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 00241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01최근 카드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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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9 · 주목 전 ▲ +23.43%p (절대 +0.0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고려산업(주)이 100% 종속회사로 건자재(철근 등) 유통업을 영위한다는 사실만 확인되며(rcept_no 20260515000968), 이 사업체가 GS건설 또는 해당 두 재건축·재개발 현장과 구체적 거래·공급 관계에 있다는 근거가 branch 맥락에 없어 이벤트→회사 노출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고려산업(주)(*1) 주 100.00% 건자재(철근 등)유통 대한민국…고려산업㈜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범양건영(002410)은 토목과 건축 도급을 주업으로 하는 종합건설사입니다. 시공 본업 외에 물류창고 임대(고려종합물류)와 모듈러주택 제조(범양플로이)를 겸하지만, FY2025 연결 매출 71,843백만원 중 건축이 83.47%를 차지합니다. 2026년 1월 수원회생법원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해 현재 법정관리 중인 건설사입니다. 수주잔고가 매출을 선행하고 시행사 분양 리스크를 시공사가 함께 짊어지는 구조가 이 회사의 핵심 프레임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건축 83.5% · 599.69억원
- 토목 10.4% · 75.02억원
- 물류 5.9% · 42.11억원
- 모듈러 0.2% · 1.13억원
- 기타(미배부) 0.1% · 0.48억원
버는 방식은 세 갈래입니다. 첫째, 민간 시행사와 공공 발주처에서 공사를 수주해 진행 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하는 도급 시공입니다. 둘째, REUS 브랜드와 시행 자회사로 부동산 개발에 직접 참여하며 시행사에 대여금을 제공하는 자체 시행입니다. 셋째, 고려종합물류의 창고 자산에서 나오는 임대 수익입니다. 매출의 절대 다수가 건축 도급이었으나 FY2021 83,380백만원에서 FY2025 59,969백만원까지 줄었습니다. 물류 임대만이 5개년 중 안정적으로 이익을 낸 부문이었으나 FY2025 부문 영업손익도 적자로 기재됐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외주비 52.2% · 642.39억원
- 사용된 원재료 15.2% · 187.33억원
- 급여 7.3% · 90.41억원
- 감가상각비 1.0% · 11.93억원
- 기타 24.3%
총비용의 65~75%가 외주비(하도급)와 원재료(철근·레미콘)로 구성된 변동비 지배 구조입니다. FY2025 외주비 64,239백만원, 원재료 18,733백만원으로 두 항목이 비용을 주도합니다. 급여와 감가상각비를 합쳐도 총비용의 10% 안팎이라, 손익을 결정하는 것은 조업도 레버리지가 아니라 도급 원가율입니다. 현금은 설비 투자가 아니라 시행 관련 대여금과 건설용지로 향했으며, FY2025 말 차입금총계 89,032백만원에 기말 현금 195백만원으로 유동성이 극도로 얇습니다. 5개 사업연도 연속 무배당이고 자기자본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상태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120,763 · 영업이익 -10,435
- FY2024 · 매출 101,357 · 영업이익 -38,232
- FY2025 · 매출 71,843 · 영업이익 -51,309
수주잔고가 매출을 선행하는 수주 산업 특성이 뚜렷합니다. 계약잔액은 FY2021 447,417백만원에서 FY2024 210,550백만원으로 반감했고, FY2025에는 전주 국도대체우회도로·부산 거제동 임대주택·광주 중외공원 도급계약이 잇달아 해지됐습니다. 부동산 분양 경기가 꺾이면 시행사 미분양 발생, 발주·착공 중단, 공사미수금 회수 지연, 대손 확대, 유동성 경색 순서로 전이됩니다. FY2022 매출이 7.0% 늘었음에도 원가율이 100%를 넘어 영업손실로 전환된 것이 이 사이클의 실측입니다. 수주 감소가 매출 하락보다 수년 앞서 움직이는 선행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상류에서 철근·레미콘·시멘트를 국내 시장가로 매입하며 특정 독점 공급선은 없습니다. 하류의 주요 발주처는 민간 시행사(커미더스·온동네디엔아이 등)와 국가철도공단·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입니다. FY2024 매출의 약 56%를 익명 주요고객 두 곳이 차지할 정도로 고객 집중도가 높고, 그 고객이 회사의 대여·보증 상대방이기도 합니다. 커미더스 채권 15,069백만원·온동네디엔아이 채권 11,372백만원이 FY2024 말 잔존했고, 분양 부진이 곧바로 대손과 유동성 경색으로 전이됐습니다. 최대주주는 플라스코앤비(주)로 지분 12.55%를 보유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전국 미분양 주택 발주 시행사의 미분양이 공사미수금·대여금 회수를 막아 대손과 유동성 경색으로 직결됩니다
- 건설공사비지수 확정 도급액 아래에서 공사비 인상은 원가율을 100% 위로 밀어 도급 손실을 확정합니다
- 철강 유통가 철근 매입 단가 인상이 매출원가를 직접 키웁니다
- 한은 기준금리 고금리 단기차입 의존 구조라 금리 인상이 금융비용과 차환 부담을 직접 키웁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AA- 3년) 신용 경계감 확대는 하위 신용 건설사의 조달·보증 한도를 조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수주잔고 회복 여부가 향후 매출의 선행 관측 지점입니다.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2021년 105위에서 2025년 231위로 밀린 추세는 수주 자격 축소를 나타내는 관측 지점입니다. 회생계획 인가 여부와 법원 절차 진행 상황이 아래 시장 변수 전체를 압도하는 단기 관측 지점입니다. 미분양 주택 지표가 시행사 채권 회수와 신규 발주 동향을 먼저 보여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건설공사비지수 방향이 착공가 고정 도급의 원가율을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