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00354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6-19최근 카드 웅진에버스카이 파산 선고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19

    웅진에버스카이 파산 선고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웅진에버스카이 파산선고 공시와 branch_context의 NPL 일반 정의 서술 사이에 대신증권 또는 대신에프앤아이가 해당 법인의 채권을 보유한다는 사실 연결고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주목도 58 · 보통 ▲ +13.85%p (절대 -11.8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사업 노출 급상승 ↑

    웅진에버스카이 파산선고 공시와 branch_context의 NPL 일반 정의 서술 사이에 대신증권 또는 대신에프앤아이가 해당 법인의 채권을 보유한다는 사실 연결고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부실채권(NPL: Non-Performing Loan)이란 부실대출금과 부실지급보증액을 합친 것으로, 일반적으로 자산건전성분류기준(FLC)에 따른 여신 분류 중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에 속하는 여신, 즉 '고정이하 여신'을 지칭합니다.…제1금융권의 공개매각시장을 통한 부실채권 처리가 본격화되기 시작하였고, 본격적으로 부실채권 정리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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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06-01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이벤트는 GS건설의 시공자 선정 사실만 확인하며 해당 두 정비구역에 대신자산신탁 또는 대신증권 계열이 신탁·금융 주선으로 관여한다는 근거가 도시에·이벤트 맥락 어느 쪽에도 없어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주목도 39 · 보통 ▲ +7.45%p (절대 -15.9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사업 노출 하강 ↓

    이벤트는 GS건설의 시공자 선정 사실만 확인하며 해당 두 정비구역에 대신자산신탁 또는 대신증권 계열이 신탁·금융 주선으로 관여한다는 근거가 도시에·이벤트 맥락 어느 쪽에도 없어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자산신탁부문 대신자산신탁 부동산신탁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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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대신증권은 위탁매매·자기운용·IB·법인영업을 직접 영위하면서 저축은행·부실채권(NPL) 투자·부동산신탁·자산운용 자회사를 거느린 종합 금융투자그룹입니다. '브로커리지 증권사'라는 외형 뒤에 NPL 회수와 부동산 처분이 이익을 정하는 해가 반복됩니다. FY2025 연결 영업수익은 5조 638억원입니다. 영업이익은 3,014억원으로 전년(836억원) 대비 260.6% 뛰었습니다. 순영업수익이 두 배 이상 늘면 영업이익이 수배로 뛰는 준고정 판관비 구조가 이 회사의 핵심 프레임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CM(자기운용) · 2조 5,816.64억원
  • 법인영업 · 1조 1,725.24억원
  • 기타(SPC·PEF 등) · 4,541.12억원
  • Retail(위탁매매) · 4,174.76억원
  • 에프앤아이 · 3,920.61억원
  • 기업금융 · 1,812.54억원
  • 저축은행 · 1,381.94억원
  • 해외영업 · 631.45억원

수익원은 네 축입니다. 위탁매매 수탁수수료는 FY2021 346,092백만원에서 FY2022 201,918백만원으로 줄었다가 FY2025 284,140백만원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자기운용(CM)은 FY2025 증권 거래 총액 270,941,279백만원 중 채무증권이 244,263,701백만원을 차지하는 채권 트레이딩 중심으로, 순매매손익 4,590억원은 수수료(4,314억원)를 앞섰습니다. IB 인수·주선 수수료는 14,965백만원(FY2023)에서 31,396백만원(FY2025)으로 2년 연속 늘었습니다. 자회사 축에서는 대신에프앤아이의 NPL·부동산 처분 손익, 대신저축은행 예대마진, 신탁계정 수탁고 10.47조원의 신탁보수가 더해집니다. 매출 성장의 실질 동인은 증시 거래 환경과 NPL·부동산 사이클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증권업에는 제조원가가 없어 비용의 핵심은 인건비 중심의 판관비와 조달이자입니다. 연결 판관비는 4,751억원(FY2021)에서 5,832억원(FY2025)으로 완만하게 올랐고, 순영업수익 변동폭이 판관비 변동폭을 크게 웃돌아 손익 진폭이 만들어집니다. FY2022에는 RP 조달금리가 0.7%에서 2.713%로, 차입금 이자율이 1.3%에서 3.884%로 일제히 뛰어 조달비용이 두 번째 비용 축으로 부각됐습니다. 번 돈은 주주환원(별도 배당성향 82%), 자기주식 이익소각, 트레이딩 자산·대출채권·투자부동산 확대로 흘러갑니다. 물적 설비 투자는 사실상 없어 지점망은 FY2022 44개에서 FY2024 38개로 오히려 줄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3.9조FY2023 영업이익 1613억3.9조1613억FY2023FY2024 매출 4.1조FY2024 영업이익 836억4.1조836억FY2024FY2025 매출 5.1조FY2025 영업이익 3014억5.1조3014억FY2025
  • FY2023 · 매출 3,854,590 · 영업이익 161,317
  • FY2024 · 매출 4,093,862 · 영업이익 83,593
  • FY2025 · 매출 5,063,889 · 영업이익 301,402

이 회사는 3중 사이클에 동시 노출됩니다. 첫째, 거래대금 사이클입니다. 개인 거래 붐이 정점이던 FY2021에 순영업수익이 +104.21%로 두 배가 됐고, 위축기인 FY2022에 -43.87%로 꺾였다가 FY2025에 +47.8%로 되돌아왔습니다. 둘째, 금리 사이클입니다. 금리 상향기에는 조달원가가 뛰어 이익이 압축됩니다. 금리 하향기에는 역전됩니다. FY2025 차입금 이자율은 3.574%·RP 조달 2.596%로 내려와 순이자손익 1,172억원에 기여했습니다. 셋째, 부동산·NPL 사이클입니다. 부동산 PF 부담이 정점이던 FY2023에 대신에프앤아이 부채비율이 191.31%에서 266.50%로 올랐습니다. 브로커리지(경기 순방향)와 NPL(공급은 경기 역방향)이 한 그룹에 공존하는 것이 사이클 특성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양홍석(지분 9.48%)이며 특수관계인 합산으로 보통주 18.44%를 보유합니다. 소액주주 비율은 40.55%입니다. 주요 종속회사는 대신저축은행·대신에프앤아이·대신자산신탁·대신자산운용·대신프라이빗에쿼티 등이며 지분율은 전부 100%입니다. 위탁매매·자산관리 고객은 불특정 다수 개인·법인 투자자로 분산돼 있어 단일 고객 집중이 없습니다. 대신에프앤아이의 NPL 매입 상대는 금융권 매각 물량입니다. 전업 5개사(연합자산관리·하나에프앤아이·우리에프앤아이·키움에프앤아이 포함)가 입찰 경쟁을 벌입니다. 그룹 본사 사옥 대신343을 대신밸류리츠로 유동화한 뒤 계열사가 임차인으로 남는 구조(임대료 매년 2.75% 인상 조건)가 대표적인 내부 거래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 실물 경기와 증시 활동이 살아나면 거래대금·발행 수요가 함께 늘어 수수료 기반이 커집니다. 수탁수수료가 FY2021 346,092백만원에서 FY2022 201,918백만원으로 꺾였다가 FY2025 284,140백만원으로 되살아난 진폭이 자사 실측치입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기준금리가 오르면 RP·차입 중심 단기 도매조달의 이자비용이 커지고 거래대금 환경도 나빠집니다. FY2022에 차입금 평잔 이자율이 1.3%에서 3.884%로, RP 조달이 0.7%에서 2.713%로 뛰며 연결 영업이익이 71.38% 급감했습니다.
  • 국고채 3년 금리 시장금리가 오르면 채권 중심 자기운용 북의 평가손과 조달원가가 함께 커집니다. 자기운용 증권 거래 총액 270,941,279백만원 중 채무증권이 244,263,701백만원으로 채권 북이 압도적이라, 금리 국면이 순매매손익의 최대 변수입니다.
  • 회사채(AA-) 3년-국고 3년 스프레드 신용스프레드가 벌어지면 회사채 인수·유동화 딜이 얼고 파생결합증권 발행 조달 원가가 뜁니다. FY2025 파생결합증권 발행 조달 평잔이 4,000,757백만원으로 전년의 2.7배까지 커져 발행시장 여건이 조달 구조를 직접 정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전국 미분양 주택(월) 미분양 누증은 부동산 PF·저축은행 대손을 키우는 동시에 부실채권 매각 물량을 늘려 에프앤아이의 매입 기회를 넓히는 양방향 변수입니다. FY2023에 대신에프앤아이 부채비율이 266.50%, 저축은행 기중대손상각액이 181.08억원으로 동반 악화된 것이 실측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거래대금 환경이 수탁수수료와 자기운용 물량을 함께 결정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시장금리 방향이 채권 북 평가손익과 조달원가를 동시에 정하는 관측 지점으로, FY2025 채무증권 거래 총액 244,263,701백만원 규모에서 금리 국면의 영향이 먼저 움직입니다. 대신에프앤아이 부채비율과 금융권 부실채권 매각 물량이 NPL 부문 이익의 선행 관측 지점입니다. 대신저축은행 대손충당금 적립액이 부동산 PF 건전성의 관측 지점으로, FY2023에 921.95억원까지 올라간 뒤 FY2025에도 저축은행 영업손실 -162억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기주식 이익소각 진행 속도가 자본 정책의 관측 지점으로, 2026~2027년 6분기 로드맵이 공시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