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동일 00153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04최근 카드 VLAC 3척 5천억원 수주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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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AC 3척 5천억원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65 · 보통 ▽ -17.98%p (절대 -20.9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동일씨앤이·플라즈마텍의 파이프류·환경설비 사업은 반도체·디스플레이 팹의 대기방지설비 공사에 결부돼 있으며 한화오션 VLAC 수주나 조선 기자재 공급망과의 연결고리는 도시에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플랜트 및 환경부문 (주)동일씨앤이, (주)플라즈마텍,플라즈마환보유한공사 기체여과기, 환경오염방지시설 제조 13,068…기체여과기 제조 및 판매업, 파이프류 제조판매, 기술용역 및 엔지니어링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디아이동일(001530)은 섬유소재·알루미늄·플랜트및환경·가구도소매·화장품 5개 사업부문을 연결하는 중견 다각화 제조그룹입니다. 연결 매출은 FY2023 약 6,829억원에서 FY2025 약 6,014억원으로 3년 연속 감소했으며 FY2025에는 연결 영업손실(-155억원)로 전환됐습니다. 사업 규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섬유소재 부문은 산업용·의류용 원사·원단을 B2B로 공급하며, 알루미늄 부문은 건축용·산업용 압출재를 가공·판매합니다. 분산된 사업 포트폴리오와 부문 간 시너지 부재가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구조적 특징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섬유소재 53.4%
- 알루미늄 37.2%
- 가구도소매 4.1%
- 플랜트및환경 4.0%
- 화장품 1.3%
수익의 절반 이상은 섬유소재 부문(FY2025 비중 53.4%)에서 나옵니다. 폴리에스터·나일론 원사·원단을 의류업체와 산업용 수요처에 장기 공급 계약 기반으로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알루미늄 부문(37.2%)은 건축 커튼월·산업기계용 압출재를 가공해 판매하며 건설경기와 제조업 가동률에 동조합니다. 플랜트및환경(4.0%)과 가구도소매(4.1%) 부문은 합산 비중이 8% 수준이지만 프로젝트형 발주 구조여서 매출 변동성이 큽니다. 화장품 부문(1.3%)은 ODM 기반 소규모 사업입니다. FY2025 연결 합계는 601,352백만원으로 FY2023 대비 12% 줄었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상품·원재료 사용 76.5% · 4,613.07억원
- 종업원급여 9.2% · 554.29억원
- 감가상각비 3.4% · 202.35억원
- 기타 10.9%
섬유소재 부문의 원사·원단 매입원가(상품 및 원재료)가 FY2025 461,307백만원으로 성격별 비용 총계(602,896백만원)의 76.5%를 차지하는 변동비 중심 구조입니다. 종업원급여 55,429백만원(9.2%)과 감가상각비 20,235백만원(3.4%)이 고정 원가층을 형성합니다. 섬유 화섬사 매입가는 PTA·EG 등 석유화학 원료 가격을 추종해 원가율이 원료 단가 사이클에 직접 연동됩니다. 알루미늄 압출재는 LME 알루미늄 현물가가 원재료비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FY2025 영업손실 전환은 물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가중이 주 원인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682,872 · 영업이익 6,305
- FY2024 · 매출 651,726 · 영업이익 7,811
- FY2025 · 매출 601,352 · 영업이익 -1,545
섬유소재와 알루미늄 두 부문 모두 세계 제조업 가동률과 중국發 공급 압력을 공유합니다. 중국 저가 섬유·알루미늄 수출 확대 시 판가를 내려야 하는 한편 수요처 발주 감소도 동시에 발생합니다. FY2022 에너지 물가 급등기에 원가율이 높아지면서 FY2023 섬유소재 영업이익이 -2,000억원대 손실로 전환된 뒤 FY2024까지 회복이 더뎠습니다. 건설경기 연동 알루미늄 압출재 부문은 국내 착공 물량 사이클에 맞춰 별도로 움직입니다. 업황이 서로 다른 사이클의 두 부문이 합산돼 연결 이익 변동성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섬유소재 원사 공급자는 효성, 도레이, 코오롱인더스트리 등 화섬 대형사입니다. 의류 고객은 국내 패션사(한섬·신세계인터내셔날 등)와 아웃도어 브랜드 OEM 발주처가 대부분이며 단일 최대 고객 비중 공시는 없습니다. 알루미늄 압출재는 포스코인터내셔날 등 트레이딩사를 통한 LME 연계 매입과 국내 알루미늄 제련사 양 채널을 사용합니다. 가구도소매 부문은 마트·가구점 유통망을 통한 B2C·B2B 채널이며 플랜트 부문은 발주처 다변화로 집중도가 낮습니다. 최대주주는 이훈(14.6%) 등 특수관계인 합산으로 경영권을 유지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중국 수출 화섬 단가 중국산 저가 섬유 공세가 약해지면 섬유소재 부문 판가를 방어해 마진이 개선됩니다
- 한국 건설착공 면적 착공이 늘면 6~9개월 시차로 알루미늄 압출재 수주가 증가합니다
- 한국 실질GDP 성장률 내수 소비·산업 활동 총량이 의류 섬유 수요와 알루미늄 제품 수요를 함께 이끕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LME 알루미늄 현물가 원재료 매입원가와 압출재 판가 양면에 연동되어 스프레드 방향이 이익을 결정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 번째 관측 지점은 섬유소재 부문 판가·원가율 회복 여부입니다. 화섬사(PTA·EG) 가격 하락과 함께 원단 판가 반등이 맞물려야 영업흑자 전환이 가능한 관측 지점입니다. 두 번째는 국내 건설 착공 회복 타이밍입니다. 알루미늄 부문 수주가 착공 선행 6~9개월 시차를 두고 반응하므로 착공 통계 바닥 신호가 관측 지점입니다. 세 번째는 중국 화섬·알루미늄 수출 단가입니다. 중국 과잉공급 완화 여부가 판가 저항선을 결정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네 번째는 화장품 ODM 부문의 흑자 전환 여부로, 성장률이 높으나 이익 기여가 아직 미미한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