매출이 한 푼도 없고 해외에서 팔 권리도 다른 회사에 넘겨 둔 상태라 이번 일이 지금 실적에 닿는 부분은 없어요.
가장 약한 고리: 대웅제약의 계약은 임상·허가 성공에 따른 조건부 효력이며 DA-1726 판권은 MetaVia에 있어 직접 국내 상업 매출에 닿지 않는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동아에스티의 DA-1726은 세마글루타이드와 동일 적응증 비만·MASH를 겨냥한 GLP-1 계열 후보물질이나 품목은 달라 capability 근거만 존재한다 2DART 원문 →
- 노출 규모
- DA-1726은 상업화 전 단계로 연결 매출 기여가 없어 정량 근거가 불가하다 3DART 원문 →
- 경쟁 위치
- DA-1726은 해외 판권을 MetaVia에 라이선스 아웃하여 국내 직접 판매 경쟁 지위가 미미하다 4DART 원문 →
- 반영 시차
- 대웅제약의 기술도입은 임상·허가 성공 조건이며 DA-1726도 개발 단계라 시장 반영까지 1년 이상 걸린다 1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티온랩테라퓨틱스 기술 공급 병목, 비상장 소규모 바이오텍의 CMC·특허 리스크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국내 GLP-1 계열 비만·당뇨 신약 개발 상장사에 이른다.
연결 확인 동아에스티
판정 전문
거의 닿지 않음 (같은 적응증이나 매출 고리가 자체 분석 자료에 없음)
① 결론.
대웅제약의 세마글루타이드 데포 제형 기술도입은 동아에스티의 개발 단계 후보물질 DA-1726과 적응증이 겹친다. 그러나 DA-1726은 판권이 회사 밖에 있고 제품 매출이 없다. 이벤트의 권리 범위도 한국을 뺀 전세계이며 계약 효력은 임상·허가 성공에 걸린 조건부다. 실적에 닿는 고리를 자체 분석 자료에서 찾을 수 없는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 매출의 실체는 국내 전문의약품 처방이다. FY2025 연결 매출 808,780,057,197원 중 전문의약품이 65.3%이고 품목표 상위는 그로트로핀 131,488백만원, 자큐보 48,300백만원, 모티리톤 38,669백만원 순이다(자체 분석 §2). 이 목록에 비만 치료제는 없다. 당뇨 쪽 품목은 DPP-4 저해제 슈가논 24,642백만원이고 5개년 배수가 0.81배로 줄었다(자체 분석 §2). 이벤트가 맞닿는 자리는 매출표가 아니라 파이프라인 서술이다. DA-1726은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로 2022년 9월 14일 NeuroBo에 라이선스 아웃됐고 Upfront US$22,000,000을 현금이 아니라 상대 회사 주식으로 받았다(자체 분석 §11). 맞닿지 않는 면이 훨씬 크다. 이 물질의 제품 매출은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계상되지 않는다.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기술도입 계약 체결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계약금액 비공개와 조건부 효력도 같은 카드에 있다. (b) 동아에스티가 같은 적응증 후보물질을 보유했다는 점은 자체 분석 §11로 확실하다. (c) 두 자산이 같은 시장에서 실제로 부딪히는지는 가정이다. 이벤트의 실시권 범위는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이고 DA-1726의 판권은 MetaVia가 쥔다(자체 분석 §11). (d) 그 경쟁이 이 회사 손익에 실리는지는 불확실하다. 개발 단계 자산이라 매출 기여가 없다. 최약 고리는 (d)다. 이벤트 카드가 지목한 지점과 같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축은 이미 회계에서 뒤로 물러났다. 2025년 MetaVia 지배력 상실로 관계기업 재분류가 일어나 현금 23,857,219,617원이 나갔고 지분법손실은 12,117,593,804원으로 전년의 9.9배가 됐다(자체 분석 §11). 둘째, 손익의 지배 변수가 다른 곳이다. FY2025 영업이익 623,189,224원에 이자지급액이 18,467,378,975원으로 이자 커버 배수가 0.03배다(자체 분석 §13). 셋째, 개발 결과가 손익으로 오는 통로 자체가 좁다. 자체 분석 §15는 주요 개발 자산 다섯 건의 판권이 전부 밖에 있다고 적는다. 넷째, 재평가 장치도 없다. 자체 분석 §16 트립와이어 어디에도 비만이나 GLP-1 계열 조건은 없다.
⑤ 판단.
크기는 사실상 0이다. 닿는 자산의 매출이 자체 분석 자료에 계상되지 않는다. 시차는 가장 길다. 상대의 계약은 임상·허가 성공에 걸린 조건부이고 이쪽 자산도 개발 단계다. 확실성은 낮다. 경쟁 심화의 방향은 말할 수 있으나 크기는 산출 대상이 아니다. 재평가 관측 지점은 DA-1726 관련 마일스톤 수취가 손익이나 주석에 계상되는지 여부와 관계기업 지분법손익 추이다.
공시 원문 보기
품목 : DA-1726 ①구 분 화학합성(펩타이드) 신약 ②적응증 비만,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③작용기전 GLP-1 수용체와 Glucagon 수용체 동시 활성화
DART 원문 보기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5주 기준
피해로 판정한 그룹은 시장보다 내려가야 판정이 맞은 거예요.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