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00067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7-10최근 카드 파두 SSD컨트롤러 대형수주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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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파두 SSD컨트롤러 대형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40 · 보통 ▲ +5.91%p (절대 -4.0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파두-해외 NAND 제조사 SSD 컨트롤러 공급계약)와 시그네틱스의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사업을 잇는 근거 태그가 달린 인과 고리가 도시에에 존재하지 않아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반도체 부문 반도체 패키징
DART 원문 보기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43 · 보통 ▲ +4.58%p (절대 -15.26%) 공시 후 초과수익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영풍은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에서 아연괴와 황산을 생산하는 비철금속 제련회사이면서, 연결 기준으로는 PCB·FPCB·반도체 패키징 자회사군을 거느린 사실상의 지주형 사업집합체입니다. 연결 매출의 절반 이상이 전자부품 부문에서 나오지만 연결 영업손익의 부호는 제련 적자와 PCB 흑자의 크기 경쟁으로 결정되고, 연결 순이익은 관계기업 고려아연 지분법손익이 크게 흔드는 3층 구조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PCB · 1조 8,874.0억원
- 제련 · 1조 1,493.1억원
- 황산 · 2,266.2억원
수익원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제련 본체로 아연정광을 수입해 아연괴로 제련·판매하는 스프레드 사업입니다. FY2025 기준 제련 부문 매출은 1조 1,493억원이며 판가는 LME 국제가와 환율에 연동해 월별 산정됩니다. 둘째는 연결 매출의 몸통인 PCB 부문으로 FY2025 매출 1조 8,873억원을 냈고 스마트폰 FPCB·메모리 기판·패키지 기판 주문 생산이 주축입니다. 셋째는 관계기업 고려아연 지분법손익과 배당수취로 FY2025 지분법이익 233,067백만원이 연결 순이익을 지지했습니다. 아연 부문의 물량과 전자부품 부문의 가동률이 실적 방향을 결정하는 두 핵심 동인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및 상품매입액 · 1조 7,817.9억원
- 외주가공비·소모품비 · 4,666.0억원
- 종업원급여 · 2,364.6억원
- 전력비 · 2,068.8억원
- 감가상각·무형자산상각 · 862.2억원
비용의 가장 큰 덩어리는 원재료 및 상품매입액으로 FY2025 기준 1조 7,817억원입니다. 외주가공비·소모품비 4,666억원이 두 번째이고 종업원급여 2,364억원과 전력비 2,068억원이 그 뒤를 잇습니다. 아연 전해채취 공정 특성상 전력비가 종업원급여에 근접하는 단일 비목이며 요금 수준에 따라 제련 원가가 직접 움직입니다. 현금 지출 측면에서는 capex가 FY2025 157,813백만원이었고 영업현금흐름 47,079백만원을 초과해 부족분은 차입으로 메웠습니다. 배당금은 FY2025 주당 5원 수준으로 사실상 중단 상태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3,761,733 · 영업이익 -169,813
- FY2024 · 매출 2,787,414 · 영업이익 -160,702
- FY2025 · 매출 2,908,974 · 영업이익 -259,689
제련 부문은 LME 아연가와 환율의 사이클을 타고 판가가 결정되는 가격 추종 구조입니다. 그러나 FY2025에 LME 아연 평균가가 U$2,870.07/MT으로 전년보다 높아졌음에도 제련 영업손실이 265,628백만원으로 오히려 커진 사례처럼, 제련 손익은 가격 사이클보다 환경비용·조업 차질 같은 구조 요인에 더 민감합니다. PCB·패키징 부문은 스마트폰 출하와 메모리 사이클에 걸려 있으며 FY2023에 두 전방이 동시에 꺾이며 부문 전체가 적자였다가 FY2025에 영업이익 32,639백만원으로 복귀한 이력이 있습니다. 연결 순이익의 변동폭은 고려아연 배당 수취 규모와 지분법손익 방향이 주기적으로 좌우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원재료 상류에서 아연정광은 Trafigura·Glencore·Teck 등 글로벌 트레이더에서 전량 수입하며 FY2025 매입액은 607,797백만원(제련 원재료의 86.92%)입니다. PCB 원재료는 삼성전기·한화시스템·두산전자 등에서 조달하고 반도체 패키징 원재료인 BGA PCB는 삼성전기 등이 68.83%를 공급합니다. 하류 고객으로는 삼성전자·LG전자·Infineon이 시그네틱스 패키징의 주요 발주처이며 코리아써키트는 스마트폰 주요 고객사의 메인 서플라이어입니다. 관계기업 고려아연은 지분법손익과 황산 취급대행 종료 분쟁으로 손익·밸류체인 양면에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반도체 수출액 메모리·스마트폰 사이클이 패키지 기판·FPCB 물량과 시그네틱스 후공정 가동률을 좌우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산업용 전기요금 전해채취 공정의 전력 다소비 특성상 요금 인상이 제련 원가에 직결됩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스프레드 확대 시 단기 위주 차입 롤오버의 조달 비용이 증가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아연괴 판가가 LME에 환율을 곱해 월별 산정되고 정광 매입도 달러 표시라 원화 약세가 판가와 원가에 동시에 걸립니다.
- 구리 국제가 부산물 전기동 판가에는 플러스, PCB 동박 투입원가에는 마이너스로 양방향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제련 손익의 선행 지표는 LME 아연가와 원/달러 환율의 방향보다 환경 규제 조치와 조업 일수입니다. 석포제련소 조업 차질 공시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PCB 부문은 스마트폰 출하 전망치와 메모리 가격 지수가 분기 가동률의 선행 지표이며 코리아써키트 FCBGA 수주 동향이 고집적 기판 성장 여부를 먼저 보여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연결 순이익의 선행 지표는 고려아연 배당 결정 시점과 지분율 변동입니다. 경영권 분쟁 관련 소송 결과와 황산 취급대행 분쟁 결론이 밸류체인 리스크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