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코 00178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이벤트는 한국 국내 재생에너지 100GW 조기구축·AI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충인데, 도시에 근거상 알루코의 태양광 모듈 프레임 사업은 북미지역 판매 중심으로 명시돼 국내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와 지리적으로 연결되는 고리가 확인되지 않음

    주목도 24 · 주목 전 ▲ +11.61%p (절대 -8.2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7 사업 노출 급상승 ↑

    이벤트는 한국 국내 재생에너지 100GW 조기구축·AI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충인데, 도시에 근거상 알루코의 태양광 모듈 프레임 사업은 북미지역 판매 중심으로 명시돼 국내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와 지리적으로 연결되는 고리가 확인되지 않음

    스크리닝 근거
    해외영업부는 태양광 모듈 프레임 및 사다리를 북미지역에 판매하고 있으며단가 경쟁력과 국제정세에 따른 이점 등을 이용하여 해당 사업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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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DL이앤씨 증산4 프로젝트와 알루코 창호 공급 사이의 구체적 거래 연결고리가 공시상 확인되지 않아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주목도 38 · 보통 ▽ -11.91%p (절대 -29.7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4 사업 노출 하강 ↓

    DL이앤씨 증산4 프로젝트와 알루코 창호 공급 사이의 구체적 거래 연결고리가 공시상 확인되지 않아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창호제품은 전국 대리점을 통해 제품이 출하되고 있으며, 국내 건설업체를 통한아파트 및 빌딩의 창호공사 계약 수주에 제품이 출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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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알루코(001780)는 수입 알루미늄 잉곳·빌렛을 압출·가공하는 알루미늄 소재·부품 회사입니다. 현대알루미늄㈜(100%)의 커튼월 공사·알폼 임대와 본사 압출·가공이 수익의 두 축을 이루며, EV 배터리 모듈케이스·팩하우징이 신규 수익 축으로 형성 중입니다. 대전 국내 유일 8,000톤 압출기를 보유하고, 베트남 흥옌(HYUNDAI VINA·ALK VINA)·미국(ALUKO AMERICA·Alu Materials America) 법인으로 생산·판매가 분산돼 있습니다. FY2025 연결 매출 575,658백만원·영업이익 34,900백만원이며, 최대주주는 케이피티유(지분 19.11%)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매출 유형별 (연결) · 출처: 사업보고서
  • 제품 33.6% · 1,934.65억원
  • 공사수익 29.2% · 1,679.46억원
  • 상품 28.1% · 1,619.42억원
  • 임대수익 5.0% · 290.84억원
  • 임가공 3.4% · 197.81억원
  • 기타 0.6%

FY2025 연결 매출 유형은 제품 193,465백만원(33.6%)·상품 161,942백만원(28.1%)·공사수익 167,946백만원(29.2%)·임대수익 29,084백만원(5.1%)·임가공 19,781백만원(3.4%)입니다. 공사수익과 임대수익은 현대알루미늄의 커튼월 공사와 알폼(거푸집) 임대에서 나옵니다. 압출 제품 판가는 수입 잉곳 단가에 연동되는 전가형 구조이며 FY2021~FY2025 잉곳 매입단가 3,012~4,102원/kg에 대응해 판가가 5,653~7,114원/kg으로 함께 움직였습니다. EV 배터리 부품 고객은 삼성전자 TV 관련 부품, 자동차 배터리 SK·LT정밀 등이며 단일 고객 집중 없이 다수 거래처와 거래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주요 비용은 알루미늄 원재료·저장품 사용액(FY2025 64,613백만원)과 상품판매(매입 후 판매) 130,832백만원입니다. 그러나 '기타' 항목이 FY2024 260,992백만원까지 커지는 등 연결 법인 간 내부거래 처리 변화로 성격별 표의 연도 간 비교에 한계가 있습니다. 종업원급여(85,154백만원)와 감가상각·무형상각(48,702백만원) 합산 133,856백만원이 매출의 23% 수준을 차지하는 설비·인력 고정비 기반입니다. 대전공장 평균가동률이 35.75%(FY2025)로 하락해 고정비 부담이 가중됩니다. 베트남 법인 가동률이 국내를 웃돌아 생산 무게중심이 저원가 베트남으로 이동하는 추세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5912억FY2023 영업이익 376억5912억376억FY2023FY2024 매출 6229억FY2024 영업이익 381억6229억381억FY2024FY2025 매출 5757억FY2025 영업이익 349억5757억349억FY2025
  • FY2023 · 매출 591,187 · 영업이익 37,632
  • FY2024 · 매출 622,944 · 영업이익 38,053
  • FY2025 · 매출 575,658 · 영업이익 34,900

LME 알루미늄 현물가와 수입 잉곳·빌렛 단가 사이클이 제품 마진을 결정하는 스프레드 사업 구조입니다. FY2022 잉곳 단가가 30~52% 급등할 때 판가는 12%만 올라 영업이익이 3분의 1 깎였고, 이후 잉곳이 안정되면서 마진이 회복됐습니다. 커튼월 공사(국내 건설경기 연동)와 알폼 임대(건설 착공 물량 연동)는 별도의 건설 사이클을 탑니다. FY2022 매출 +27.7%에 영업이익 +107.4%, FY2025 매출 -7.6%에 영업이익 -8.3%로 매출총이익률 1~3%p 변동이 영업이익에 두 자릿수 탄력을 만들었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알루미늄 원료(잉곳·빌렛)는 글로벌 LME 연계 가격으로 수입하며 단일 공급자 의존도는 없습니다. 고객은 TV 관련 부품(삼성전자·SONY·PANASONIC)과 EV 배터리(SK·LT정밀 등)입니다. 커튼월 공사의 발주처는 건설·시행사이며 현대알루미늄㈜을 통해 수주·시공합니다. 베트남 법인(HYUNDAI VINA·ALK VINA)은 중간지배기업 알루머티리얼즈㈜가 묶으며, 미국 ALUKO AMERICA·Alu Materials America(AMA)가 북미 판매를 담당합니다. 케이피티유(19.11%)가 최대주주이며 특수관계인 합산 과반 이상 지배구조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건설착공 면적 착공이 늘면 현대알루미늄의 커튼월 공사 수주와 알폼 임대 수요가 함께 증가합니다
  • EV 배터리 사용량 EV 확산이 배터리 모듈케이스·팩하우징 수주를 늘려 신규 수익 기반을 강화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LME 알루미늄 현물가 잉곳 매입단가와 압출 제품 판가가 함께 연동되어 스프레드 방향이 이익을 결정합니다
  • 원/달러 환율 달러 표시 잉곳 수입 원가와 해외 법인 원화 환산 매출이 양방향으로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 번째 관측 지점은 LME 알루미늄 현물가와 잉곳 매입단가 대 제품 판가 스프레드입니다. 단가 전가율이 마진을 결정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두 번째는 국내 건설 착공 물량과 커튼월 공사 수주 동향입니다. 현대알루미늄 공사·임대 수익이 연결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기여하는 구조에서 착공 사이클이 관측 지점입니다. 세 번째는 EV 배터리 모듈케이스·팩하우징 수주 성과입니다. 삼성전자·SK 등 신규 배터리 부품 수주가 수익 다각화의 관측 지점입니다. 네 번째는 대전공장 가동률 회복입니다. FY2025 35.75%로 하락한 가동률이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개선되는지가 마진 회복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