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엔지니어링 00215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75 · 주목받는 중 ▲ +16.64%p (절대 -3.2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재생에너지 100GW·송전망 확충 등 국가급 전력 인프라 확대를 다루지만 도화는 ESS를 제조·공급하지 않고 경북 30MW급 설비를 산업용 전기요금 차익 목적으로 운영할 뿐이라 인과 사슬이 성립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ESS부문 당사는 국내 자회사 도화에코에너지1호(주)를 설립하여 경상북도 소재 공장부지 내 30MW급 ESS를 설치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은 산업용 전기요금제를 적용 받는 각 공장에 ESS(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하고 생산된 전기를 저장장치에 충전하고 전기가 필요할때 방전하여 전력을 사용함으로써 전력사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력요금을 절감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도화엔지니어링은 1967년 설립된 국내 1위 종합 엔지니어링 회사로, 국내 설계·CM(건설사업관리) 시장 점유율이 21.2%에 달합니다. FY2025 영업수익은 6,985억원이며, 중앙행정부서·지자체 발주 관급 SOC 설계가 매출의 절대 다수를 차지합니다. 직원 수는 약 4,300명이며, 일본 태양광 PF 등 해외 발전자산 운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종목의 핵심 프레임은 공공 SOC 예산과 해외 발전자산 수익이 교차하는 1위 종합 엔지니어링사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엔지니어링 98.2%
- 전력판매 1.6%
- ESS 0.2%
FY2025 영업수익 6,985억원의 98.2%가 엔지니어링 설계·CM 용역에서 나오며, 전력판매 1.6%, ESS 충방전 차익 0.2%가 나머지입니다. FY2024 영업이익이 -134억원 적자로 꺾인 것은 해외 PF 사업 비용 선인식과 대형 프로젝트 원가 급등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FY2025에는 공공 발주 정상화와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301억원으로 회복됐습니다. SOC 예산 집행액(2026년 약 27.7조원)이 용역 수주의 상위 동인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급여 및 상여 36.7% · 2,185억원
- 외주용역비 30.5% · 1,818억원
- 기타 32.9%
FY2024 성격별 영업비용 총계 5,962억원의 36.7%가 급여·상여(2,185억원)이며, 외주용역비가 1,818억원(30.5%)으로 두 번째입니다. 인건비와 외주비의 합산 비중이 약 67%로, 엔지니어링 특성상 프로젝트별 외주 비용이 원가 변동성의 주요 원천입니다. 감가상각비는 상대적으로 낮은 자산 집약도를 반영합니다. 일본 PF 장기차입금(142,455백만원)의 이자비용이 영업외 손익에 반영됩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577,393 · 영업이익 19,985
- FY2022 · 매출 555,824 · 영업이익 11,940
- FY2023 · 매출 574,991 · 영업이익 21,892
- FY2024 · 매출 582,787 · 영업이익 -13,387
- FY2025 · 매출 698,475 · 영업이익 30,117
엔지니어링 용역의 수익 인식은 진행률 기준이라, 대형 프로젝트 계약 체결 후 수익이 장기에 걸쳐 분산됩니다. 공공 SOC 예산 증감은 신규 수주에 1~2년 시차로 영업수익에 반영됩니다. FY2024 적자는 해외 발전 PF의 일시적 비용 부담이 컸으며, FY2025 이후 정상화 추세입니다. 환율은 해외 프로젝트 외화 순자산 평가와 해외 매출 환산에 모두 영향을 줍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발주처는 국토교통부·환경부·해양수산부·지자체 등 정부 기관이 대부분이며, 민간 발주처 비중은 낮습니다. 경쟁사로는 한국종합기술·유신·건화 등이 있으나 도화의 규모 우위가 명확합니다. 해외는 일본(태양광 PF), 동남아·중앙아시아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에서 매출이 발생합니다. 자회사 도화에코에너지1호가 30MW ESS를 운영 중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산업용 요금 수준·시간대 격차가 ESS 충·방전 차익의 폭을 결정해 자회사 도화에코에너지1호의 ESS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잉여 금융자산이 이자부 부채의 0.6배로 순차입 구조라 금리 인상 시 이자비용 증가가 이자수익 증가를 초과해 손익이 악화된다
- 건설공사비지수(월) 공사비 인상은 발주처 사업비 부담을 키워 신규 SOC 발주와 사업 추진 속도를 압박한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해외 외화 순자산 198,634백만원 대 외화 부채 4,121백만원으로 원화 10% 변동 시 당기손익 ±194억원 규모의 양방향 환노출이 존재한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정부 SOC 예산안 국회 통과 규모와 집행률이 신규 수주 잔고의 선행 지표입니다. 일본 태양광 PF 발전량·판가 및 PF 차입금 상환 스케줄은 재무건전성의 핵심 관측 지점입니다. 원/달러·원/엔 환율 변동과 이자율 민감도(변동금리 차입 633억원, 1%p 변동 시 손익 ±6.3억원)도 분기별로 추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