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홀딩스 00348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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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78 · 주목받는 중 ▲ +20.93%p (절대 +1.0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울산·동해·세종 소재 초대형 AI데이터센터 전용전원과 재생 100GW·송전망 확충을 다루며 대륜E&S의 경기북부 소규모 연료전지 분산발전(35~40MW급)과 겹치는 지역·규모·정책 수단이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② 연료전지발전 사업(주)대륜E&S는 도시가스 판매량 증대 및 신재생에너지 신규사업 확대를 통한 매출이익 증대를 실현하고자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발전이란 도시가스를 활용하여 수소와 전기, 열을 생산하는 친환경ㆍ신재생ㆍ고효율 에너지 발전사업입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한진중공업홀딩스는 별도 사업 없이 자회사 지분을 보유하는 순수지주회사입니다. 연결 실체는 도시가스 공급(대륜E&S), LNG 열병합 집단에너지 발전(대륜발전), 소형 골프장(한일레저)의 합입니다. 매출은 도시가스가 압도하지만 이익은 발전전기가 만드는 역전 구조가 5개년 내내 유지됩니다. FY2025 발전전기는 매출 393,540백만원으로 부문 영업이익 합계의 74%를 만들었고, 매출 최대인 도시가스는 영업이익률 1.5% 수준의 저마진입니다. 이 회사는 연료비를 통과시키고 스프레드와 요금 개정 폭을 남기는 규제 에너지 유틸리티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도시가스(대륜E&S) · 7,840.05억원
- 발전전기(대륜발전) · 3,935.4억원
- 골프장(한일레저) · 223.17억원
- 지주 자체 · 102.26억원
버는 방식은 연료비를 판가에 통과시키고 스프레드를 남기는 규제 에너지 유틸리티입니다. 도시가스 요금은 도매요금에 소매공급비용이 가산돼 정해져 판가 재량이 없고, 발전은 전력을 전력거래소 시장가격으로 팝니다. 매출 성장의 주 동인은 점유율 경쟁이 아니라 에너지 가격 사이클입니다. LNG 도매단가가 요금과 전력시장가에 그대로 실려, 2022년 연결 매출이 전년 대비 62% 팽창한 것은 원료비 인상 통과분이었습니다. 반대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는 매출이 정체하는 동안 영업이익이 39,375에서 45,875를 거쳐 73,254백만원으로 늘었습니다. 매출과 이익이 분리돼 움직이는 것이 이 사업의 정상 상태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재고자산의 변동 · 9,330.66억원
- 감가상각비와 상각비 · 719.04억원
- 종업원급여 · 450.68억원
- 지급수수료 · 256.73억원
- 외주용역비 · 101.5억원
원가의 몸통은 한국가스공사에서 전량 매입하는 LNG입니다. 도시가스는 매입 가스비가 곧 매출원가로 직결됩니다. 발전도 LNG 연료비가 원가의 대부분이라 두 부문 모두 변동비 지배형입니다. FY2025 비용의 성격별 총계 1,128,476백만원 가운데 재고자산 변동이 933,066백만원으로 압도적입니다. 감가상각비와 상각비 71,904백만원, 종업원급여 45,068백만원이 뒤를 잇습니다. 번 돈은 도시가스 신규배관 capex와 대륜발전 PF 차입 상환으로 우선 흘러가고, 배당은 소액에 머뭅니다. FY2025 현금배당총액은 2,856백만원, 연결 배당성향은 4.8%입니다. 부채비율은 407%에서 339.9%를 거쳐 278.7%로 내려왔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1,242,608 · 영업이익 39,375
- FY2024 · 매출 1,164,853 · 영업이익 45,875
- FY2025 · 매출 1,201,730 · 영업이익 73,254
이 회사의 사이클은 경기보다 LNG 단가 사이클입니다. 매입단가는 2021년 886.90원/n㎥에서 2022년 1,631.21원으로 치솟았다가 2023년 921.56원, 2024년 881.21원으로 내려왔습니다. 단가가 치솟은 국면에는 매출 팽창과 발전 마진 압축이, 단가가 내린 국면에는 매출 정체와 스프레드 개선이 나타납니다. 소매요금은 원료비 전가가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후행 구조입니다. 서울시 주택난방용 소매요금은 2022년 14.6543원/MJ에서 2025년 22.3617원/MJ로 인상됐습니다. 스프레드가 이익 탄력을 결정하므로 단가와 판가의 시차가 먼저 움직이는 선행 지표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원재료 LNG는 도시가스와 발전 두 부문 모두 사실상 전량을 한국가스공사에서 매입하며, FY2025 도시가스 당기매입액은 690,856백만원입니다. 발전 전력의 유일 판매 채널은 한국전력거래소로 FY2025 매출 262,924백만원이며 연결 매출의 10%를 넘는 유일한 주요 고객입니다. 도시가스는 서울과 경기북부의 약 110만 가구 분산 소매입니다. 지배 사슬은 지주에서 대륜E&S(91.08%)를 거쳐 대륜발전(93.15%)으로 내려가는 손자 구조입니다. 이익 엔진이 손자 단에 있고 대륜발전 PF금융약정에 배당제한이 걸려 있어, 그룹 이익이 지주로 올라오는 경로가 이중으로 좁습니다. 최대주주는 조남호이며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은 57.14%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브렌트 유가 유가에 연동된 LNG 도입단가가 발전 연료비를 밀어올려 스프레드를 압축합니다.
- 원/달러 환율 환율이 오르면 LNG 수입 원료비의 원화 환산액이 커져 같은 스프레드 압축 경로를 탑니다.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대규모 차입과 PF의 이자비용이 늘어 얇은 순이익을 직접 깎습니다.
- 회사채 AA- 3년 국고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단기 차환과 PF 재조달 비용, 차환 위험이 함께 커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LNG 매입단가와 소매요금의 시차 스프레드가 이익을 움직이는 선행 지표입니다. 단가와 판가의 개정 폭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대륜발전 PF 장기차입금 상환 속도는 이자 부담과 부채비율의 방향을 정하는 관측 지점으로, FY2025 총부채가 918억원 줄었습니다. 발전소 가동률(양주 524.3MW, 별내 130.4MW)이 발전 물량 축의 관측 지점입니다. 연료전지 확장은 물량 다변화의 관측 지점으로, 의정부 40MW가 2026년 4월 상업운전 예정이고 6개 사업장 35.52MW를 낙찰했습니다. 대륜E&S 상환전환우선주 잔여 889,888주의 재조달이 잔여 재무 부담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