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원케미칼 0010F0 (KOSDAQ) · KOSDAQ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태양광 가교 EVA 시트가 속한 기능성 시트 매출 비중이 FY2023 16.34%에서 FY2025 6.76%, 2026년 1분기 1.15%로 3년 연속 축소돼, 재생에너지 100GW 확대 이벤트가 회사 손익에 실질적으로 닿는다는 사슬을 완결할 근거가 없다.

    주목도 4 · 주목 전 ▲ +7.44%p (절대 -12.4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7 사업 노출 하강 ↓

    태양광 가교 EVA 시트가 속한 기능성 시트 매출 비중이 FY2023 16.34%에서 FY2025 6.76%, 2026년 1분기 1.15%로 3년 연속 축소돼, 재생에너지 100GW 확대 이벤트가 회사 손익에 실질적으로 닿는다는 사슬을 완결할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기능성시트 소재 등 태양광시트,넌슬립패드 등
    DART 원문 보기
  2. 2026-06-25

    한화큐셀 미국법인 3천억 증자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주목도 50 · 보통 ▲ +13.67%p (절대 -10.98%) 공시 후 초과수익

    경로 1 사업 노출 하강 ↓

    스크리닝 근거
    또 다른 기능성소재인 태양광 백시트는 롤 형태로 공급받아 당사 전자선 가교설비에서 가교 처리 후 동일한 롤 형태로 오염을 막기 위해 비닐 포장하여 태양광 패널 제조사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보원케미칼은 PVC·TPO·PU 수지를 카렌더링, 압출, 라미네이션, 전자선 가교로 가공해 롤·시트·타일 형태의 소재를 완성차 및 건자재 고객에 납품하는 임가공 중심 화학소재 업체입니다. 게임의 규칙은 대형 고객의 벤더 승인을 통과해 물량을 따고 두터운 고정비(인건비+상각비+에너지)를 조업도로 희석하면서 투입 단가를 판가에 얼마나 전가하느냐로 이익률이 갈리는 구조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부문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자동차내장재용 표면소재 41.4%
  • 건축자재용 소재(SPC 바닥재) 28.1%
  • 자동차내장재용 원단 23.8%
  • 기능성 시트 소재 등 6.8%

FY2025 매출 52,194백만원의 41.4%는 자동차내장재용 표면소재, 28.1%는 건축자재용 SPC 바닥재, 23.8%는 자동차내장재용 원단이 차지합니다. 표면소재 매출이 한 해 만에 12,013백만원에서 22,102백만원으로 84% 늘며 전사 증가분의 대부분을 만들었고, 이는 2022년 LX하우시스의 시장 철수로 공급 구도가 재편된 뒤 회사 점유가 확대된 결과입니다. SPC 바닥재는 LX하우시스에 전량 납품하는 단일 채널 구조로 국내 유일 양산 벤더 지위를 유지합니다. 수주잔고 없이 고객 발주에 따라 반복 납품하는 구조여서 채택 라인 수와 조업도가 매출을 좌우하는 핵심 지렛대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원재료의 사용 · 180.4억원
  • 종업원급여 · 124.0억원
  • 수도광열비 · 55.2억원
  •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 46.2억원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 47,074백만원 중 원재료 사용 18,036백만원, 종업원급여 12,402백만원, 수도광열비 5,519백만원,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4,623백만원이 비용의 몸통을 이룹니다. 고정비 층(인건비+상각비+수도광열비)이 두터운 장치산업 구조여서, FY2023→FY2024 구간에 매출 +18%에 영업이익이 8배 뛰는 레버리지가 실증됐습니다. FY2025는 원재료 사용 급증(전년 6,951백만원에서 18,036백만원)과 투입 단가 상승(용제 kg당 2,589원→4,540원)이 물량 효과를 상쇄해 영업이익률이 12.0%에서 9.8%로 꺾였습니다. 현금은 설비 증설(FY2025 유형자산 취득 7,998백만원)과 차입 원리금 회전에 주로 쓰이며 영업현금흐름(5,289백만원)을 초과하는 순투자 상태가 이어졌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337억FY2023 영업이익 6억337억6억FY2023FY2024 매출 397억FY2024 영업이익 48억397억48억FY2024FY2025 매출 522억FY2025 영업이익 51억522억51억FY2025
  • FY2023 · 매출 33,675 · 영업이익 593
  • FY2024 · 매출 39,728 · 영업이익 4,761
  • FY2025 · 매출 52,194 · 영업이익 5,119

자동차 축은 완성차 생산 물량과 신차 모델 채택에 건축 축은 분양·입주 물량에 후행 연동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현 단계 매출 변동의 지배 변수는 산업 사이클 총량보다 고객 내 점유(채택 라인 수)의 변화로 관찰되며 FY2024→FY2025 표면소재 84% 성장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가동률이 자동차 원단 90%, 표면소재 82%로 상단에 가까워 추가 조업도 여력은 SPC(68%) 축에 집중돼 있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전방 고객은 건축자재용 소재의 전량 납품처인 LX하우시스와 매출 10% 이상 2개사(각각 33,204백만원·15,563백만원 규모)이며 두 고객 합산이 전사 매출의 90%를 넘습니다. 자동차 완성차 최종 수요는 현대·기아·GM 한국사업장·KG모빌리티이고 회사는 1차 칵핏모듈·도어트림 제조사를 거치는 2차 벤더입니다. 후방 공급사는 용제·건축용 원단·TPO 원재료 등 국내 석유화학 공급사로 특정 벤더 종속은 관찰되지 않습니다. 최대주주 허찬회가 지분 53.32%를 보유하고 관계사 크림하우스프렌즈(지분 46.67%)에 대한 매출채권 1,789백만원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기준금리 상승 시 변동금리부 금융부채 26,330억원(천원기준)에 연동된 이자비용이 늘어 얇은 순이익을 직접 압박합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전기요금 인상은 카렌다·T-Die 압출·전자선 가교 상시 가동 라인의 수도광열비(매출 대비 약 10.6%)를 직접 키웁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누적은 신규 분양·입주 물량을 줄여 신축 아파트향 SPC 바닥재 발주를 위축시킵니다.
  • WTI 유가 유가 상승 시 PVC·TPO 수지와 용제 등 석유화학계 원재료 매입단가가 올라 원가율을 압박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환율 변동이 외화 자산·부채 평가와 소액 직수출 손익에 반영되나 USD/EUR 환노출 10% 변동 시 손익 영향이 12,668천원으로 미미합니다.
  • 폴리실리콘 가격 태양광 밸류체인 단가·물량 변동이 가교 EVA 시트 임가공 물량에 간접 반영되나 기능성 시트 매출이 3년 연속 축소돼 영향이 제한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표면소재 가동률(현 82%)이 상한에 가까워 추가 점유 확대를 받을 설비 여력이 관측의 첫 지점입니다. 원재료 투입 단가(용제·TPO 수지)가 FY2025처럼 급등하면 판가 전가가 되지 않는 구간에서 영업이익률 방향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SPC 바닥재 축에서는 KS 인증 취득 여부와 미분양 주택 증감이 LX하우시스 발주 물량의 선행 신호로 관측됩니다. 2026년 1분기 스팩 합병으로 유입된 약 97억원의 시설투자·차입금 상환 집행 속도와 5공장 가동 시점이 다음 조업도 변곡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