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00322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21최근 카드 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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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53 · 보통 ▽ -1.90%p (절대 -15.8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대원제약은 GLP-1/GIP/GCG 삼중작용제 DW-4321을 당뇨·비만 치료제로 도입해 개발 중이며 현재 후보물질발굴단계다. 대웅제약이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글로벌 독점권을 확보해 같은 국내 GLP-1 개발 구도에서 단계 격차가 부각된다.
- 대웅제약이 티온랩테라퓨틱스로부터 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한국 제외 전세계 독점 전용실시권을 도입했다 → 국내 GLP-1 계열 비만·당뇨 신약 개발 상장사 경쟁구도에 대원제약이 포함된다 [공시 2026-05-15 · 확인]
- 국내 GLP-1 계열 경쟁구도 진입 → 대원제약이 GLP-1/GIP/GCG 삼중작용제 DW-4321을 당뇨·비만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개발단계는 후보물질발굴단계다 [공시 2026-03-18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대웅제약의 개별 라이선스 딜과 대원제약 파이프라인 단계 격차 간 직접 인과관계를 명시한 공시는 없고 동일 카테고리 분류에 의존한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대상기술 삼중작용제(GLP-1/GIP/GCG) 당뇨 및 비만치료제 개발 기술 개발진행경과 후보물질발굴단계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대원제약은 199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전문의약품 중심 종합제약사입니다. 병·의원 처방약을 자체 브랜드로 만들어 파는 것이 본업이며, 여기에 수탁생산과 수출,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이 붙는 구조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605,435백만원이고 그중 제약 부문이 542,981백만원으로 약 89.7%를 차지합니다. 제약 본업은 흑자 캐시카우이지만 2024년 연결로 들어온 화장품 등 비제약 부문이 적자를 이어갑니다. 본업이 버는 이익을 비제약 적자와 늘어난 고정비가 갉아먹는다는 점이 이 회사의 성격을 규정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제약 · 5,429.81억원
- 건강기능식품 · 360.71억원
- 화장품 · 300.69억원
돈을 버는 방식은 크게 네 갈래입니다. 병·의원 처방 전문의약품 자체 브랜드, 다른 제약사 약을 대신 만드는 수탁생산, 약 40여 개국 수출, 그리고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입니다. 전문의약품은 정부가 보험약가를 통제해 가격 급변이 없어, 매출은 가격보다 처방량이 좌우합니다. 최근 성장의 진폭은 호흡기 시즌성 수요가 만들었습니다. 코대원포르테·에스 매출이 FY2021 16,693백만원에서 FY2023 78,411백만원으로 급증한 것이 근거입니다. FY2025에는 이 수요가 73,650백만원으로 되돌아오며 연결 매출이 605,435백만원으로 정체했습니다. 결국 시즌성 수요 의존이 성장 지속성의 핵심 변수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사용액·상품 매입액 33.6% · 2,025.13억원
- 급여·퇴직급여 24.0% · 1,444.63억원
- 지급수수료·판매촉진비 10.4% · 628.57억원
- 외주가공비 7.2% · 434.48억원
- 광고선전비 4.5% · 270.48억원
- 감가상각비·기타상각비 3.9% · 237.42억원
- 기타 16.3%
번 돈이 가는 곳은 원재료와 인건비, 그리고 연구개발과 설비입니다. FY2025 연결 성격별 비용 합계는 601,951백만원으로 매출 605,435백만원의 대부분을 차지해 영업이익률이 얇습니다. 가장 큰 비용은 원재료·상품 매입액 202,513백만원으로 매출의 약 33%이고, 급여·퇴직급여가 144,463백만원으로 뒤를 잇습니다. 인건비와 상각비 같은 고정성 비용은 늘어난 반면 원재료비는 정체돼, 매출이 제자리인 상태에서 고정비가 이익률을 눌렀습니다. 연결 연구개발비율은 FY2023 8.27%에서 FY2025 8.92%로 오르며 이익 대비 공격적으로 유지됩니다. 남는 현금은 향남·진천공장 설비투자로 흘러가 잉여현금이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526,952 · 영업이익 32,233
- FY2024 · 매출 598,162 · 영업이익 28,220
- FY2025 · 매출 605,435 · 영업이익 3,483
언제 벌고 언제 힘든지는 호흡기 시즌성 수요가 만드는 시간 패턴이 결정합니다. 코로나19 확산과 엔데믹 호흡기 질환 재유행에 맞춰 코대원류 매출이 FY2021 16,693백만원에서 FY2023 78,411백만원으로 뛰었다가, 엔데믹 정상화 뒤 FY2025 73,650백만원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영업 레버리지도 해마다 부호가 뒤집힙니다. FY2022는 매출이 35.2% 늘 때 영업이익이 121% 뛰었으나, FY2025는 매출이 1.2% 늘어도 영업이익이 88% 줄었습니다. 고정성 비용과 비제약 부문 적자가 이 부호를 지배합니다. 호흡기 시즌과 비제약 적자 폭이 이 회사 실적의 진폭을 만드는 사이클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체인은 원료 벤더, 대원제약, 병·의원·약국 처방 채널로 이어집니다. 제약 원료는 국내외 원료상에서 이원 조달해 특정 매입처 종속이 낮고, 주력 품목은 국내 원료 중심이라 공급이 안정적입니다. 판매처는 병·의원·약국·타 제약사로 거래처별 비중은 비공개이며 단일 고객 집중 압박이 낮은 편입니다. 반대로 화장품 부문은 거래처별 매출 비중이 A사 20%, B사 13% 등 상위 고객 집중이 뚜렷해 판가 인하 압력에 노출됩니다. 최대주주는 백승열이며 지분은 11.34%, 특수관계인 합산은 37.69%입니다. 제약은 협상력 압박이 낮고 화장품은 고객 집중이 큰 이원 구조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은 기준금리 잉여 금융자산이 이자부 부채를 크게 웃돌아 금리 인상 시 이자수익 증가가 이자비용 증가를 압도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원/달러 환율 수입 원료 비중이 있어 원화 약세 시 매입원가 부담이 커져 원가율을 압박합니다.
- 회사채(AA-) 3년-국고 3년 스프레드 차입금과 사채·전환·교환사채 조달 구조라 신용스프레드 확대 시 차환과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은 호흡기 시즌성 수요입니다. 코대원류 매출이 FY2023 78,411백만원에서 FY2025 73,650백만원으로 되돌아왔듯, 감기·호흡기 수요가 실적 진폭을 앞서 말해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비용 쪽에서는 원재료·상품 매입액 202,513백만원과 인건비 144,463백만원의 증감이 얇은 영업이익률에 앞서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비제약 부문에서는 화장품 영업손실 폭이 그룹 이익 훼손에 앞서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조달 쪽에서는 차입금 합계 198,086백만원과 신용스프레드가 차환·이자 부담에 앞서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시즌성 수요와 고정비, 비제약 적자가 함께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