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 00023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21최근 카드 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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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세마글루타이드 4주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도입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26 · 주목 전 ▽ -6.64%p (절대 -20.5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b3의 quote는 2007년 일동생활건강 설립이라는 연혁 사실일 뿐 대웅제약·티온랩·세마글루타이드·GLP-1과의 어떤 거래·경쟁·공급 관계도 명시하지 않아 인과 사슬을 완결할 근거가 없음.
스크리닝 근거
2007년 01월 - 건강관련제품,생활용품 등을 개발 판매하기 위한 일동생활건강㈜ 설립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일동홀딩스는 2016년 구 일동제약의 분할로 출범한 순수지주회사입니다. 본체는 제품 매출이 없고 자회사에서 걷는 경영자문수수료, 브랜드 사용료, 임대료, 배당수익만으로 현금을 만듭니다. 연결 손익의 실체는 자회사, 특히 지분 30.5%를 쥔 일동제약에서 나옵니다. 별도 영업수익은 FY2025 18,810백만원인데 연결 영업수익은 590,890백만원으로 규모 격차가 30배가 넘습니다. 자회사 실적에 종속되고 신약 자회사 투자가 우발부채로 연결되는 지주회사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의약품 제조·판매 (일동제약) · 5,659억원
- 지주 별도 영업수익 (본체) · 188억원
본체는 네 가지로만 현금을 걷습니다. FY2025 별도 수익은 용역수수료 11,830백만원, 브랜드 사용료 3,050백만원, 임대료 3,760백만원, 배당금 160백만원입니다. 연결 매출의 실체는 일동제약의 완제·상품 판매이며 판매 경로는 도매 56.3%, 소매 28.3% 중심입니다. 성장 동인은 시장 확대가 아니라 제품 믹스와 도입품목 유통 규모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 감소의 뿌리는 저마진 상품매출이 301,802백만원에서 251,477백만원으로 줄어든 것입니다. 신약개발 부문은 매출이 0원이라 성장 동인이 매출이 아니라 파이프라인 진척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상품매입 34.3% · 1,973억원
- 종업원급여 22.4% · 1,291억원
- 원재료 12.7% · 733억원
- 감가상각 4.9% · 283억원
- 위탁연구비 1.4% · 82억원
- 기타 24.2%
번 돈의 방향은 시기별로 갈립니다. 2021~2023년에는 걷은 현금 이상을 신약 연구개발과 차입 이자로 소진했습니다. 2024~2025년에는 자산·지분 매각 대금과 영업현금을 차입금 상환에 집중 투입했습니다. 그 결과 부채총계가 FY2023 707,097백만원에서 FY2025 457,282백만원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비용의 최대 절감처는 연구개발이었습니다. 연결 연구개발비가 2023년 약 1,078억원에서 2025년 약 355억원으로 줄었습니다. 배당·자사주 환원은 5개년 내내 미미했고 FY2025 배당 지급은 60백만원에 그쳤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이 회사 손익 탄력은 매출이 아니라 연구개발 지출 스위치에서 나옵니다. 매출이 좁은 밴드에 머무는 동안 영업손익이 FY2023 -78,537백만원에서 FY2025 +14,925백만원으로 넘어왔습니다. 그 실체는 매출 변동이 아니라 위탁연구비와 연구개발비 급감이었습니다. 자금 성격도 전반부 소진 국면에서 후반부 정비 국면으로 바뀌었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FY2023 -57,771백만원에서 FY2025 +26,865백만원으로 돌아섰습니다. 임상을 밀어붙이면 비용이 늘고 멈추면 줄어드는, R&D 스위치가 시간 패턴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핵심 상대는 지분 관계로 얽힌 자회사들과 도입품목 라이선서입니다. 최대주주는 씨엠제이씨로 지분 17.02%이며, 본체는 일동제약 30.5%, 아이디언스 54.6%,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 57.8% 등을 거느립니다. 원료 쪽에서 일동제약은 플로목세프나트륨 14,330백만원, 니세르골린 4,510백만원 등 핵심 원료를 달러로 수입합니다. 하류에서는 넥시움(아스트라제네카), 조코바(시오노기) 같은 도입 오리지널의 판권을 라이선서가 쥐고 있습니다. 이 축에서 마진과 협상력을 외부에 내주는 점이 관계 지도의 약한 고리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항생제·순환기 원료를 달러로 수입 결제해 원화 약세 시 매출원가가 커집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순부채가 큰 재무구조라 금리 인상이 이자비용을 통해 세전손익을 직접 압박합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차환·신규 조달 비용이 커지면 대규모 차입 롤오버 부담이 가중됩니다
- 국고채 3년 금리 장기차입으로 만기를 대체한 조달의 벤치마크 금리로 이자 부담에 전이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점은 일동제약 본업 손익과 파이프라인입니다. 연결 매출의 88~96%가 의약품 부문이라, 일동제약 본업이 지주 실적의 선행 관측 지점입니다. 유노비아의 P-CAB 임상 3상은 케이캡·펙수클루가 선점한 시장에 들어가는 만큼, 임상 관문과 투자유치가 먼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순부채가 큰 재무구조라 한은 기준금리가 이자비용을 통해 세전손익에 먼저 반영됩니다. 신약 자회사 계약에 걸린 지주 우발부채의 현실화 여부도 재무 흐름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